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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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블랙이글스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에서 화려한 비행 선보일 예정
4월 25일부터 4월 27일까지 이순신 장군의 탄신 480주년을 기념하는 <제64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릴 블랙이글스의 화려한 비행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아산의 창공에 비상한다. 이는 장군의 후예들이 선보이는 첫 번째 콘텐츠로 다양한 포메이션과 절제된 기동과 스릴 있는 기동을 보여줄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아산 성웅이순신축제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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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통합 클라우드 구축 사업 본격 추진
충남도가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에 따라 통합 클라우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도는 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 클라우드 실무협의회 및 ‘2025년 충청남도 통합 클라우드 구축 및 이용료 납부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주식회사 케이티는 착수 보고를 통해 도가 민간 클라우드를 안전하고 효율성 높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기반(인프라) 설계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도는 이번 용역으로 도·시군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민간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해 공통 기반 활용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고 예산 절감을 이뤄낼 계획이다.정부는 2023년 4월 디지털플랫폼정부 실현계획을 통해 민간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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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여성노동존중 공동캠페인 진행
충남사회서비스원 정책연구실은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충청남도노동권익센터와 공동으로 여성노동존중 공동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3·8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노동자들의 투쟁에서 시작된 날로 여성 노동자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인 것에서 시작됐다. 이때 여성노동자들은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고 외쳤다.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참정권’을 의미했다. 그 이후 매년 3월 8일 여성의 빵과 장미꽃을 나누며 여성의 인권과 평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1920년‘세계여성의 날’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했고, 2018년 법정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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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 '혼밥도 홈밥처럼, 취약계층 반찬나눔' 사업 시행
순천시 향동행정복지센터는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혼밥도 홈밥처럼, 취약계층 반찬나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정기적으로 안부를 살피며 생활불편을 해결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지난 2023년 월 60가구를 대상으로 시작하여 올해에는 월 100가구로 확대 운영하며 연말까지 총 10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다.각 마을 통장님과 복지기동대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된 제철음식과 4종 반찬을 취약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단순 반찬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건강, 주거환경 등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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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국회포럼' 참석
“에너지 기본소득, 전남에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에너지 기본소득 국회포럼이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에너지 기본소득 활성화에 대한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성철 한국일보 사장, 박지원 국회의원, 이개호 국회의원, 용혜인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 국회의원들과 에너지 및 기본사회 분야의 전문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전남 에너지 기본소득의 시작을 알렸다.장세일 영광군수는 이날 축사를 통해 “기본소득은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대를 맞아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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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가천대 길병원, 의료전달체계 강화 맞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고동현 신부)이 국민보건향상과 지역 의료전달체계 확립과 강화를 위해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과 핵심진료협력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5일 길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병원장,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의 안착을 위해 지역 내 핵심 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와 국민보건 향상을 골자로 체결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이번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의 핵심진료협력병원이다.업무협약을 통해 두 병원은 공동 발전을 위하여 ▲환자 의뢰·회송 ▲의학정보 교류·시설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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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장성 황룡전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장성군이 최근 ‘장성 황룡전적 종합정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장성 황룡전적(황룡면 장산리 356-2)’은 1894년 동학농민군이 신무기로 무장한 관군을 상대로 죽창과 장태를 들고 싸워 최초로 승리한 역사적 현장이다.장성군의 핵심 국가유산이지만 관련 역사가 기록된 시설이나 공간이 없어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사적지가 농경지에 둘러싸여 있다 보니,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느끼는 불편도 적지 않았다.군은 이러한 의견을 수렴해 지난해 7월 중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황룡전적에 대한 현황조사와 타지역 동학농민혁명 사적지의 보존관리 사례를 면밀하게 비교 분석했다.이번 최종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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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세무민원전담 상담창구' 연중 운영
전남 무안군은 평소에 알기 어려운 각종 세무 업무에 대한 편의성과 납세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높이고자 ‘세무민원전담 상담창구’를 연중 운영한다.상담창구는 무안군청 민원지적과 취득세 창구에서 운영되며, 각종 세무상담과 지방세 관련 이의신청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상담은 1차로 전화나 팩스 이메일 등의 사전상담을 하고 나서 상담이 불충분하거나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민원실에서 대면상담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또한, 군은 올해 5월부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해 군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세무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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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 실시..."최대 2억까지 바우처 제공"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와 KOTRA(사장 강경성)는 ‘2025년 중견기업 글로벌 지원사업(이하 중견글로벌 사업)’에 강소·중견기업 총 300개사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견기업 글로벌 사업은 연간 최대 2억 원(기업 매칭액 포함)의 범위에서 ▲1:1 수출 컨설팅 ▲해외무역관 특화마케팅 ▲전시회 ▲국제운송 ▲해외규격인증 등 수출에 꼭 필요한 7,000여 개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수출바우처를 지원한다.중견글로벌 지원사업 참여기업은 2020~2024년 연평균 18%의 수출액 성장을 기록했으며, 목표시장 수출액도 역대 최대인 147억 달러를 달성했다. 참여기업 평균 수출액은 7,228만 달러로 중견기업 평균 수출의 4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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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으로 기본교육 실시
나주시는 최근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장애인 근로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일반형과 복지일자리로 나뉘며 일반형은 전일제(8시간)와 시간제(4시간) 근무로 운영된다. 복지일자리는 1일 3.5시간 근무하는 형태로 장애인들이 부담 없이 근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날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운영 지침 안내,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식 개선교육 등 필수 과정이 진행됐다.교육을 이수한 참여자들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비영리복지시설 등에 배치돼 행정 보조, 청소 도우미 등 다양한 직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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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인도 암다바드 반도체 글로벌 파트너링’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와 KOTRA(사장 강경성)는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인도 구자라트주 간디나가르에서 열린 ‘비전 서밋 2025(Vision Summit 2025)’와 연계하여 ‘인도 암다바드 반도체 글로벌 파트너링 사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인도 반도체 시장에서 우리나라의 우수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도 구자라트주에는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기업인 마이크론을 비롯하여 타타그룹, CG세미 등 5개 반도체 기업이 제조라인을 건설 중이며, 이들 공장에서 필요한 소재, 부품, 장비의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을 비롯한 대만, 일본 등 주요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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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한전KPS와 인재개발원 확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5일 한전KPS와 다도면에 위치한 인재개발원 확장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6일 밝혔다.한전KPS는 협약에 따라 교육·연구 기능 강화를 위한 실험 및 실습동, 숙소동 등 인재개발원 규모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원전을 비롯한 전력 발전 설비 정비 전문인력 양성 고도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시는 인재개발원 확장 건립에 필요한 행정 지원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엔 윤병태 시장과 김홍연 한전KPS사장이 직접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협약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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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시 조손가정 50세대 대상 직원성금 활용한 생활돌봄 서비스 제공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기 위해 조손가정 어르신 돌봄사업을 전개한다.남부발전은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부와 부산가정위탁지원센터와 협업하여 본사 소재지인 부산시 내 조손가정 50세대의 생활 돌봄을 지원하고,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를 위해 남부발전은 본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기부를 통해 참여한 성금을 회사 기부금 예산과 매칭*하고 기부금 2,500만원을 조성해, △어르신 가정에 에너지 절약용품(절전매트, 방한이불)전달, △주 3회 건강음료 지원을 통한 안부확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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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소년폭력예방 연합 캠페인 실시
순천시는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폭력예방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순천시, 순천교육지원청, 순천경찰서, 팔마중학교 학생회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학교폭력 예방수칙 피켓을 들고 학교 안팎의 공감 배려문화를 확산시키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시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수요일,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순회하며 ‘청소년폭력 예방 등굣길 연합 캠페인’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청소년폭력 예방 교육, 연극 공연, 부모특강, 상담지원 등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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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24기 노인대학· 제6기 노인대학원 입학식 개최
고흥군은 ‘제24기 노인대학 및 제6기 노인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입학식은 공영민 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입학생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국민의례, 입학생 선서, 입학허가 선언, 환영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대학·노인대학원은 11월까지 월 2회씩 교양강좌, 건강강좌(치매 예방, 웃음 치료 등), 현장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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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 유휴부지 간현~판대 개발사업 민간제안 공모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유휴부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민간제안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발 대상지는 총 2곳으로 ▲ 문경선 운행중지 구간의 구 문경역 유휴부지(88,188㎡)와 ▲ 중앙선 폐선 구간의 구 간현역~판대역 유휴부지(약 239,401㎡)이다.구 문경역 유휴부지는 문경 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유동인구가 많아 향후 상업시설 등의 개발 수요가 예측되며, 구 간현역~판대역 유휴부지는 소금산 출렁다리, 울렁다리, 캠핑장 등 간현관광지와 가까운 데다 대상지가 서원주역 앞까지 이어져 철도 접근성이 뛰어나 관광 활성화에 적합한 지역으로 평가된다.이번 공모는 각 대상지의 입지적 강점을 살려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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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소외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민덕희)는 6일 중증장애인 기초수급가구(저장강박세대)에 사회봉사대상자 4명을 투입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서울남부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시흥1동 주민센터의 국민공모 신청을 받아 이루어진 이번 사회봉사 집행은 저장강박으로 쓰레기더미 위에서 생활하던 독거 노인의 주거환경을 전폭 개선한 것으로, 집안 가득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 배출을 통해 수혜자가 거주지에서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수혜자 및 시흥1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서울남부보호관찰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민덕희 서울남부보호관찰소 소장은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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