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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국민과 함께 자동차 불법행위 근절 나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하반기 동안 국민이 직접 자동차 안전운행을 위한 관련법령을 알아가고, 전국 주요 단속지점에서 직접 단속활동에 참여하는 특별 단속 프로그램 ‘국민참여형 연합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국민참여형 연합단속’은 단속의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자동차 안전에 대한 국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TS 자동차안전단속원, 국토부, 경찰청, 민간 교통봉사대 등의 유관기관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단속으로, 자동차 안전에 관심이 많은 국민이 직접 단속현장을 참관하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국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TS는 지난 8일 북대구TG에서 실시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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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공세권 ‘대세’…내 집 마련 핵심요소 ‘쾌적성’
부동산 시장에서 쾌적한 환경을 갖춘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집이 이전에는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었다면 최근에는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공간으로 주거의 개념이 변화하면서 쾌적성이 내 집 마련 시 핵심요소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단지 인근에 공원, 산 등 자연녹지를 끼고 있는 ‘숲세권·공세권’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젊은 직장인들을 중심으로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한 가운데 집 주변에서 산책이나 취미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선호하는 것이다. 최근에 러닝 열풍이 이어지면서 집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자연환경을 누리며 러닝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는 수요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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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캐나다 밴쿠버 현지 취항 기념식 진행
티웨이항공이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신규 취항을 기념하고 현지 네트워킹 강화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취항식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12일(현지시각)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에서는 TW531편 도착에 맞춰 이뤄졌다.이후 14일 오전에는 밴쿠버 시내 호텔에서 오찬 행사(Gala luncheon)가 진행됐다.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오찬 행사에서는 티웨이항공 영상 소개와 더불어 럭키드로우 이벤트, 내빈 축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처럼 티웨이항공은 2022년부터 인천-시드니 장거리 노선 운항을 시작했으며, 2024년부터는 △자그레브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5개 유럽 노선으로 확대해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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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 한 채가 대세”…올 여름 서울·부산 하이엔드 ‘별들의 전쟁’
전국 주요 지역에서 ‘하이엔드’ 주거상품 공급이 이어진다. 이들 프로젝트는 입지가 빼어날 뿐만 아니라 단순히 럭셔리한 단지를 넘어 ‘주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는 평가다. 특히 자산가들의 프리미엄 주택 수요는 여전히 견고하며 희소성과 상징성을 갖춘 하이엔드 주택은 자산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져 관심이 쏠린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과 부산, 과천, 대구 등에서 하이엔드 주거상품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7~8월 공급 예정인 곳을 합하면 5100여 가구(7개 단지)에 달한다.먼저 서울 용산구에서는 ‘더파크사이드 서울’의 첫 주거 단지인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선보인다. 오피스텔 전용면적 53~185㎡ 775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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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 기반 PV5로 PBV 시장 본격 진출
기아가 차세대 바디 기술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Flexible Body System)’을 적용한 중형 PBV ‘더 기아 PV5’를 앞세워 PBV(차량 그 이상의 플랫폼, Platform Beyond Vehicle)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7일 밝혔다.기아에 따르면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은 ‘레고 블록처럼 조립하는 바디’라는 새로운 설계 및 생산 방식으로 ▲차체 ▲무빙류(도어·테일게이트 등) ▲외장 ▲내장의 주요 부품을 모듈화해 다양한 사양을 유연하게 개발하고 생산하는 PBV 특화 기술이다.기아는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PV5에 최초 적용해 고객 요구 기반의 다품종 차량 개발에 최적화된 설계 유연성과 생산 효율성은 물론, 차체의 구조적 안정성, 유지보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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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9 씨드볼 드론 스테이션’ 구축 완료
현대자동차가 ‘아이오닉 5’에 이어 ‘아이오닉 9’ 기반의 드론 스테이션 구축을 완료하고 울진군 일대 생태 복원 사업에 힘을 보탠다고 17일 밝혔다.앞서 현대차는 지난해 6월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국유림 생태 복원을 위해 5년간 협력하기로 하고, ‘아이오닉 5 모니터링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산림 모니터링 및 데이터 수집 활동을 진행해왔다.현대차가 산림 복원 기술 스타트업 구루이엔티와 함께 구축한 ‘아이오닉 9 씨드볼 드론 스테이션’은 전동화 플래그십 SUV ‘아이오닉 9’을 기반으로 훼손된 산림의 복원과 식재, 모니터링을 위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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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 ‘2025 첨단산업·디지털 인재 취업박람회’ 참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첨단산업 디지털 인재 취업박람회’에 참가해 AI 우수 인재 발굴에 나섰다.엔카닷컴은 이번 박람회에서 AI팀의 주요 포지션과 채용 계획 등을 소개하는 채용 상담을 제공하고, 채용 매칭을 위한 1:1 현장 면접을 운영했다. 또 현장 부스에서는 실무 환경, 협업 구조, 성장 기회 등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자동차 플랫폼에 최적화된 AI 에이전트 개발, LLM 기반 지능형 OCR 등 자사 서비스 내 AI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IT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소개했다. 또 개발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AI 코딩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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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동방, ‘부산항 신항 남컨 서측부두’ 우선협의대상자 선정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이 대표 시공 출자자로 참여한 컨소시엄(BNOT㈜)이 지난 16일 ‘부산항 신항 남컨 서측부두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의 우선협의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대상지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은 지난해 10월 새롭게 도입된 방식으로, 우선협의대상자 선정 이후 정책방향을 고려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사업을 기획·구체화하는 투자모델이다.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부산항 신항 남컨 서측부두 사업은 항만업계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대상지 공모형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정부가 정책방향과 주변 인프라 연계 방안을 사전에 제시하고, 민간은 창의적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더해 제안서를 보완해나가는 방식으로 공공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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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2398억원 규모 ‘상주시 공동주택’ 수주
자이에스앤디가 중부권 내륙 핵심 도시인 상주와 문경의 공동생활권 입지에 773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성공적으로 수주, 올해 수주 목표 조기 달성에 청신호를 켰다.자이에스앤디(자이S&D, 대표이사 구본삼)는 17일 고은건설㈜(대표이사 조상철)과 경북 상주에 773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건립하는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자이에스앤디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도급 금액 2398억원으로, 자이에스앤디가 창사 이래 수주한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는 2024년 매출액(2만3742억원)의 약 10.1%에 해당하며, 올해 수주한 용인특례시 김량장동 가로주택정비사업(1039억원) 및 을지로 3-1·2지구 업무시설(2049억원)에 이어 연달아 수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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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경찰서, ‘달빛야경’민·경 합동순찰로 기초질서 확립
부산북부경찰서(서장 박상욱)는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구포역 및 구포시장 일대에서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분야의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달빛야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초질서 3대 분야는▴교통질서(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등 5대 반칙행위)▴생활질서(불법 광고물 부착, 쓰레기 투기, 음주소란 등)▴서민경제질서(암표 매매, 노쇼, 무전취식 등)로,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기초질서 위반 사례로 지적되고 있다.이날 순찰은 그 중 생활질서 분야의 위반행위에 대한 예방 및 계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민과 경찰이 함께 어두운 밤을 밝힌다.”는 공동체 치안 브랜드 ‘달빛야경’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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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M-2 묘박지 선상 응급환자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7일 오전 7시 20분경 울산항 M-2묘박지에 정박중인 상선 A호에 응급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이송 했다고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울산해경은 A호(1,119톤, 유조선, 울산선적)에 등선하여 환자 B씨(20대·남, 미얀마)의 상태를 확인했을 당시는 의식이 없었으며, 호흡과 맥박이 미약해 즉시 응급처치를 했다.울산해경은 A호 크레인을 이용해 B씨를 구조대 구조정에 이송해 오전 7시 51분경 울산해경 전용부두에 대기중이던 119에 인계했다.신고자에 따르면 A호 선수에서 B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확인, 울산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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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유관기관 합동 ‘학대취약아동 특별점검’
부산경찰청(청장 김수환)은 아동학대 예방과 방임 우려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 자치경찰위원회,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시아동보호종합센터 등 유관기관과 함께 7월 17일부터 연말까지 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합동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에서는 부모 부재중 주택 화재로 어린 자매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는데 이를 계기로 돌봄 사각지대 아동에 대한 선제적 안전 확보를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아동학대 신고된 가정, 아이사랑 부모교육(가정방문 10회기 동안 양육방법 등 코칭)연계 가정, 고위험군 아동 중에 사전 동의를 받은 가정으로, 특히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에 중점을 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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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의회 정홍숙 의원, 전국 첫 사회적 갈등 예방과 지원에 관한 조례 발의
부산 연제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정홍숙(거제1‧2‧3‧4동)의원은 최근 열린 제260회 연제구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적 갈등이 일상이 된 시대에 지방정부는 갈등 해소의 최전선에 있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정 의원은 “사회적 갈등은 더 이상 뉴스 속 사건이 아니라 가정, 학교, 직장, 골목 어디에서나 발생하는 현실”이라며 통계청의 ‘2024 한국의 사회지표’를 인용해 빈부 갈등(74.8%), 노사 갈등(66.4%), 성별‧종교 갈등 등 다양한 갈등 양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정 의원은 “이러한 갈등은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는다. 이해 부족이 오해로, 오해가 증오와 단절로 이어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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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역사관 및 무학라운지 개관식
대구경찰청(청장 이승협)은 7월 17일 오전 10시 청 내 본관 1층에서 역사관 및 무학라운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구재향경우회장, 경찰발전협의회장 등 협력단체장들과 대구경찰청 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개관식은 대구경찰의 뿌리를 찾고 직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새롭게 탈바꿈한 대구경찰 역사관과 직원들을 위해 조성된 무학라운지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였다. 대구경찰은 1981년 경북경찰국으로부터 분리 발족한 이후 약 44년간 시민들의 옆에서 함께 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사를 담은 공간이 없어 지난 3월 18일부터 역사관 조성 TF를 중심으로 역사관 조성 작업에 착수했다. 역사관은 기관 소개, 역사 및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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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신한은행과 업무협약 체결…취약계층 법률지원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은 17일 기초생활수급자 및 전세사기 피해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법률지원 강화를 위해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대한법률구조공단 서울중앙지부(서울 서초구) 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공단 이사장, 신한은행 은행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시영세민과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무료법률구조 및 다문화가족 등에 대한 법문화교육 내용이 포함됐고, 이를 위해 신한은행은 17억 5천만 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김영진 공단 이사장은 “신한은행의 기금출연은 전세사기 피해자 등 취약계층의 법률 접근성을 높이고, 이들의 정당한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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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의회,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 자문회의
부산 기장군의회(의장 박홍복)는 지난 15일 군의회 주민상담실에서 ‘도시철도 기장선·정관선 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우식)’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지난 10일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인해 기장군 최대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 구축사업’도 탄력을 받고 있는 분위기에서 의회 차원의 막바지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기장군의회 박홍복 의장, 박우식 위원장, 박기조 의원, 허준섭 의원, 김원일 의원을 비롯해 자문위원으로 영산대학교 최양원 교수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김형철 수석연구원, 그리고 의회사무과 이재희 과장, 김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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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파파존스 제주 1호점 정식 오픈 外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17일(목) 제주도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제주도민 공략에 나선다.아메리칸 프리미엄 피자라는 차별화된 정체성과 두터운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국내 대표 피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해온 파파존스는 이번 제주점 오픈으로 고객 접점을 보다 넓히게 됐다.이번에 문을 연 파파존스 제주점은 배달 전문 매장으로 접근성이 뛰어난 제주시 중심 상권인 중앙로에 위치해 있다. 제주시 중앙로는 상업시설과 은행, 공공기관 등 다양한 인프라가 집약된 핵심상권으로 유동인구가 많아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 수요 겨냥에도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파파존스 제주점은 오픈 기념 이벤트로 매일 방문 포장 고객에게 라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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