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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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1순위 청약 경쟁률 ‘최고 72대 1’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지난 2일 진행된 1순위 청약 접수에서 최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전국 청약이 가능한 희소성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라는 상징성, 뛰어난 상품성 등이 더해지면서 세종은 물론 수도권·대전·청주 등에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평가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는 12월 2일(화)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81가구 모집에 2,409건이 접수돼 평균 13.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중 전용면적 84㎡T 타입이 2가구 모집에 144명이 몰리며 최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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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 실시
금천구는 ‘2025년 현장응급의료소 설치‧운영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상가건물 대형 화재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며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서울응급의료지원센터, 금천소방서, 금천경찰서, 구로구보건소, 관악구보건소, 연성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 등 총 50여명이 참여했다.보건소 신속대응반은 물론 재난 현장에서 각 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숙지하는 한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재난에 대비하는 자리였다. 특히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초기 대응의 핵심 단계인 △임시의료소 설치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환자분류 △응급처치 △사상자 이송 절차 등을 체계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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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금천구는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2024년 하계 아르바이트부터 금천구에서는 대학생이 아닌 청년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포함되지 못했던 고졸자, 대학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방송통신대학이나 사이버대학 재학생 등도 지원할 수 있다.모집인원은 우선선발 15명, 일반선발 35명으로 총 50명이다. 선발된 청년은 구청, 동주민센터, 관련 기관 등에 배치돼 행정 사무보조 업무, 돌봄 업무, 학습지도, 도서 정리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다.신청대상은 금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실제 근무가 가능한 199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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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여름철 탄소제로(zero)왕' 선발
성북구가 ‘여름철 탄소제로(zero)왕’ 45명을 선발했다.‘여름철 탄소제로왕’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에 가입된 성북구민을 대상으로, 전년도 여름철(2024년 6월~8월) 대비 올해(2025년 6월~8월) 전기사용량을 5% 이상 절감한 세대를 선발하는 사업이다.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사업장에서 에너지(전기·수도·가스)를 자발적으로 절약하면 감축률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올해 성북구민의 신청자는 작년 대비 약 50% 증가하며, 평소 에너지 절약 생활습관 실천이 두드러졌다. 주요 실천 사례는 불필요한 조명 소등, 텔레비전 시청 시간 조절,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다회용 컵 사용, 대중교통 이용 등이다.선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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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잠실 르엘’ 입주자사전점검 행사 마쳐
롯데건설은 지난달 28일~30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일원에 선보이는 ‘잠실 르엘’의 입주자사전점검 행사 ‘내 집 방문의 날’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세대별 하자 점검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사진 촬영을 위한 가족 사진관과 캐릭터 솜사탕, 츄러스, 그릴소시지·어묵 등 각종 먹거리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입주 예정자들의 관심을 모은 공간은 송파구 아파트 최초로 적용된 ‘스카이브릿지’다. 스카이브릿지가 마련된 스카이 커뮤니티에서는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잠실·한강 일대 스카이라인을 조망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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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026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영등포구가 ‘2026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은 총 185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모집 인원은 총 4,192명으로, 고령층 증가와 일자리 수요에 따라 올해보다 120명 확대됐다. 유형별 모집 규모는 ▲노인 공익 활동 3,196명 ▲노인 역량 활용 616명 ▲공동체 사업단 380명이다.주요 활동은 ▲노노케어(도시락 배달) ▲새싹수호천사(초등학교 앞 교통지도) ▲어린이집·유치원 보조교사 ▲공공행정 지원 ▲인생100반 식당 ▲시니어 북카페 등이 있다.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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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효창공원 정비사업' 본격 추진
용산구는 ‘효창공원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억 2천만 원을 교부받아 추진된다. 용산구는 이를 기반으로 효창공원의 국가유산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중요성을 후대에 널리 알리기 위한 정비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내년 초 설계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상반기 중 보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효창공원은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이 위치한 ‘독립운동의 성지’로, 용산구는 그 위상에 걸맞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정비를 이어왔다. 이번 서울시 특교금 확보로 그동안의 정비가 한층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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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주민자치 AI 아카데미 시범교육' 개최
성북구가 ‘주민자치 AI 아카데미 시범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전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진행된 생성형 AI 실습 프로그램이다. 구 단위에서 모든 동 주민자치회를 포함해 교육을 실시한 사례는 성북구가 유일하며, 2026년 정규사업 시행에 앞서 AI 활용 역량 강화 효과와 주민자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성북구는 주민자치회가 지역 상황과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파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이번 시범교육을 통해 회의·소통·홍보 등 실무 전반에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 교육 운영은 성북마을미디어지원센터가 맡았다. 센터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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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 ‘겨울철 안전 드라이빙’ 캠페인 진행…“고객 소통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사업형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가 본격적인 겨울 추위를 앞두고 한국배터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겨울철 안전 드라이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기온 급강하로 배터리 성능 저하가 빈번해지는 겨울철을 맞아, 운전자들에게 배터리 방전을 예방하는 올바른 습관을 알리고 안전한 운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한국앤컴퍼니는 캠페인 기간 한국배터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철 차량 관리 정보를 알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공했다. 특히 겨울철 시동이 쉽게 걸리지 않는 기술적 원인을 설명하고, 운전자가 배터리 방전을 막을 수 있는 관리 습관을 직관적으로 안내해 관심을 모았다.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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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꿈새김판 새롭게 단장
서울시가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 서울시는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하고 희망찬 글귀’를 주제로 2025년 겨울편 꿈새김판 문안공모전을 지난 10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10일간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984건(중복제외)의 문안이 접수됐으며, 시는 문안선정위원회를 통해 5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는 수상작 중 “눈 쌓인 길, 돌아보니 혼자가 아니었던 발자국” 문안을 꿈새김판에 어울리는 이미지 작업을 거쳐 겨울편으로 게시했다. 문안 당선자 김예진 씨는 “겨울이 되면 쓸쓸해지기도 하지만, 한해를 돌아보면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는 걸 느낀다.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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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서울 첫 가로주택정비사업 ‘덕수연립’ 준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서구 염창동 ‘덕수연립’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서울 지역 최초로 준공돼 입주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민간 방식 대비 재원조달, 감정평가, 건설관리 등에서 투명성과 안정성이 확보될 뿐만 아니라, 기존 재개발·재건축 사업 대비 사업 기간이 짧아 신속한 주택공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덕수연립’은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서울 지역 첫 준공 사례이다. 공공 참여를 통해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 지난 2021년 조합설립 후 5년 만에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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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 민감 피부 위한 ‘2025 홀리데이 한정판’ 세트 선보여
에스트라가 연말 시즌을 맞아 감성적인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2025 홀리데이 한정판’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한정판은 일러스트레이터 이이오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피부장벽을 지켜주는 ‘캡슐 요정’ 콘셉트를 따뜻한 분위기의 일러스트로 표현해 연말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기획세트는 ▲아토베리어365 크림 대용량(150mL) ▲아토베리어365 크림&미스트 듀오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된다. 한국을 포함해 일본, 베트남, 태국, 미국 등 글로벌 고객을 위한 버전도 함께 선보여 국가별로 디자인과 구성에 차별화를 뒀다.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 900만 개를 돌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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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29회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일 진주 LH 본사 사옥에서 ‘2025년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H 청년주택건축대전’ 1995년 시작돼 올해로 29회를 맞은 국내 주택 분야 정기 공모전이다. 그동안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참여자격(연령)이 만 9세부터 만 39세까지 확대됐다. 공모전 총괄 코디네이터로는 이중원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456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설계 부문 15팀(대상·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0팀) 아이디어 부문 6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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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2년 연속 획득
에스알(SR)은 지난 2일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받으며 인증기관 중 철도기관에선 유일하게 2년 연속 획득을 이어갔다.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은 노사 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형성한 조직을 대상으로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인증하는 제도다. △노사대표 리더십 △노사관계 성숙도 △노사관계 성과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수기관에게 주어진다.에스알은 지난해 1월부터 심영주 대표이사 직무대행과 김상수 SR노동조합 위원장이 직접 참여해 이끌어가는 ‘노사공동혁신위원회’를 운영했다. 위원회를 통해 노사갈등을 극복하고 임금부분 갈등 조정, 경영의 동반자적 노사관계 상생선언 등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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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박물관 시설개선 사업 설계공모 실시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경기도 의왕에 있는 철도박물관을 재정비하기 위해 오는 3일부터 내년 3월까지 시설개선 사업 설계공모에 나선다.1988년 개관 이후 30여 년 간 축적된 방대한 유물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전시·교육 기능을 대폭 강화해 2030년 새 철도박물관을 개관한다는 구상이다. 코레일은 부지면적 3만7500㎡, 연면적 1만6450㎡ 규모로 박물관을 재구성할 계획이다. 50여 대의 철도 차량을 포함해 총 1만 3천여 점의 철도 유물을 전시한다. 새 박물관은 △전시 △수장 △교육 △사무 △편의 영역으로 공간을 세분화한다. 전시는 관람 동선을 고려해 재구성하고, 수장고는 유물 보존 환경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 체험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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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디언트 리앤핏,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신제품 출시
그래디언트의 이너뷰티 브랜드 리앤핏이 스페인산 유기농 올리브를 사용한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신제품은 스페인 안달루시아 세구라 지역에서 재배된 유기농 그린 올리브를 원료로 사용했다. 성숙도 1~2단계의 피쿠알 단일 품종을 27℃ 이하의 환경에서 2시간 이내 압착하는 콜드 프레스 방식으로 추출해 산도 0.18%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구현했다.리앤핏은 원료가 유럽연합(EU) 유기농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한국신선원료인증의 프레쉬서트 인증과 농림축산식품부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획득해 신선도와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제품은 스틱형 낱개 포장으로 구성돼 하루 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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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한국소비자원, 자동차 소비자 피해예방 협력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2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업무교류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동차 제작결함 및 소비자 보호를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했다.양 기관은 2013년부터 업무협약(MOU)으로 결함정보와 위해정보를 상호 공유하며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기관의 자동차 제작결함 및 품질·하자 관련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2025년 협업 성과와 2026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올해 국내·외 4개 제작사의 34 차종 약 99만 대에 대한 보증연장 및 무상수리 등 소비자 보호 성과를 이뤄졌다.대표적으로 현대자동차 펠리세이드의 후방 초음파 센서 작동 불량 현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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