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대표이사 이재열)과 티벌컨(대표이사 이용태)이 올바른 복원수리문화 정착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7일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와 티벌컨 이용태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티벌컨은 자동차 휠 및 헤드램프 복원수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2016년 설립 이후 전국 2개 직영센터와 30여 개의 네트워크 채널을 구축했다. 또한, 복원수리 관련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자동차 부품 복원수리 활성화 △복원수리 기술혁신을 위한 정보 교류 △복원수리에 대한 소비자 인식 개선 홍보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복원수리건에 대한 금액의 2%를 사회공헌 공동기금으로 조성해 사회적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이사는 "티벌컨과의 협력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동차 복원수리 분야에서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티벌컨 이용태 대표이사는 "현대하이카손해사정과 함께 올바른 복원수리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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