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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중앙회 전라남도지부, 법무보호공단 전남동부지부에 도서 등 후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고규봉)는 8월 19일 새마을문고중앙회 전라남도지부(회장 백영자)로부터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한 도서 100권과 생필품을 후원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백영자 회장, 양재원 회장(전라남도새마을회)을 비롯한 전라남도 내 각 지역 회장 15명과 고규봉 지부장을 포함한 전남동부지부 직원 4명이 참석해 뜻 깊은 나눔의 자리를 함께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전라남도지부는 지역 독서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도서 100권은 생활관 내에 비치돼 입소자들이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 등에 활용, 생필품은 생활관 법무보호대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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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현대건설, ‘해상풍력 원팀’ 결성…핵심 공급망 국산화 나서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함께 국내 해상풍력 산업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양사는 19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국내 해상풍력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해상풍력 EPC(설계·조달·시공)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한화오션이 해상풍력발전기설치선(WTIV, Wind Turbine Installation Vessel)을 직접 건조해 주요 공급망의 국산화에 기여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한화오션은 2024년 12월 ㈜한화 건설부문으로부터 풍력사업을 양수하며 신안우이 등 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허가를 확보, 개발·시공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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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여름 휴가철 맞이 ‘물썰매장’ 운영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운영 중인 ‘물썰매장’이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며 여름철 힐링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올 여름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찜통 더위가 연일 지속되고 있다. 이에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계곡 등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덕유산 산자락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장 길이(6.1km)의 실크로드 슬로프부터 국내 최고 경사도(평균경사 76%)의 레이더스 슬로프까지 총 34면의 슬로프를 보유하며 자타공인 국내 최고 겨울레포츠 메카로 꼽히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사계절 휴양지로서 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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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 분양가’ 따지는 시대… 발코니 확장 무상 ‘가성비 아파트’ 집중
최근 아파트 분양 시장에서 발코니 확장비가 실질적인 분양가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과거 수백만 원 수준에 불과했던 확장비는 인건비와 자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현재 천만원을 훌쩍 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일부 단지에서는 수천만원대에 달하는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올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낸 아파트 중에는 발코니 확장비가 최대 8천만원을 넘어선 경우도 있었다.문제는 이 비용이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청약자들이 분양가만을 기준으로 자금 계획을 세웠다가 예상치 못한 수천만원의 추가 비용에 직면하는 사례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단지들이 실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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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9월 분양 예정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9월 서울 중랑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9-I구역(이하 상봉 9-I구역)에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다.‘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중랑구 상봉 9-I구역에 자리한 이마트 상봉점 부지를 개발하여 지하 7층~지상 28층, 4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84㎡ 25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89실로 구성된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모두 4bay 및 3bay 구조가 주를 이룬다.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다양한 타입을 함께 선보인다.단지의 공간 구조에는 ‘아이파크’만의 특화설계가 반영된다.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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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시작
이마트가 2025년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이마트 관계자는 " 9월 26일(금)까지 추석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라며 "이 기간동안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 할인되며,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5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라고 전했다. 이마트 추석 선물세트는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세트 구성에 있어서는 고물가 흐름을 반영하여 ‘실속’에 초점을 맞췄다. 과일의 경우 합리적 가격대의 3~4만원대 사전예약 물량을 전년보다 20% 확대했다.한우 세트는 특색 있는 가성비 세트를 새롭게 출시하면서도, 기존 주력 상품은 가격 방어에 힘썼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한우 갈비살 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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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판결]10만원 훔치려다 20년 은인 살해한 60대, 2심도 '징역 35년'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과정에서 20년 넘게 호의를 베푼 지인을 살해한 60대에게 항소심에서 중형을 선고했다.광주고법 형사2부(이의영 고법판사)는 19일, 강도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65)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3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항소심 재판부는 "20년 넘게 누나, 동생 관계로 지내온 피해자는 피고인이 고아로 지내는 사정을 알고 도와줬다"며 "다만, 강도 범행과 달리 살인 행위까지 치밀하게 준비하지는 않았고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시했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3일 오후 11시 14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 B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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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서울’…하반기 귀한 8000가구 분양 어디?
공급 부족과 희소성, 자산 가치를 형성하는 미래가치 등으로 서울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시행으로 매수 여건이 까다로워졌지만 8월 초 서울 아파트값은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한국부동산원 주간 통계에 따르면 8월 첫째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0.12%에서 0.14%로 확대됐다. 광범위한 매수 심리 회복은 아니지만, 강남권·마용성·분당 등 핵심 지역과 신축 단지를 중심으로 매물이 귀해지면서 가격 지지력이 유지되고 있다.대출 규제로 레버리지가 줄었지만, 학군·교통·업무지 인접 등 핵심지 실거주 수요는 관망세에서 다시 움직이고 있다. 6.27 대책 이후 자금 마련이 까다로워졌지만 공급 부족·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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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GR 인증 재활용 포장재 도입
남양유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국가기술표준원(KATS)로부터 GR(Good Recycled) 인증을 받은 ‘멸균팩 재활용 백판지’를 제품 포장재에 본격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는 지난 5월 천안시, 제지 전문 업체 등 8개 기관∙단체와 체결한 ‘종이팩 회수∙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업무협약(MOU)’ 이후 첫 실행 사례다"라며 "남양유업은 해당 백판지를 커피 등 음료류 제품의 박스 포장에 적용하며 ESG 실천 범위를 제품 포장까지 확장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MOU에 따라 천안시는 관내 20만 세대 공동주택과 30여 개 행정복지센터에 종이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수거된 팩은 지정된 제지 전문 업체를 통해 고품질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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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연휴기간 마리나선박 일제 검문검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연휴기간인 지난 15일, 16일 이틀간 수영만요트경기장과 광안리레포츠센터 일원에서 100척의 마리나 선박을 대상으로 일제 검문검색을 했다고 19일 밝혔다.검문검색에 80명의 경찰관을 투입해 해상에서의 레저활동 중 안전과 직결되는 정원 초과 행위와 구명조끼 미착용 행위 등에 대해 예방적 차원에서 점검했다.부산해경은 정원을 초과한 마리나선박 1척(19톤, 정원 52명, 탑승 64명)은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입건하고, 출항 전 인원 점검을 통해 정원 초과가 적발된 마리나선박 7척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계도 조치했다.수상레저안전법상 정원초과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부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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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25’ 1BTC 홀인원 이벤트 실시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국내 최대 상금 규모 대회 중 하나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에서 16번홀(PAR3)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업비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대회 기간 16번홀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에게 1 비트코인(BTC)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라며 "오는 21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보다 1억원 증액된 총상금 15억원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고 상금 대회로 자리매김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이벤트가 열리는 포천시 포천힐스CC의 16번홀은 2019년과 2024년 단 두 차례만 홀인원이 기록된 고난도 코스로 샷의 정확도와 전략적 판단력을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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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법 판결]'미아동 흉기난동' 김성진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
서울북부지법은 서울 강북구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60대 여성을 살해한 김성진(33)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3부(나상훈 부장판사)는 19일,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3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어느 평범한 날 저녁에 장을 보러 나왔던 피해자를 계속 찔러 살해했다"며 "무방비 상태로 갑자기 공격당한 피해자가 당시 느꼈을 공포심과 무력감은 극심했을 것"이라고 적시했다.이어 재판부는 "사람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중요하고 존엄한 절대적 가치"라며 "침해 후에는 어떤 방법으로도 회복이 불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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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잠실 르엘’ 분양
롯데건설이 잠실미성크로바아파트 재건축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잠실 르엘’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9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이 단지는 송파구 신천동 17-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3개동, 아파트 총 1865세대 규모로, 이 중 전용 45~74㎡ 총 216세대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세대수는 △45㎡ 46세대 △51㎡ 11세대 △59㎡B 92세대 △74㎡B 39세대 △74㎡C 28세대로, 지역 내 수요가 많은 1~3인 가구 수요에 부합하는 타입으로 구성됐다.롯데건설에 따르면 ‘잠실 르엘’은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인근에 2호선 잠실나루역을 비롯해 잠실역(2·8호선), 송파나루역(9호선) 등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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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서산 6쪽 깐마늘·평창 고랭지 대파 선보여
홈플러스가 지역 농가와 상생하기 위해 특산물 상품화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서산 6쪽 깐마늘’과 ‘평창 고랭지 대파’가 대표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항균·항산화 성분인 알리신 함량이 높은 6쪽 마늘은 건강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라며 "특히 충남 서산의 6쪽 마늘은 서늘한 기후와 황토 토양에서 자라 알이 굵고 향이 풍부하며 저장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홈플러스는 서산시 관내 200여 개 농가와 계약 재배를 통해 20톤 이상의 물량을 확보하고,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깐마늘 형태로 상품화했다. 우수한 품질을 기반으로 고객 편의를 한층 높인 ‘서산 6쪽 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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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휴가 중 성폭행 시도·흉기 휘두른 군인 '징역 30년' 구형
검찰이 휴가 중 일면식 없는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군인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검찰은 19일, 대전지법 제11형사부(박우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20대 A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처벌특례법 위반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대전 중구의 한 상가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 B씨를 흉기로 찌르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이날 피고인신문에서 B씨를 흉기로 찌른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시도에 대해서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A씨 측은 "군 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와 '회피성 인격장애' 등으로 공황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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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김선교의원 등 10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제안
김선교의원 등 10인은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안했다고 19일, 밝혔다.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현행법은 안전사고나 범죄발생 등의 우려가 높거나 유해 우려 등이 있는 빈집에 대하여 시장ㆍ군수등이 해당 소유자에게 안전조치,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소유자가 특별한 사유 없이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직권으로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현행법상 “필요한 조치” 및 “특별한 사유”의 판단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철거 등 소유자의 재산권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조치의 경우 민사소송이나 행정소송 등 법적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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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법 판례]물품이 배타적 경제수역에 도달한 때 수입된 것인지 등이 문제에 대해 '원고패' 선고
서울고등법원은 물품이 배타적 경제수역에 도달한 때 수입된 것인지 등이 문제에 대해서 이 사건 물품에 관하여는 입항 전 수입신고가 불가하고, 입항일을 기준으로 한 협정관세율을 적용하여 관세납세의무가 성립, 확정된다며 '원고패' 선고를 내렸다. 서울고등법원 제8-2행정부는 지난 6월 20일, 이같이 선고했다. 사안의 개요는 원고는 호주로부터 신선감자(이 사건 물품)를 수입하면서 이 사건 물품이 대한민국의 배타적 경제수역에 들어온 2021. 4. 30. 대한민국과 호주 간의 협정관세율 0%를 적용하여 입항 전 수입신고를 했다.이 사건 물품에 관한 협정관세율은 2021년 4월 30일까지 수입된 경우에 한하여 0%가 2021년 5월 1일부터 수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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