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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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6주년 기념주간 운영… 추모·교육·시민참여 이어져
인천시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기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인천시는 대한민국 해병대사령부와 함께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인천 전역에서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기념주간은 ‘함께 지킨 자유, 평화도시 인천’을 주제로 참전용사와 희생자를 기리는 추모행사뿐 아니라 역사교육과 시민 체험, 문화행사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기억과 감사’, ‘역사와 미래’, ‘교류와 공감’을 세 축으로 프로그램을 나눠 세대와 시민이 역사적 의미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추모행사는 인천상륙작전과 직접 연결된 현장에서 진행된다. 9월 11일 월미공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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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앵커사업단-LX공간정보연구원, AI 인재양성 협약
성균관대학교 앵커사업단이 24일 LX공간정보연구원과 국토정보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울 앵커사업과 연계해 AI와 공간정보를 활용한 지역사회 혁신 사업을 추진하고 관련 분야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서울 앵커사업 연계 지역사회 혁신 사업과 지역·산업·대학 간 협력, AI 인재육성 프로그램 기획·운영, AI 기술 보유 스타트업 발굴·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성균관대 앵커사업단은 대학의 AI 교육·연구 역량과 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국토정보 분야의 AI 활용과 실무형 인재양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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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주대학교 일원에서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이동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2026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서비스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JDC가 체결한 업무대행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한다.JDC는 자율주행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고 실제 도로 환경에서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 실증을 진행한다.이용자는 QR코드를 통해 자율주행차 호출 전용 웹페이지에 접속한 뒤 출발지와 도착지, 승차 인원 등을 설정해 차량을 호출할 수 있다.제주첨단과학기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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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울산 경계선 지능 청년 직업훈련 장비 지원
한국동서발전이 울산 지역 경계선 지능 청년의 사회 진입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훈련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계선 지능 청년들이 실제 직무와 유사한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업무를 익히고 사회적 소통과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직업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경계선 지능인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IQ) 71~84 수준의 인지 특성을 보이는 사람으로, 장애인 등록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장애인 복지와 고용서비스 등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지원 물품은 진공포장기, 소독기, 밀봉기, 작업대와 의자, 3차원 인쇄 전사기, 재단기, 운반 수레, 작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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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오픈캠퍼스 11기 수료식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24일 본사 4층 강당에서 ‘KOSPO N(cs) Dream 오픈캠퍼스’ 제1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오픈캠퍼스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발전회사와 에너지 기업 입사를 준비하는 지역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취업 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지난 7월 15일부터 8월 24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NCS 실전 모의고사 및 문제풀이, 실전 모의면접, 공공기관 자기소개서·필기·면접 전략 강의, 1대1 맞춤형 컨설팅, 발전소 현장견학 등 총 10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이날 수료식에서는 전체 교육 과정의 70% 이상을 이수한 37명이 수료했다. 이 가운데 우수수료자는 3명, 일반수료자는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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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태국 의료진 대상 학술 심포지엄 개최
메디톡스가 태국 방콕에서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 관련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태국 합작법인 메디셀레스, 현지 유통 파트너사 셀레스트와 함께 진행했으며 현지 의료진 900여명이 참여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를 주제로 강연과 실습 세미나, 해부학 교육 등을 포함했다.메디톡스는 18일과 21일 의료진 70여명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를 활용한 라이브 데모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시술 과정을 바탕으로 피부 특성에 따른 제품 활용법과 시술 방법 등을 살펴봤다.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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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수학경시대회 개최…초중등 110명 참가
웅진씽크빅이 지난 22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2026년 상반기 웅진씽크빅 수학경시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6월 시행된 ‘마스터 인증제’ 연계 평가인 KUT 고려대학교 전국 수학학력평가 응시자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초중등 회원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시험 종료 후에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KAIST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하는 ‘공부 콘서트’를 진행했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과목별 학습법과 진로 및 학습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시상은 시험 결과를 집계해 행사 당일 진행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학년별 1등에게 100만원, 2등과 3등에게 각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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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LIG, 월드비전에 자립준비청년 후원금 6000만원 전달
LIG가 자립준비청년의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월드비전에 후원금 6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LIG가 지난 2021년부터 진행해 온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올해 후원금을 포함한 누적 지원금은 2억6500만원이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의 보호를 받다가 보호가 종료돼 독립을 시작하는 청년을 말한다.올해 전달한 6000만원은 LIG가 월드비전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시작한 이후 단일 지원금으로 가장 큰 규모다.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주거비와 생활비, 교육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LIG 관계자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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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기술지주, 누적 결손금 해소…주주 배당 추진
고려대학교 기술지주회사가 올해 상반기 35억5400만원의 투자 처분이익을 거두며 누적 결손금을 전액 해소하고 주요 주주를 대상으로 이익 배당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고려대기술지주는 대학이 보유한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창업기업을 발굴·투자하고, 보유 지분 매각 등을 통해 회수한 자금을 연구와 창업기업에 재투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려대기술지주에 따르면 이번 투자 처분이익은 올해 상반기 5개 포트폴리오 기업의 지분을 매각해 거둔 결과다. 고려대 세종캠퍼스 전영호 교수가 창업한 알레르기 신약 개발기업 ‘에즈큐리스’의 지분 매각을 통해서는 약 19억원의 차익을 실현했다.회사 측은 과거 포스텍 기술지주와 가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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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도축 원육과 무첨가 원칙의 승리… 늘한결푸드, '2026 이노베이션 브랜드 대상' 수상
냉동만두 시장에서 17년간 축적된 수제 제조 기술과 당일 도축 생고기를 활용한 원물 품질 차별화 전략이 '혁신 브랜드 대상 수상'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늘한결푸드(대표 구명일)는 지난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전통만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해외에서 17년 동안 만두 제조의 핵심 비결을 연구해 온 구명일 대표가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정통 수제 만두를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안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늘한결푸드가 선보인 대표 제품 ‘천하일품만두’는 원재료 수급부터 제조 공정까지 기존 시판 제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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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뉴욕서 K-푸드 수출상담회…1200만달러 MOU·계약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2026 북중미 K-푸드페어(K-FOOD FAIR)’ B2B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1200만달러 규모의 업무협약(MOU)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국내 농식품 수출기업 38개사와 미국·캐나다·중남미 지역 바이어 70여개사가 참가해 총 461건의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와 중남미 지역 바이어가 참여해 신규 거래선 발굴과 수출 가능성을 논의했다.행사 첫날인 18일에는 수출기업과 바이어, 현지 식품업계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한 네트워킹 리셉션이 열렸다. 현장에서는 쌈장 등 한국 장류를 활용한 메뉴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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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교수·동문, 4천만원 기부
동국대학교는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재직 교수진과 동문들이 학과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발전기금 4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동국대는 지난 20일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재직 교수진이 2000만원, 96학번 동기회와 김종길 동문이 각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발전기금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학생들의 교육 환경과 학부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일환 동국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장은 “교수진과 동문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값진 기부”라며 “보내주신 정성은 후배들의 성장을 돕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윤재웅 동국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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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최대 23억달러
한미약품이 로슈그룹 자회사 제넨텍과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계약에 따라 제넨텍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HM17321의 개발과 제조,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한다. 한미약품은 제넨텍으로부터 선급금 1억9000만달러를 수령하며 임상 개발과 규제 승인,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한 총 계약 규모는 최대 약 23억달러다. 제품 출시 이후에는 매출에 따른 별도의 로열티도 받는다.HM17321은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비인크레틴 계열 UCN2 유사체다. 한미약품은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을 보존하는 계열 내 최초 신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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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의료진 대상 콤비네이션 시술 세미나 개최
휴메딕스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병행 시술의 임상 경험과 시술 방법을 공유하는 ‘콤비네이션 시술 핸즈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비가교 히알루론산(HA)과 스킨부스터 등을 활용한 병행 시술에서 각 제품의 특성과 환자의 피부 상태, 시술 목적을 고려한 제품 조합 및 시술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의료진 약 60명이 참석했다.연자로 나선 우청하 플로레스피부과의원 원장은 ‘엘라비에 밸런스’와 PDLLA 콜라겐 스티뮬레이터, 더마샤인을 병용하는 시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강연했다.엘라비에 밸런스는 고분자·고함량 히알루론산 제품으로 물광 시술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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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소파(SOFA) 수용자 구금시설 기준 58년 만에 대대적 정비
1968년 제정 이후 58년 동안 유지되어 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수용자「구금시설 최저기준」이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현대 교정행정 수준과 수용환경에 맞춰 대대적으로 정비된다. 이는 주한미군지위협정(SOFA)에 따라 국내 교정시설에 수용되는 미군관계자의 적정한 처우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SOFA 수용자는 SOFA 관련 사건으로 형이 확정된 외국인 수형자 등으로, 교정기관에서 별도 수용구분으로 관리되는 대상이다. SOFA 수용자는 주한미군지위협정상 별도 구금시설 기준이 적용되어, 천안교도소 등에서 일반 수용자와 분리 수용되어 왔고 1인당 최소 6.69㎡ 거실, 개인 침대, 수세식 변기, 세면실, 주방, 운동실 같은 별도 시설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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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에너지의날 맞아 27개 사업장 절전 캠페인… 냉방온도 조정부터 10분 소등까지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호텔과 리조트 등 전국 사업장의 운영 과정에서 전력 소비를 줄이는 절전 활동을 진행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에 맞춰 본사를 비롯한 호텔·리조트·골프장 등 27개 전 사업장에서 냉방 온도 조정과 조명 소등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2일 진행된 캠페인에서 먼저 전력 사용이 늘어나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실내 냉방 온도를 26℃로 유지했다. 밤 시간대에는 오후 9시부터 10분간 건물 외부 경관 조명과 로비, 레스토랑 등 공용공간의 조명을 끄는 방식으로 추가 절전에 나섰다.객실에서도 절전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투숙객에게 캠페인 내용을 미리 알리고 자발적인 소등 참여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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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G-LAMP 사업단, 시더스-사이나이와 MOU 체결
숭실대학교 G-LAMP 사업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Cedars-Sinai Medical Center) 인공지능(AI) 학과와 AI·바이오 융합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연구 교류와 공동연구 확대를 위한 것으로, 협약과 함께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해 AI·바이오 분야의 연구 성과와 향후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심포지엄에는 양 기관 연구자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총 11명의 연구자가 AI와 바이오 분야 연구 성과를 주제로 구두 발표를 진행했으며, 11건의 포스터 발표도 이뤄졌다.기조강연은 제이슨 무어 시더스-사이나이 메디컬 센터 교수가 맡았다. 무어 교수는 ‘AI 에이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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