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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평택시는 '2026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농업인 등에게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방조망 등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신청자는 피해 예방시설 설치 업체를 선정한 후 방문 또는 우편(평택시 경기대로 245, 평택시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팀)으로 신청서 등 지원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평택시 누리집 게시판에서 녪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고’를 검색해 내려받을 수 있다. 평택시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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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년 제5대 김제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 개최
김제시는 2026년 제5대 김제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어린이·청소년 의원 43명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및 배지 수여, 활동다짐문 선서, 연간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제5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서백현 의장은 의원 한 명 한 명에게 금속 배지를 수여했다. 이어 어린이·청소년 의회 의원들은 의정활동을 위한 활동다짐문을 선서하고 올해 의정활동 계획과 포부를 공유했다. 제5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에 재학중인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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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 개최
김제시는 관내 19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소통의 날은 단순히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각계각층 시민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김제시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 첫날인 신풍동과 황산면을 시작으로 하루에 2개 읍면동씩 방문하며 2026년 시정 주요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들의 아낌없는 고견을 경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주요 건의 사항의 추진 상황을 간략히 보고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 행정’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나아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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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페달보조방식 전기자전거 구입 지원사업 시행
전주시는 페달보조방식(PAS) 전기자전거 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시는 올해 1가구 1대에 한정해 총 100대를 지원할 예정으로, 구입비용의 50% 범위 내에서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전주시에 2년 이상 연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만18세 이상 시민이다. 단, 지난 2024년과 지난해 전기자전거 보조금을지원받은 시민은 올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조금 지원 대상 전기자전거는 페달을 굴려야 동력이 보조되는 페달보조(PAS) 전기자전거로, 시속 25㎞ 이상에서는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아야 한다. 또, 전체 중량은 30㎏ 미만이어야 한다.가속기 조작 방식인 스로틀(또는 스로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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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 모집
군산시는 ‘2026년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참여업체를 2월 23일부터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의 안전 강화와 근로환경·복지 개선을 통해 기업 경쟁력과 근로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분야는 ▲근무환경 개선 ▲복지편익 개선 등 2개 분야다.근무환경 개선사업은 작업장 시설(국소 배기 및 집진시설, 소음·악취 방지시설, 환기시설 등) 개·보수를 지원하며, 올해부터 소방시설 설치 지원을 신규로 포함했다.복지편익 개선 분야는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장, 체력단련시설 등의 근로자 편의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신청 기업은 두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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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본계획 확정
무주군이 무주형 기본소득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지급 방식은 무주사랑상품권으로 1인당 연간 80만 원이 지급될 예정(사용처_무주사랑상품권 가맹점)이다.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이라면 소득과 자산에 관계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2026년 2월 2일 이전부터 무주군에 거주 중인 기존 거주자는 3월 6일까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은 3월 중 실거주 여부 확인 등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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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주시 IT기업 간담회' 개최
전주시는 ‘동행 프로그램’의 첫 번째 일정으로 ‘전주시 IT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동행 프로그램’은 산학연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정기적인 교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주요 목적으로, 시는 앞으로도 전주지역 기업·연구기관·대학 등과 주기적인 만남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협력가능한 사안과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주관으로 연구원과 IT기업 간 협력 현황을 공유하고, 지자체·연구기관·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발전의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시에 △향토기업 지원 방안 △피지컬 AI 등 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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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시민중심 고객만족도 평가제' 추진
여수시가 ‘2026년 시민중심 고객만족도 평가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월부터 12월까지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되며, 63개 인·허가 및 민원부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의 신뢰도와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외부 리서치 전문기관에 위탁해 운영할 예정이다.평가 방식은 민원을 신청한 시민을 대상으로 1차 모바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미응답자에 한해 2차 전문기관 전화 조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평가 항목은 ▲품위·친절성 ▲책임·성실성 ▲신속·정확성 ▲공정성 등 4개 분야이며 10단계 척도로 세밀하게 측정한다. 시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모바일 설문 참여자 중 일부에게 소정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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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사업 추진
무안군은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치유농업사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및 시설 운영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국가자격으로 지정된 전국 19개 양성기관에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이수한 뒤 농촌진흥청이 시행하는 1·2차 시험에 합격하면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이번 사업은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1·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교육비의 50%(1인 최대 70만원)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총 5명을 선발한다. 선정자는 교육과정을 최종 이수한 후 교육비를 지원받는다.신청은 2026년 3월 31일까지며, 신청자는 치유농업 양성기관 교육생으로 등록한 뒤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확인증, 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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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 마무리
담양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이 5,545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담양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교육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스마트한 영농과 경영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농업인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담양문화회관, 읍·면사무소 회의실, 농협 회의실,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총 6개 과정 17회에 걸쳐 진행됐다. 읍면 순회 교육이 열린 1월에는 담양읍을 시작으로 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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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산사태취약지역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서
곡성군이 산사태 취약지역 250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해빙기에는 (2~4월) 결빙됐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진다. 이로 인해 사면이 붕괴되고 낙석이 발생하는 등 사고 발생 위험률이 높아진다. 곡성군은 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을 추진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 차단하고,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대주민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3월 31일까지 산사태 취약지역 현장점검과 거주민 연락 체계 정비, 대피로 및 대피장소 등의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험 요인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해 위험성을 제거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소를 발견하는 경우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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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직자 공동주택 '흥양관 2호' 입주식 개최
고흥군은 공직자 공동주택 ‘흥양관 2호’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흥양관 2호’는 지난해 조성한 ‘흥양관 1호’에 이은 두 번째 공직자 공동주택이다. 신규 공무원이 고흥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주거 부담 없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흥읍 서문리에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원룸형)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흥양관 2호’는 지상 5층 규모로, 신규 공무원 11세대가 입주한다. 특히 입주자의 생활 편의를 위해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주요 가전제품과 기본 가구를 모두 갖춰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입주 대상자로 선정된 신규 공무원 11명은 월 5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2년간 거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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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군민의 상' 선발을 위해 수상 후보자 추천 접수
구례군은 '군민의 상' 선발을 위해 수상 후보자 추천을 19일간 접수한다.접수 부문은 '지역사회개발', '복지·안정', '교육·문화·체육' 등 3개 부문이다. 구례군은 부문별로 공적이 현저한 후보자 1명씩을 선정할 계획이다.후보자 추천은 군의회의장, 기관·단체장, 읍·면장이 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자는 구례군민의 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여부가 결정된다. 시상은 ‘군민의 날’에 진행할 예정이다.추천서 양식은 읍·면에서 교부받거나 구례군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추천권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구례군청 총무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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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뚝딱대여소' 본격 운영
청주시는 ‘뚝딱대여소’를 본격 운영해 생활밀착형 주거복지 행정을 펼친다고 20일 밝혔다.뚝딱대여소는 단순한 물품 대여를 넘어 시민들이 스스로 주거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자생력을 높이고, 공구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해 기획됐다.시는 뚝딱대여소에 사다리, 전동드릴 등 가정에 필요하지만 보관이나 가격 부담으로 구비하기 어려운 생활밀착형 공구부터 그라인더, 에어타카 등 전문 공구까지 총 60여종을 구비했다.대여는 청주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직접 신청·수령해야 하며 1인당 월 최대 2회, 회당 3종 이내의 공구를 최대 4일간 무상으로 대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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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 추진
음성군은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경기침체에 따른 내수 부진과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소상공인 경영환경 패키지 개선사업은 공고일(2월 19일) 기준 음성군에서 1년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단,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기지원(2023~2025년) 사업자, 무점포 사업자,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내부 인테리어 △시스템개선 △외부 환경 개선 △홍보물 지원 △안전관리 개선 사업 등을 지원한다.앞서 군은 지난해 2억9천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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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점포환경 개선사업' 추진
충주시는 ‘2026년 점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후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 중인 소상공인이다.소상공인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인 사업장을 기준으로 한다.선정된 대상자는 점포 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공급가액의 80%, 업체당 최대 2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청년 소상공인의 경우 총 1억 원을 별도로 편성해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이다.지원 항목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디지털 시스템 도입 등이다.총 지원 규모는 220개소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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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 본격 추진
제천시가 ‘2026년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수선유지급여는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 주택에 거주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를 평가해 보수 범위별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의 보수 한도액을 반영해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올해 지원 대상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인 가구다. 주택 조사 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충북지역본부가 주택의 노후도를 조사한 후, 그 결과에 따라 경․중․대보수로 나눠 지원한다.경보수는 도배와 장판, 창호 교체 등 마감재를 개선하는 공사로, 가구당 최대 590만 원까지 지원된다. 중보수는 창호와 단열, 난방공사 등 기능과 설비를 개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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