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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제로 칼로리 음료 ‘자연은 더 말린 유자’ 출시
웅진식품은 제로 칼로리 과일 음료 브랜드 ‘자연은 더 말린’의 신제품으로 유자 맛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건조 과일 추출 공법을 활용해 과일의 맛은 유지하면서 칼로리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자연은 더 말린 유자’는 유자 특유의 쌉싸름한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살린 음료로, 익숙한 유자차의 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회사 관계자는 “겨울철 과일의 상큼한 맛을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라며 “건강과 맛을 모두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싶었다”고 말했다.‘자연은 더 말린’은 2023년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4400만 병을 기록한 브랜드다. 웅진식품은 제로 칼로리 음료 시장이 확대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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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한파 속 계절가전 매출 59% 증가
CJ온스타일은 최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 겨울철 계절가전 판매가 전년 대비 59%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가습기와 전기매트 등 주요 제품에 대해 ‘오늘도착’ 서비스를 적용해 배송 속도를 높였다.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의 판매 분석 결과, 가열식 가습기 매출은 114%, 전기요·매트는 90%, 전기히터는 47%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 하강으로 월동 수요가 예년보다 앞당겨졌다”며 “소비자들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배송 체계를 강화했다”고 말했다.CJ온스타일은 모바일 앱을 중심으로 당일 또는 익일 배송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일부 상품은 오후 1시 이전 주문 시 당일 수령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확장했다.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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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AI 서밋 2025’ 성료…8개국 78개 기관 참여
SK그룹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K AI 서밋 2025’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8개국 78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3만5000명에 달했다.‘AI Now & Next’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서밋은 인공지능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로,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글로벌 기술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강연과 패널 토론에 나섰다. 회사 관계자는 “AI는 단일 기업이 아닌 협력과 공유를 통해 성장해야 한다는 인식 아래 열린 행사”라며 “산업 간 협업이 본격화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행사에서는 소버린 AI, 제조 AI 등 산업별 주제 세션이 운영됐으며,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솔루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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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비스,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판매 확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는 루테인과 멀티비타민 3종 등 주요 제품을 약국 내 건강기능식품 코너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소비자가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습관에 맞는 제품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판매 제품은 루테인+오메가3, 트리플러스 50+, 남성용과 여성용 멀티비타민미네랄 등 4종이다. 회사 관계자는 “연령별·성별 영양 요구를 세분화해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약국 채널 확대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문적인 상담 환경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루테인+오메가3 제품은 식약처 기준 일일 권장량 수준의 루테인을 함유했으며, 노르웨이산 rTG 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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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LIVE’ 통해 코타키나발루 여행상품 공개
노랑풍선은 5일 오후 2시 자사 웹사이트와 앱,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실시간 여행 방송 ‘옐로LIVE’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여행지로 한 항공권 및 숙박 패키지 상품을 소개한다.방송에서는 ‘왕복 항공권 단독 상품’과 ‘숙소 포함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숙소는 그랜디스 호텔과 샹그릴라 탄중 아루 리조트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이 여행 형태와 예산에 따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라며 “항공과 숙소를 분리한 구조가 유연한 선택을 돕는다”고 설명했다.일정에는 아일랜드 호핑투어와 시내 관광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참여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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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프지코리아, 부천대와 외식 인재 양성 협약 체결
매드포갈릭을 운영하는 엠에프지코리아는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외식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4일 부천대학교에서 열렸다.양 기관은 외식산업 전문학사 과정 개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장 실습 기회 제공 등 교육과 고용이 연계되는 협력 모델을 추진한다. 회사 관계자는 “산학 협력을 통해 외식업 현장에 바로 투입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산업 전반의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협약에는 엠에프지코리아 소속 임직원과 교육 희망자를 위한 맞춤형 과정 운영, 졸업자에 대한 채용 연계 제도 마련도 포함됐다. 윤다예 대표는 “학교의 교육 인프라와 기업의 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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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블랙 홈플런’ 2주차 대형 할인 행사 진행
홈플러스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블랙 홈플런’ 마지막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가을 대규모 세일의 연장선으로,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 익스프레스 채널이 함께 참여한다.첫 주행사에서 일부 상품이 조기 품절에 이를 정도로 고객 반응이 높았으며, 전체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3%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남은 일정 동안도 고객 수요에 맞춘 기획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이번 주 주요 테마는 ‘홈플런딜’로,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할인과 멤버십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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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즈, 국제 블록체인 행사서 ‘올해의 레이어1 솔루션상’ 수상
스포츠 블록체인 기업 칠리즈는 두바이에서 열린 ‘블록체인 라이프 2025’에서 ‘올해의 레이어1 솔루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자체 메인넷 ‘칠리즈 체인’을 기반으로 한 팬 참여형 생태계 확장 성과를 인정받았다.칠리즈는 전 세계 스포츠 구단의 의사결정 과정에 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토큰화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스포츠 산업 내 토큰화는 팬의 역할을 단순 소비자에서 공동 참여자로 전환시키는 변화”라며 “이러한 구조가 산업의 가치 체계를 새롭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행사 현장에서 칠리즈의 막스 라비노비치 최고전략책임자는 스포츠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패널 세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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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취약계층 고령자 생활안정 지원’ 프로그램 실시
IBK기업은행은 5일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와 함께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빈곤율 상승과 노인 부양 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취약계층 고령자 생활안정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준 소득 이하 고령자 및 노부모 부양 중소기업 근로자 가정을 대상으로 ▲시니어 인턴 채용지원 ▲노부모 돌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청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한 이메일 접수로 상시 가능하다. 시니어 인턴 채용지원은 독거노인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최대 36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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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2025년 제4차 경영전략회의 개최...3분기 세전이익 2,861억원 달성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5년 제4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요 임원과 전국 영업점장 등 2백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3분기 우수 영업점에 대한 시포상과 더불어 주요 경영현안에 대한 전략방향 공유 순으로 실시되었다. 특히 선제적 기업여신 확보를 위한 심사 개편방안, 전 직원의 고른 여수신 역량 보유를 목표로 추진 중인 유니버셜뱅커 활성화에 대한 리뷰를 주제로 소관부서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서 진행된 본 회의에서는 그룹장별 모두발언을 통해 개인·기업금융 고객 확대, 건전성 및 리스크관리 강화, 영업점장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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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존중 바자회’ 개최…지역사회 나눔 활동 확대
대상그룹은 12일 서울 본사 광장에서 ‘2025 대상 존중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행사 명칭을 ‘사랑나눔 바자회’에서 ‘존중 바자회’로 바꾸고, 그룹 핵심 가치인 ‘존중’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행사는 2006년 시작된 이후 매년 지역 주민과 함께해왔으며, 사회적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대상그룹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기업 철학을 실천하는 자리로, 존중과 나눔을 행동으로 옮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말했다.이번 바자회에는 환경, 장애인, 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기업이 참여한다. 폐목재 가공 단체, 장애인 예술기업, 청년 자립 지원 기관 등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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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카타르에서 열린 UN·ICA공동행사 참석
농협중앙회는 CM50 회원기관과 함께 4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UN· ICA(국제협동조합연맹) 공동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CM50은 ICA 소속 321개 협동조합 중 상위 50개 협동조합의 연합체로,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제적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결성이 추진되었으며, 11월 3일 카타르 도하에서 공식 출범하였다. UN은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과정에서 협동조합의 역할을 높이 평가해 2025년을‘세계협동조합의 해’로 지정했으며, 이에 따라 UN세계사회개발정상회의에서 ICA와 공동행사를 마련했다. CM50은 이날 행사에서 UN 및 각국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ICA 전략 2026-2030'과 'CM50 공동 선언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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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예보와 '몽골 금융안정성 강화를 위한 공동 초청연수' 진행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와 함께 4일과 5일 몽골자산관리공사 및 몽골예금보험공사를 대상으로 '몽골 금융안정성 강화를 위한 공동 초청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캠코와 예보가 부실채권 정리 및 예금보험제도 운영 관련 노하우 등을 초청기관에 전수해 몽골의 금융안정성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부실채권 인수·관리 △온라인 자산처분 시스템 △부실 금융회사 정리 △부실자산 평가·회수 등 몽골의 금융시장 안정화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 다루었던 주제를 기반으로 온라인 자산처분 시스템 구축 지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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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일본 후지산 캠핑 콘셉트 투어 마무리
모두투어는 캠핑 크리에이터 ‘녜미누 캠핑’과 함께한 일본 시즈오카 캠핑 콘셉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타누키코 캠핑장에서 후지산을 조망하는 일정으로, 사전 모집 인원이 조기 마감됐다.투어는 10월 30일부터 4일간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는 30~40대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후지산과 타누키 호수를 배경으로 현지식 캠핑을 체험했고, 유튜버 녜미누가 캠핑 노하우를 전하며 참가자들과 교류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현지 감성을 직접 느끼며 캠핑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 만족도가 높았다”고 전했다.일정에는 현지 캠핑용품 전문점 방문도 포함됐다. 스탠다드 포인트 등 매장에서 장비를 둘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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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중고거래 분쟁 해결 세미나서 플랫폼 조정 사례 공유
당근은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과 함께 열린 ‘2025 중고물품 거래 플랫폼 세미나’에 참석해 중고거래 분쟁 해결을 주제로 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플랫폼의 분쟁 조정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미나에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소비자원, 국회 사무처 등 관계 기관과 학계 전문가가 참석했다. 당근은 개편된 분쟁조정시스템 운영 사례를 발표했으며, 서비스운영팀 임성민 팀장은 “이용자 간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을 합리적 절차로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강 중”이라고 말했다.당근은 지난해부터 분쟁조정사례집 발간, 기술 교류 모임 개최, 통합 조정 기준 마련 등 제도 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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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장에 내부 출신 황기연 상임이사 임명
한국수출입은행은 황기연(黃基淵) 상임이사가 제23대 수출입은행장으로 임명되었다고 5일 밝혔다. 황기연 신임 수은 행장은 1990년 수출입은행에 입행한 이후 서비스산업금융부장, 인사부장, 기획부장과 남북협력본부장 등을 거쳐 2023년부터 상임이사로서 리스크관리, 디지털금융, 개발금융, 정부수탁기금 업무를 총괄해 온 내부 출신 전문가다. 황 행장은 전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KAIST에서 경영정보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수은 관계자는 “지난 번에 이어 내부 출신 인사가 은행장으로 임명되면서, 그동안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미 통상협력 대응, 첨단전략산업 등에 대한 적극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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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ETF Innovation Conference 2025’ 성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4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Mirae Asset ETF Innovation Conference 2025’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Mirae Asset ETF Innovation Conference 2025’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ETF 시장의 혁신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컨퍼런스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ETF는 시장 선두 주자로서, 이번 컨퍼런스에 구성된 세 개 세션을 통해 ETF 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조명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연금계좌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ETF 투자전략을 다뤘으며, 거스를 수 없는 자산 토큰화, 스테이블 코인 등 가상 자산으로의 대전환에 있어서의 ETF 활용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마지막으로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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