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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 서울대 및 의대 목표 수험생 대상 ‘N수 2월 야간반’ 모집
대성학원은 대학에 재학하면서 서울대 및 의대를 목표로 재도전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N수 2월 야간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대성학원의 ‘N수 2월 야간반’은 강남대성SⅡ(대치)에서 모집하고 있으며, 수업과 자율학습은 대치동에 위치한 두각 S관에서 진행한다. 수업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국어 고광수, 류재민 ▲수학 송준석, 은종찬, 이승열, 황지현 ▲영어 김대순 등 강남대성SⅡ(대치)의 ‘N수 정규시즌’ 강사들의 현장 강의로 진행된다.또한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과 주말에는 오후 11시까지 강의실과 분리된 1인 1자습실에서 자율학습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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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소액주주연대, 한국거래소서 집회 열어
주식회사 쌍방울 소액주주연대는 지난 21일 한국거래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쌍방울 주식 거래 재개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이날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앞에 모인 쌍방울 소액주주연대는 "정치적 표적수사로 인해 애꿎은 쌍방울의 소액주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들의 소중한 자산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거래 재개를 조치해 달라"고 한국거래소에 요구했다.쌍방울은 지난 2023년 7월 6일 주권 매매 거래가 정지됐다. 이후 개선계획 이행 여부와 관련한 심의요청서를 제출하고 기업심사위원회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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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 아랍에미리트서 품목허가 획득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회장 차석용)이 현지시간 20일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당국(MOHAP)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의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허가 품목은 보툴렉스 50IU, 100IU, 200IU로 ▲눈꺼풀경련 ▲눈가주름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 근육 경직 ▲소아뇌성마비 첨족기형 등 총 5가지의 미용·치료용 적응증에 대한 사용 승인을 취득했다.휴젤은 오는 4월 말 아랍에미리트 내 보툴렉스를 공식 출시할 계획이다. 현지 미용 분야 유통과 판매는 중동·북아프리카(이하 MENA) 파트너사인 메디카 그룹(Medica Group)이 맡는다. 메디카 그룹은 MENA 지역에 강력한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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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넥스트, 라인 메신저 기반 미니 디앱 출시
라인 넥스트는 오늘 카이아(Kaia / 카이아 DLT 재단, 의장: 서상민) 블록체인을 통해 운영되는 라인(LINE) 메신저 기반 미니 디앱(Mini Dapp)과 디앱 포털(Dapp Portal) 플랫폼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라인 넥스트 관계자는 "미니 디앱은 카이아 생태계 기반 디앱(Dapp,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으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라인 메신저 내에서 직접 웹3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며 "사용자들은 게임, 소셜, 콘텐츠 등 다양한 미니 디앱을 라인 메신저 내 홈 탭이나 라인 공식 계정으로 제공되는 디앱 포털에서 한눈에 살펴보고 즐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각 미니 디앱의 라인 공식 계정(LINE Official Account)을 추가해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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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이엘일렉트릭과 전기차용 친환경 난연케이블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LG화학이 고부가 PVC(폴리염화비닐) 소재로 전기차 충전 케이블 시장을 공략한다. LG화학은 최근 전기차 충전기 및 전력 케이블 전문기업 이엘일렉트릭과 전기차용 친환경 난연케이블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PVC는 일상 생활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범용 플라스틱으로 주로 건축자재, 전력 케이블, 바닥재, 창호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중합은 분자들을 결합해 거대한 고분자를 만드는 반응을 의미하는데, 초고중합도 PVC는 결합하는 분자의 수를 극대화하여 기존 소재 대비 뛰어난 내열성과 내구성이 특징이다.이번 협약으로 LG화학은 초고중합도 PVC를 이엘일렉트릭에 공급하며 전기차 충전용 케이블 시장에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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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2030년 경영 정상화 위한 혁신‘박차’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는 22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본사 임원과 간부,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LX 위기에 대한 반성, 그리고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 아래 어명소 사장의 특강과 전문가 특강, 토론 등으로 마련됐다. ‘위기: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특강에 나선 MBC 허진호 PD는 경영 위기에 처했던 MBC 사례를 들어 "조직이나 구성원들이 만족감에 젖어 세상 변화에 둔감해지면 위기를 인지하지 못하고 경영진 탓으로 돌리는 심리가 강해지는데 이는 위기에 대응할 준비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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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AI 기반 권역 중환자 관리·이송 체계 첨단화 추진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은 지난 21일부터 한국형 ARPA-H(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for Health) 사업의 일환으로 AI 기반 중환자 관리 및 이송 최적화 시스템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필수의료 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권역 내 다양한 의료기관의 중환자 치료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위급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목표로 한다.한국형 ARPA-H 사업은 미국의 ARPA-H 모델을 참고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주도로 기획된 국가 연구 사업으로, 공중보건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기술 개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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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으로 설 연휴 건강하게 보내는 법 공개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로봇'으로 설 연휴 건강하게 보내는 법을 22일 공개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오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확정되면서 최장 9일간의 휴일이 가능한 황금연휴가 곧 시작된다"라며 "평소라면 긴 연휴에 외부 활동에 나서는 사람들로 거리가 붐볐겠지만 최근 독감 및 각종 감염병의 대유행으로 집안에서 휴식을 취하며 건강을 관리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수명 10년 연장’의 사명에 맞춰 독자 기술이 담긴 ‘헬스케어로봇’을 속속히 선보이고 있는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설 연휴 동안 건강하게 보내는 법을 제안한다"라고 밝혔다. 독감이나 감기를 예방하는 건강 관리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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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사회복지시설에 설 명절 성금 900만원 기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900만원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관리원 본사가 있는 진주와 고양·청주·춘천·김천·광주 등 5개 지역본부 소재지의 복지시설 10곳에 전달되었다. 관리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임직원 성금을 요양원, 종합복지관 등에 전달하고 있다. 김일환 원장은 “올해도 지역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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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판결]대구 이슬람사원 공사 방해한 주민들, 2심도 '벌금형' 선고
대구고법 형사2부(정승규 부장판사)는 22일, 이슬람사원 건축을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된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허가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주민 A(60)씨 등 2명에게 원심과 같이 각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사원 건축에 반대해 2021년 7월 28일부터 9월 13일까지 공사장 주변에 승용차를 주차해 공사 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30차례 막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재판부는 "상당한 기간 공사가 중단됐으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 복구도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라며 "범행 경위, 수단과 결과, 범행 후 정황 등 모든 양형 요건을 종합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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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판결]시비 붙은 행인 넘어뜨려 숨지게 한 60대, '징역 3년' 선고
광주고법 제주 형사1부(재판장 이재신 부장판사)는 22일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60대 A씨에 대한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6일 제주시의 한 길거리에서 시비가 붙은 B씨와 몸싸움하던 중 B씨를 넘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폐쇄회로(CC)TV 영상에 따르면 A씨와 B씨가 다투다 함께 쓰러졌는데, B씨는 뒤로 넘어지며 머리와 등 부위가 땅바닥에 강하게 부딪힌 것으로 파악됐다.당시 주변에는 다른 사람들도 있었으나 아무도 신고하지 않았고, B씨는 3시간여 후에야 CCTV관제센터 측 신고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받았으나 이튿날 숨진 것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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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KB국민은행과 비대면 정책금융 서비스 제공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박성효, 이하 소진공)은 지난 21일 서울 KB국민은행 신관에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 이하 국민은행)과 함께 비대면 정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진공의 정책지원 역량과 국민은행의 금융서비스 노하우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에게 고도화된 정책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각 기관은 ▲대리대출 비대면 원스톱 서비스 실시, ▲직접대출 및 채권관리 고도화, ▲보이스 피싱, 제3자 부당개입 등 불법 금융 활동 근절을 위한 공동 대책 시행, ▲소상공인 비용부담 완화 및 상생지원을 위해 협력한다.특히,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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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수술 장면 촬영 후 인터넷에 올려 홍보한 의사,' 벌금형' 선고
인천지방법원이 수술 장면을 사진으로 촬영한 뒤 인터넷 블로그에 올려 병원을 홍보한 의사와 원무부장에게 벌금형을 선고했다.인천지법 형사14단독 (공우진 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A(55)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병원 원무부장 B(28)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0년 6∼11월 자신이 수술하는 장면을 B씨에게 사진으로 촬영하게 한 뒤 인터넷 블로그에 올려 병원을 홍보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재판부는는 "피고인들은 '수술 장면 사진을 비공개로 인터넷에 올렸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 공개됐다'고 변명하지만,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판시했다.이어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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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판결]장원영, '허위사실 유포' 탈덕수용소에 손해배상 2심도' 승소' 선고
서울중앙지법이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일부 승소 선고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3부(윤재남 선의종 정덕수 부장판사)는 22일 장원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박씨는 5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다.앞서 1심은 1억원 지급 판결을 내렸는데, 항소심에서 지급액이 절반으로 줄었다.장원영은 2023년 10월 탈덕수용소가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박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탈덕수용소는 아이돌의 악성 루머를 소재로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로, 가요계에서는 해당 채널 운영자에 대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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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핵심기술 유출한 중국인, 항소심서 '무죄' 주장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핵심 기술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중국인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주장했다.22일 수원고법 형사2-1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A씨(37·중국 국적)에 대한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피고인은 영업비밀 등을 유출한 사실이 없다. 사실오인 및 법리 오해를 이유로 항소했다"고 밝혔다.이에 재판장은 피고인에게 "무죄를 주장하는 거냐"고 물었고, A씨는 "네, 맞다"고 답했다.A씨는 1심에서도 범행을 부인한 바 있다.A씨 변호인은 재판부에 SK하이닉스 직원을 증인으로 신청하며 "검찰은 피고인의 유출 방식과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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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제정 및 공포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주요 공약 중 하나인 ‘학생 인권과 교권의 균형’,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상호존중 학교문화 조성’ 정책 추진의 기반이 되는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가 공포되었다고 22일 밝혔다.이 조례는 학생, 교직원, 보호자 등 교육공동체에 공통 적용되는 ‘권리와 책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학교 내 갈등 발생을 예방하고, 공동체 소통을 기반으로 배려와 협력, 상호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교육감과 학교장의 책무 ▲권리와 책임의 균형에 관한 사항 ▲기본계획의 수립과 지원사업 ▲권리와 책임 위원회의 설치·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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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국 최초 ‘검정고시 시험장교 순환운영제’ 도입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검정고시 시험장교 순환운영제’를 도입해 안정적 시험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업무 부담을 최소화한다.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인 1만 8천여 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하고 있다. 최근 지원자 수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시험 운영을 위해 학교 현장의 시험장교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고양, 수원, 용인, 의정부 관내 공립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험장교 순환운영제 도입 취지를 안내하고 참여를 요청했다. 도교육청은 우선 규모(학급수), 대중교통 편의성 등을 고려해 시험장 211교(수원 58교, 용인 65교, 의정부 23교, 고양 65교)를 선정했다. 이 중 추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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