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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행정통합 주민 설명회 개최
충청남도가 2일 오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컨벤션홀, 오후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주민 설명회를 차례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당위성을 도민과 공유하고,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성·예산·천안 등에 이어 일곱 번째로 마련했다.시군 주민 설명회는 다음 달 8일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개최할 예정이다. 민관협의체는 시군 주민 설명회를 비롯,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행정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공유하고, 소통을 이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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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충남콘텐츠진흥원,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 참가
충청남도 (재)충남콘텐츠진흥원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도쿄 XR·메타버스 페어(XR·Metaverse Fair Tokyo Summer 2025)'에 7월 2일부터 4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충청남도 내 메타버스 유망기업인 ▲ 디지포레(제조 AI메타버스 팩토리), ▲에잇톤즈 (XR콘텐츠 저작 및 뷰어도구), ▲아트뮤(글로벌 크리에이터 특화 XR관광 플랫폼 콘텐츠) 3개사와 함께 참가하며,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과 수출 판로 개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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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청양군, 푸드플랜 활성화 방안 모색 현장토론회 개최
충청남도 청양군은 2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공동으로 ‘푸드플랜 활성화 방안 모색’을 주제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역 먹거리 정책에 대한 설명은 물론, 행정·재단·농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생생한 경험과 의견을 나누는 현장 중심 논의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청양군은 푸드플랜 정책을 본격화한 선도 지자체로서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현장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향후 과제를 함께 점검하고 미래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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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홍성종합터미널 주변 도시침수 예방사업 및 빗물받이 정비 현장점검 실시
충청남도는 홍성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피해 지역 현장점검을 7월 2일에 실시했다고 밝혔다.홍성종합터미널 주변은 2021년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집중호우로 상가 10동 등 저지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당시 우수관거 규격 부족 및 내수배제 불량으로 노면수 자연배제가 불가능해 침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도와 홍성군은 터미널 주변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한 고암리와 대교리 일원 0.49㎢에 빗물펌프장 1개 설치 및 관로개량(L=3.31㎞)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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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협력사들과 ‘CEO·상임감사·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청렴간담회’ 개최
전력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나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지난 6월 25일과 7월 2일 각각 화력 및 원자력 발전 정비분야 협력회사 대표들을 초청해 ‘CEO·상임감사·협력회사와 함께하는 청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한전KPS 김홍연 사장과 이성규 상임감사, 조영래 경영관리본부장,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장, 전호광 원전사업본부장 등 경영진을 비롯한 임직원과 각 협력회사 대표들이 참석해 반부패·청렴 실천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 강화에 뜻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는 부패·갑질 근절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 그리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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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김인중 사장, ‘보성 영농형 태양광’ 현장 방문
한국농어촌공사는 김인중 사장이 지난 1일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 농업인 영농형 태양광 발전소' 를 방문해 농업과 에너지 생산을 병행할 수 있는 새로운 농가 소득 모델의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영농형 태양광의 실증 사례와 수익 구조를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문병완 보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영농형 태양광의 현황과 향후 확대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다.‘영농형 태양광’은 식물이 일정 일조량을 넘어서면 광합성량이 증가하지 않는 ‘광포화점’의 원리를 응용한 방식이다. 작물이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일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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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충북도, ‘충청북도 우수농산물 직거래 구매상담회’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와 충청북도(도지사 김영환)가 공동 주최하고, 삼성웰스토리와 현대그린푸드가 참여한 ‘충청북도 우수농산물 직거래 구매상담회’가 2일 청주시 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aT의 ‘지자체 연계 우수농산물 직거래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농산물의 소비 활성화와 판로 다변화를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영동군, 진천군, 음성군 등 6개 시·군에서 추천한 7개 생산단체가 참가해 삼성웰스토리, 현대그린푸드 구매담당자와 열띤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지역의 우수농산물로 뽑힌 사과, 쌀, 샐러드 채소류 등을 중심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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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 참가
HS효성첨단소재가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순환경제 페스티벌’에 참가해, 친환경·재활용 소재와 순환경제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외 2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모여 순환경제 정책과 최신 기술, 산업 동향을 공유한다.HS효성첨단소재는 ▲ 라이오셀 타이어보강재 ▲리사이클 오토모티브 플로어카페트∙보조매트 ▲폐 에어백 분리 기술 ▲리사이클 시트벨트 등 자원 순환을 실현하는 친환경 모빌리티 소재와 기술을 소개한다.라이오셀 타이어보강재는 목재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를 원료로 생산한 제품으로 HS효성첨단소재는 타이어코드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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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제10회 서비스위크’ 개막
한국표준협회(회장 문동민, 이하 ‘협회’)는 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Limitless AX, 서비스의 경계를 넘다’를 주제로 ‘제10회 서비스위크(7월 2~4일)’의 문을 열었다. 첫날에 개최된 ‘서비스 미래혁신 심포지엄’은 국내·외 서비스 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서비스산업의 미래와 전략을 논의했다.발제와 진행을 맡은 이유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석좌교수는 AI 전환 시대를 ‘초개인화’, ‘예측적 가치’, ‘몰입형 상호작용’으로 정의하며, 기술을 넘어 고객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신뢰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강민수 LG전자 MS사업본부 담당은 “AI는 제품 지능화를 넘어 고객 일상의 경험을 재설계하는 핵심 수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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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제로트러스트 보안으로 계정 탈취·내부 침투 공격 방어해야”
외부 이메일에 포함된 악성 링크를 통해 내부 직원의 계정이 탈취되고, 공격자가 이를 활용해 정상 사용자처럼 위장해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해킹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런 공격은 기존 경계형 보안 체계로는 사전에 차단하기 어렵고, 탐지 역시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이처럼 내부를 위장하거나 계정을 탈취해 공격하는 ‘경계 내부 침투형’ 위협이 증가하면서, 기존 보안 체계의 한계가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 망분리 규제의 완화로 클라우드 기반 업무 시스템과 외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도입이 확대되면서, 더 이상 기존 방식만으로는 공격을 방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더욱 지배적이다.이러한 변화에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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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젠바이오, 글로벌 제약사와 46억원 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계약 체결
에스티젠바이오(대표이사 사장 최경은)는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4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 588억원 대비해 약 7.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계약기간은 올해 6월부터 2026년 11월까지로 선급금은 약 9억원이다. 고객사와 제품명은 비밀 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되지 않는다.이번 수주 공시는 지난달 13일에 있던 99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에 이은 두번째 공시로 최근 수주한 금액만 140억원을 넘어섰다.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에 주력하는 에스티젠바이오는 지난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품청(EMA) 실사를 통과하면서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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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사이언스, 패혈증 치료제 ‘DD-S052P’ 글로벌 임상1상 투약 완료
HLB사이언스가 개발 중인 패혈증 및 그람음성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치료제 ‘DD-S052P’의 프랑스 및 미국 임상1상 투약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임상1상 최종결과보고서(CSR)는 8월 말 수령할 예정이다.이번 임상1상은 건강한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DD-S052P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물 동태를 평가하기 위해 단일용량 및 다중용량상승 투약으로 진행됐다. 프랑스에서 시작돼 개발타당성 확보 검토를 거쳐 미국에서 마무리됐다. 현재 본격적인 임상 시료 데이터 분석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프랑스 임상 데이터는 락업(Data Lock-up)을 완료했으며, 미국 임상 데이터는 현재 락업 작업을 진행중이다.HLB사이언스는 이번 임상 결과를 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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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국제 수준 감사 역량 및 윤리 실천 다짐대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세계감사인협회가 권고하는 국제적 수준의 감사인 역량체계와 윤리강령을 채택하고 실천하기 위한 ‘전사 감사인 다짐대회’를 지난 6월 30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및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등은 공공기관 운영이 법과 규정을 준수하고 효율성과 효과성을 추구하며 자율적으로 경영하되, 책무성을 다하고 있는지를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기 위해 자체감사부서를 의무적으로 설치 및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세계감사인협회(The IIA)는 소속 조직의 개선과 혁신을 위한 필수역량 및 윤리적 기준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이에 남부발전은 세계감사인협회(The IIA)의 역량체계와 윤리강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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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의장,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2일 오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25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우 의장은 "급변하는 세계질서 속에서 에너지 정책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면서,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도 높아지고 있다"며 "재생에너지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열쇠인 동시에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경제산업 전략이기도 하고, 국제 분쟁과 같은 외부 요인에 따른 취약성을 감소시키는 보호막이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우 의장은 "우리나라는 필수 에너지의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주권과 탄소중립, 산업경쟁력 강화로 가는 길"이라며 "특히 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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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자회사 'KAEMS', 타이항공 운항정비 개시
한국항공서비스 (이하 'KAEMS')가 지난달 30일 태국의 타이항공(Thai Airways)과 2년 간의 운항정비 계약을 체결하고 인천공항에서 1일부터 정비업무에 본격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KAEMS는 KAI(한국항공우주산업)의 자회사로 지난 2018년 국토부항공 MRO 산업 육성정책에 따라 설립된 국내 유일의 MRO 전문업체이다.이번 계약은 KAEMS가 글로벌 항공사 대상 운항정비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는 가운데 체결된 것으로, 국내 뿐만이 아니라 세계 무대에서 운항정비 및 경정비 등 종합 정비능력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가다.타이 항공은 태국을 대표하는 국영 항공사로, 방콕 수완나폼공항을 허브로 전 세계 30개국 50여 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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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등 4개 기관, ‘공익사업 보상 업무 협의체’ 발족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는 2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익사업 보상 업무 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수도권 공익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상 평가의 공정성 확보와 복잡한 절차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기관 간 주요 현안 공유, 개선 사례 교류, 보상 제도 개선 등 공동 과제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4개 기관은 이날 개최한 1차 협의회에서 보상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협력 과제를 모색했다. 황상하 SH공사 사장은 “협의체 구성을 통해 수도권 공익사업 보상 업무의 공정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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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개발 ‘AI 정수장 운영 기술’, ISO 기술위원회서 만장일치 승인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실증한 ‘AI 정수장 운영 기술’이 ISO(국제표준화기구)에서 국제표준 작업초안(Working Draft)으로 공식 승인됐다고 2일 밝혔다. 신규 기술에 대한 ISO 국제표준화는 일반적으로 3년 이상이 소요되며, 기술 문서 작성과 회원국 투표 등 엄격한 절차를 거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11월 해당 기술의 신규과제 제안(New work item Proposal)을 승인받은 이후, 7개월 만에 국제표준 제정의 핵심 관문인 작업초안 승인을 이끌어냈다. 작업초안은 ISO 기술위원회 TC224(물공급 및 하수처리 서비스) 국제전문가들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향후 기술위원회 합의, 최종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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