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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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재기부자 잇따라 나타나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3년 연속 재기부자가 잇따라 나타나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곡성군은 기부자들이 곡성군의 지정기부 사업인 '어르신을 위한 마을 빨래방 사업'에 깊이 공감하며, 하루빨리 사업이 시행되길 원하며 3년 연속 재기부를 꾸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년 ~ 2025년 3년 연속 재기부자 ▲㈜아성제약 전무이사 겸 아성종합상사 대표 이선창 ▲ 최성식 재활의학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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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무료입장권 이벤트 ‘원데이패스’ 오는 7일부터 개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오는 7일부터 2025년 무료입장권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2025년 무료입장권 이벤트는 공식 캐릭터 ‘말마’ 로고와 함께 ‘렛츠런파크 원데이패스’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찾아왔다.렛츠런파크 원데이패스를 발급받는 방법은 간단하다. 렛츠런파크 공식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SNS 콘텐츠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벤트 페이지 링크에 직접 접속해 신청하면 15분 이내에 문자로 원데이패스를 받아볼 수 있다.문자로 발급된 바코드를 렛츠런파크 서울, 부산경남, 제주 입장 게이트에서 사용하면 무료로 공원 입장이 가능하다. 원데이패스는 오는 7일 자정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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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개소
나주시가 ‘나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개소했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5일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 기관으로 선정한 동신대학교에서 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탄소중립 지원센터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시행 후 2050탄소중립의 견실한 이행을 위해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과정을 지원하는 전담 기구다.시는 지난해 환경부 탄소중립지원센터 신규 지원 지자체 공모에 선정돼 동신대를 운영 기관으로 선정했으며 탄소중립 관련 사업 추진에 3년간 총 6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센터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주민, 기업,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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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명예경주마 휴양사업’ 추진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은퇴 경주마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마 산업을 책임있는 스포츠로 자리잡기 위해 ‘2025년 명예경주마 휴양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본 사업은 은퇴 경주마들 중 우수한 성적이나 특별한 스토리 및 차별화된 경력을 가진 경주마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보호를 넘어 경주마의 생애주기를 고려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 자연 친화적 휴양 환경 ▲ 맞춤형 사양 관리 ▲ 전문 수의 관리 등 경주마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향후 ‘온라인 응원시스템’을 도입하여 경주마들이 은퇴 후에도 국민들에게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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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호지역 생활환경 개선 종합대책회의' 개최
강동구는 '천호지역 생활환경 개선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재개발 사업 준공 및 입주에 따른 일대 생활환경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수희 구청장 주재로 총 25명 이상의 구 간부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통학로 개선과 한국마사회 강동지사 이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천호지역은 최근 재개발 사업이 속속 완료되고 고층 아파트와 주상복합 등이 들어서면서 지역 여건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 천호1구역 강동밀레니얼중흥S-클래스(1,263가구) 입주를 시작으로 올해 11월 천호4구역 더샵강동센트럴시티(670가구), 내년 1월 천호3구역 e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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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대내외 윤리의지 전파 위한 2025년 윤리청렴선포식 개최
한국마사회는 6일 고위직의 윤리경영 의지를 다지는 '2025년 윤리·청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선포식에는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 윤병현 상임감사위원, 상임임원, 실처장 등 간부직원 130여명과 감사인 및 유관부서 직원들이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한국마사회 노동조합, 서울마주협회, 서울조교사협회, 한국경마기수협회,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한국내륙말생산자협회 등 유관단체에서도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선포식에서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등급을 달성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여기에서 만족해서는 안 될 것”이라며, “고위직이 반드시 가져야 할 필수 역량인 청렴교육, 노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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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분기 렛츠런파크 서울 말관계자 다승 포상 행사 실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올해 1분기 우수한 기록을 달성한 말관계자에 대한 다승달성 포상 행사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영예의 주인공은 문정균, 김효정, 이용호, 조한별 기수다. ■ 문정균 기수(1998년 데뷔, 통산 7,321전(501/604/622), 승률 6.8%, 대상경주 5회 우승)성실함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문정균 기수는 지난해 300번이 넘는 경기에 출전하면서도 단 한 번의 기승정지도 받지 않으며 페어플레이상을 수상, 뛰어난 스포츠맨십을 인정받았다. 이어 지난 1월 5일, ‘쏘아라투투(5세, 암, 한국, 이관호 조교사, 현태봉 마주)’와 함께 코차로 추입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500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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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서대문구가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4월부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구는 구민 가운데 선정된 수거보상원이 관내 대로변, 이면도로, 골목길 주변에 부착된 불법 현수막, 전단, 포스터, 스티커 등을 찾아 정비하면 수거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한다.참여를 희망하는 20세 이상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구청 6층 도시경관과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구는 취약계층, 지난해 참여하지 않은 주민 등을 위주로 동별 1명씩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보상금은 크기에 따라 1장당 현수막 1~2천 원, 전단/포스터 200~300원, 스티커 300~500원 등이며 수거된 광고물의 적절성 등을 확인해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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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벚꽃로 상습 정체 구간 확장 공사 시행
금천구는 본격적으로 벚꽃로의 확장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벚꽃로는 서남권 남부지역의 시흥대로와 서부간선도로를 보조하는 간선도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도로가 2, 3차선으로 되어 있어 마을버스가 정차할 때 상습 정체가 발생하는 구간이다.구는 독산동 이랜드 해가든아파트에서 금천과선교까지를 1단계 구간으로 정하고, 이를 4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현재 방호울타리와 교통안내판을 설치하고, 배수시설과 보도블록을 철거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2018년 국토교통부의 특별시도 지정 승인을 받은 후, 서울시 투자심사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다. 2024년 건설사업관리용역(책임감리)과 공사계약을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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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 운영
서울 강북구가 오는 4월부터 '찾아가는 자원순환 교실'을 운영한다.이 교육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북구는 올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총 100회의 교육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환경교육사 및 그린리더 고급과정 수료자 등 전문 강사진이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하여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자원순환의 필요성에 대한 이론 강의 ▲페트병 및 비닐 등의 분리배출 실습 ▲교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지난해에는 구립 어린이집 등 46개 기관에서 1,643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3월부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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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역 동측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 특별전담팀(TF) 발족
창동역 동측 거리가게 정비에 대한 논의가 앞으로 특별전담팀(TF)을 중심으로 이뤄질 전망이다.지난달 말 창동역 동측 거리가게 환경개선사업 특별전담팀(TF)이 발족했다.특별전담팀은 도봉구, 도봉구의원, 대전국노점상연합회(대노련), 서울주택도시공사(SH), 창동민자역사, GTX-C 주식회사, 창동역상점가 상인회, 서울교통공사(창동역) 등으로 구성됐다.도봉구는 앞으로 특별전담팀 회의를 통해 관련 기관의 의견을 모으고 거리가게 관계자와 소통,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내놓는다는 계획이다.이날 특별전담팀은 1차 회의를 갖고 주요 현안과 공사 일정 등 앞으로의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거리가게 관계자와도 이 같은 내용을 공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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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노원메이커스원'을 중심으로 인재양성에 앞장
노원구가 '노원메이커스원'을 중심으로 4차 산업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노원메이커스원은 2018년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으로 시작된 노원형 일자리 창출 플랫폼이다. 다양한 첨단 장비와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메이커‘를 발굴하여 실전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훈련하고, 평생 지원 개념을 도입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노원메이커스원은 3D 프린터, 레이저커팅기, UV 프린터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장비 필수 교육, Fusion360, Z-Brush 등 3D 모델링 프로그램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교육, 그리고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메이커 아카데미 등의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올해부터는 메이커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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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19회 부산일보배 ‘관록-패기의 대결’
한국 경마 단거리 최고를 가리는 제19회 부산일보배(G3, 1200m, 3세 이상, 5억원) 대상경주가 오는 9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6경주로 펼쳐진다.어마어마, 라온더파이터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스타마들을 배출한 부산일보배는 2006년 지역 유력 언론사배 경주로 신설돼, 2019년 스프린터 시리즈의 첫 관문으로 자리 잡았다. 스프린터 시리즈는 이번 부산일보배를 시작으로 4월 SBS스포츠스프린트, 5월 서울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로 이어진다. 지난 5년간의 부산일보배 경주 결과를 살펴보면, 4∼5세의 경주마가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5년 연속 서울 경주마가 우승을 차지했다. 또 단거리 경주임에도 선행보다는 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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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해외지사화사업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가업체 모집
성동구는 3월 4일부터 3월 17일까지 ‘해외지사화사업 및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 지원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해외지사화사업 참여기업, 국내외 전시·박람회 참여기업, 중소기업 제품 홍보·마케팅 지원 등 3개 분야이며, 지원 규모는 분야별 10개 기업 내외로 총 30개 업체이다.먼저, ‘해외지사화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이 해외 비즈니스의 거점 역할을 하여 기업을 대신해 해외시장 분석, 수요조사, 홍보, 마케팅 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우수한 상품 및 기술개발에도 불구하고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정책으로 추진된다.해외지사화사업 참가 기업에는 기업당 연 1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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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 개최
서울시는 중장년층이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를 개최한다. 단순한 정년 연장이 아닌 새로운 일자리 모델과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하는 자리로, 정책·산업·학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첫 번째 포럼은 오는 3월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되며, 중장년층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강명, 이하 재단)이 주관하며, 오는 9월에 열릴 2차 포럼에서는 논의를 더욱 구체화해 실행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은 시민의 인생 후반 50년을 돕는 서울시 출연기관으로 경력설계, 직업훈련, 취업과 창업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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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서울시는 제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장위변전소 설치를 위한 지중 송전선로의 도시계획시설(전기공급설비) 결정(안)에 대하여 “원안가결” 했다. 대상지는 재정비촉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인 성북구 장위동 50-27 일대로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장위동 일대 송·변전설비 확충을 위해 지중 송전선로를 결정하는 사항이다. 장위재정비촉진지구 개발사업 등 국지적으로 개발 수요가 증가하는 대상지 일대에 전력수요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전력공급의 부하 증가 대비를 위해 금회 사업을 추진했다. 금번 결정으로 대상지 일대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통해 공공기관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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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히트’, 뜨거웠던 두바이 원정 마치고 금의환향
매년 1월에서 4월 초까지 전세계 스타 경주마들이 총집결하는 곳이 있다. 바로 두바이와 사우디아라비아로 대표되는 중동지역이다. 전통적인 경마시즌인 봄가을은 유럽과 북미가 독점해 왔고, 일본과 홍콩 등 아시아 국가들이 11월~12월에 국제 경주를 개최하는 전세계 경마산업의 사이클을 파고든 것이 바로 중동이다. 경마에서 비수기라 할 수 있는 1월에서 4월초를 공략해 레이스를 개최하기 시작한 그들은 ‘세계 최고 상금 경주’라는 타이틀을 앞다투어 주고받으며 ‘두바이 월드컵’과 ‘사우디컵’을 세계 최고의 경마대회이자 중동을 대표하는 카니발로 승화시켜왔다.이 중 아랍에미리트(UAE)의 중심이자 관광과 금융이 발달한 부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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