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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카, 침수차 안심보상 프로그램 실시…“1천만원 추가 보상”
케이카(K Car)는 13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2026 K Car 침수차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는 9월 30일까지 케이카 내차사기 홈서비스와 전국 직영점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모든 고객이 대상이며, 구매 후 90일 이내에 케이카의 확인 진단을 거쳐 침수차로 판명되면 차량 구매 및 이전 비용 전액을 환불하고 100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이 프로그램은 2011년 업계 최초로 시작해 16년째 시행 중인 케이카의 고객 신뢰 프로그램이다. 케이카는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자기 진단, 도막 측정 등 체계적인 진단 과정을 통해 침수차 유통을 원천 차단하고 있다.케이카는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침수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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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찾아가는 외국인 범죄예방교실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와 창원이주민센터(센터장 윤종두)는 7월 12일 베트남 등 관내 외국인 1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관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교육은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등 금융사기 예방 △마약·성범죄 등 강력범죄 대처법 △교통법규 및 기초질서 안내 등 실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법률 지식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범죄 피해를 입었을 때 112 신고 방법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구제 절차도 안내했다. 강의는 동시통역으로 이뤄졌다.아울러 교육을 마친 후 고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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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관계부처TF,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방안 추진…4대분야 20개 과제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관계부처TF(법무부·성평등가족부·대검찰청·경찰청)는 7월 1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스토킹·교제폭력 대응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안은 지난 3월 ‘남양주 스토킹 살인사건’ 등을 계기로 관계부처TF(법무부 총괄)가 구성되어 마련한 것으로, △법·제도 강화 △기관협업·선제 대응 △피해자 지원 △관계기반 폭력 인식개선 등 4대 분야 총 20개의 과제를 담고 있다.스토킹 피해자가 법원에 직접 접근금지 보호명령을 신청할 수 있는 ‘피해자보호명령’ 제도를 도입하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이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해 내년 4월 시행될 예정이다.또한 위치추적 전자장치가 부착된 가해자가 접근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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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여름 휴가철 맞아 ‘원데이 시공’ 창호 ‘뷰프레임’ 홍보
LX하우시스는 7·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노후 창호 교체 수요를 겨냥해 ‘원데이 시공’이 가능한 고단열 창호 제품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적극 알리고 있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단열성능과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다중 챔버 설계로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공간으로 나눠 단열 효과를 높였다. ‘원데이 시공’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하루 만에 철거부터 설치까지 완료하는 방식이다.LX하우시스는 7~8월 두 달간 전국 120곳 이상의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행사를 진행하며, 오는 8월 중순까지 ‘LX Z:IN 브랜드 사이트’에서 뷰프레임 창호를 70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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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인니 SMR·LNG·AI 데이터센터 ‘올인원 융복합 개발’ 논의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이달 7일부터 11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해 현지 정·관계 인사 및 주요 개발사를 만나 SMR(소형모듈원전)·LNG 터미널 등 발전 인프라와 GW급 AI 데이터센터를 결합한 ‘올인원(All-in-one) 융복합 개발’ 모델과 신도시 개발을 포함한 부동산 개발사업 등 미래 성장사업 전반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정 회장은 인도네시아 하원 제12위원회 수긍 수파르워토 위원장, 토도투아 파사리부 투자·다운스트림부 차관에게 LNG 플랜트·에너지 인프라 시공 경험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융복합 개발 모델을 제안했으며, 인도네시아 정부 측은 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인도네시아 국부펀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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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성남 ‘태평3구역 공공재개발’ 공동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4580번지 일원(약 3만7809평)의 태평3구역 공공 참여 재개발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IPARK현대산업개발·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IPARK사업단’은 투표된 총 1128표 중 1038표(득표율 92%)를 얻어 시공권을 따냈다. 총공사비는 5852억원(도급비 총액 9003억원) 규모다.IPARK사업단은 컨소시엄임에도 아이파크(IPARK) 단일 브랜드를 적용하고 설계·시공·품질관리를 총괄 주간하기로 제안했다. 단지명(가칭) ‘IPARK THE FORTRESS’는 중세 성곽을 모티브로 한 설계를 선보였으며, 기존 36개 동을 24개동으로 30%가량 줄여 동 간 거리를 최대화했다.해당 사업지는 강남·잠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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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집행 중 피어난 ‘자발적 재능 기부’
법무부(장관 정성호) 수원보호관찰소는 지난 11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의 전문성을 활용해 지역복지시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맞춤형 특기 집행을 했다고 13일 밝혔다.수원보호관찰소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 중 청소 전문 업체를 운영하는 특기자 A씨의 자발적인 재능기부 신청을 받아, 복지관 내 대형 급식실 후드의 기름때와 찌든 때를 제거하는 위생 관리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집행은 해당 복지관에서 식당 보조 사회봉사명령 집행 중이던 A씨가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대형 주방 후드 청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의 사정을 깊이 공감하면서 이뤄졌다. 복지관의 일정에 방해되지 않는 주말을 활용해 본격적인 후드 청소 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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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오일뱅크, 고급휘발유 고객 전용 디지털 서비스 ‘카젠라운지’ 출시
HD현대오일뱅크는 13일 카 라이프 플랫폼 ‘카앤(Car&)’ 앱 내에 고급휘발유(카젠·울트라 카젠) 고객 전용 디지털 서비스 ‘카젠라운지’를 출시했다. 고객은 주유 이력과 보너스포인트를 확인하고, 주유 금액에 따라 ℓ당 최대 4포인트를 추가 적립할 수 있다.주유 금액이 5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레이싱 게임 참여권이 제공되며, 참가자에게는 주유패스 프리미엄 1개월 체험권, 고급휘발유 주유 쿠폰, 보너스포인트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HD현대오일뱅크는 7월 출시 기념 프로모션으로, 이달 31일까지 고급휘발유를 주유한 고객이 카젠라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휘발유 주유 쿠폰을 제공한다.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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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김대헌 사장 호주 방문…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호반그룹은 김대헌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호주를 방문해 오세아니아 지역의 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사장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기업인 에어트렁크(AirTrunk) 경영진과 만나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구축 수요와 향후 사업 정보를 공유했다. 또 호주 최대 송전 전력청인 트랜스그리드(Transgrid) 관계자들과는 대한전선이 최근 수주한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논의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현장경영은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대응해 글로벌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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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LG전자, ‘차세대 AI홈’ 공동개발 MOU 체결
GS건설과 LG전자는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차세대 AI홈’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미래형 주거 로봇 서비스 모델 구축’ 협약에 이은 두 번째 협력이다.양사는 자이(Xi) 아파트 단지 인프라와 LG전자의 LG 씽큐(ThinQ) AI 플랫폼을 연동해 세대 내 빌트인 기기·단지 공용부·외부 생활 서비스까지 연결하는 AI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조명·난방·환기·콘센트·가스밸브 등 세대 내 기기 제어와 엘리베이터 호출·주차 위치 확인·방문 이력 확인·커뮤니티 시설 예약 등 단지 인프라 연계 서비스를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구현할 계획이다.AI가 사용자 생활 패턴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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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공사비 2203억원 구모 의정부 ‘가재울구역 재개발’ 수주
반도건설은 13일 의정부시 가능동 일원의 ‘가재울구역 재개발사업’(총공사비 2203억원, 총 698세대, 최고 35층,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열린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최종 시공권을 확보한 것이다.사업지는 1호선 가능역과 가까우며, GTX-C 노선 개통 시 삼성역 기준 지하철 이동 시간이 20분대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반경 500m 내 초·중·고교 및 을지대병원이 위치하며, 가능동 일대 약 1만 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다.조합 관계자는 “반도건설의 50여 년 시공 경험, 반도유보라 혁신평면·단지 특화·커뮤니티 차별화, 8년째 중대재해 ZERO 사업장 등 안정적 재무 구조와 리스크 관리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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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중국 허난성 린저우 태항산 관광개발사로부터 명예증서 받아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7월 13일 중국 허난성 린저우 타이항(태항산) 그랜드 캐니언 관광개발 유한회사로부터 명예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양질의 콘텐츠로 타이항 대협곡 문화관광 브랜드 홍보를 위한 국제적인 소통의 다리를 구축하고, 한중 문화관광의 융합을 심화하는 데 기여한 공로이다.앞서 박준희 회장은 지난 2월에는 중국 랴오닝성 단동시 문화관광여유국으로부터 한국과 단동시의 문화 관광 협력에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아울러 아이넷방송이 중국 성인가요콘서트 월드 투어를 통해 한국과 중국 양국 간의 경제, 문화, 예술 교류 및 K-POP를 전파한 첨병 역할로 중국 청도시, 온주시 등으로 부터 감사장을 전달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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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서 '與보완수사권 폐지 추진' 대응 방안 논의
국민의힘이 13일 의원총회을 열고 국회 원 구성 협의 대응 방안과 형사소송법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의총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방침을 규탄하고 '보완수사권 존치'를 명시한 맞불 법안 발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또 국회 단독 원 구성을 시작한 더불어민주당에 대응하기 위한 원내 전략을 점검하고 후반기 국회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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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하반기 '3대 분야·6대 과제' 협의... "중동戰 후 경제전략 마련"
정부 여당이 올 하반기 3대 메가프로젝트(반도체·데이터센터·피지컬AI)의 신속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실무 협의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국회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중동 사태 등 글로벌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 전략 등 3대 분야 6대 과제를 중심으로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구 부총리는 "중동 전쟁 이후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거시 경제, 금융, 외환시장, 부동산 등 전체적 시장 안정을 위한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당이 특위를 만들어 전담 지원 체계를 꾸린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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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가재정전략회의 주재… 재정운용·투자방향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청와대에서 '과감한 혁신과 투자로 여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한성숙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등 당·정·청 관계자 등 130명이 참석해 향후 재정운용 방향과 중점 투자 방향 등을 논의한다.학계와 연구기관, 시민사회 관계자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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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리온, 지중해식 식단 담은 ‘에메랄드 캡슐’ 론칭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테리온이 지중해식 식단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 ‘에메랄드 캡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에메랄드 캡슐’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지중해 식단의 식이 철학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이다. 지중해 식단은 올리브 오일과 견과류, 채소, 과일 등을 중심으로 한 식습관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대표적인 식단으로 주목받고 있다.아테리온은 이러한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 원료인 식물성 오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에메랄드 캡슐’을 기획했다. 제품에는 올리브 오일, 호두 오일, 아보카도 오일이 배합돼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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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환경관리업·선박불법해체 테마단속…9월 말까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부산관내 해양오염 사고 예방과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7월 1일부터 9월 31일까지 약 3개월 간 “해양환경관리업 및 선박 불법해체 테마단속”을 한다고 13일 밝혔다.해양환경관리업은 방제업체 및 유창청소업체를 일컫는 말로, 부산에는 전국 해양환경관리업 등록업체(74개소)의 약 절반(37개소)이 영업 중이다. 최근 폐유 유출 등 관리업 등록 선박에서 기인한 해양오염사고가 지속 발생하고 있고, 공유수면 점·사용 등 허가를 받지 않은 장소에서 선박을 무단 해체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해양오염 등 추가 피해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이에 부산해경은 이번 점검에서 ▲해양환경관리업 등록기준 및 의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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