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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CDMO 리더십 어워즈' 수상… 지속가능경영 선도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는 세계적 권위의 'CDMO 리더십 어워즈(Leadership Awards)'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국내 기업 최초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CDMO 리더십 어워즈는 제약·바이오 산업 연구기관인 '아웃소스파마(Outsourced Pharma)'와 생명과학 전문지 '라이프사이언스커넥트(Life Science Connect)'가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시상 부문은 바이오의약품(Biologics), 세포&유전자(Cell&Gene) 등 각 포트폴리오 별로 세분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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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보호관찰소, 관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사례관리 회의
법무부(장관 정성호) 강릉보호관찰소(춘천보호관찰소 강릉지소)는 3월 30일 강원권 보호관찰소(강릉 · 속초 · 영월) 및 강원권 아동보호전문기관(동부 · 남부) 통합 사례관리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보호 및 재학대 방지와 학대행위자에 대한 지도 · 감독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아동학대로 보호관찰 학대 행위자 중에 고의험 가정에 대한 재범방지 대책을 심도 있게 다뤘고,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데에 의견을 모았다.강릉보호관찰소 김정현 소장은 “아동보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여 보호관찰대상자의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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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11기 ‘쌍두마차’ 김응선·서휘, 300승·200승 기록 도전
미사리 수면 위에서 경정 11기 동기 두 선수가 의미 있는 개인 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김응선은 통산 300승, 서휘는 통산 200승을 바라보며 자신의 새로운 이정표에 도전하고 있다. 2012년 15명이 1년 6개월의 훈련을 거쳐 데뷔한 경정 11기는 현재 10명이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이 가운데 김응선(A1)과 서휘(A2)는 꾸준한 성적을 바탕으로 11기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로 자리 잡았다.김응선은 동기 가운데 가장 먼저 기록의 이정표를 세워온 선수다. 2018년 개인 통산 100승을 가장 먼저 달성했고, 그해 44승을 기록하며 다승왕까지 거머쥐었다. 이어 2023년 5월 열린 경기에서 0.11초의 빠른 스타트를 활용한 휘감기 전개로 통산 200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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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위한 상생협약 체결
CJ대한통운이 대리점연합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CJ대한통운은 3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대리점연합회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과 전현석 대리점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이커머스 확대와 택배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취지로 마련됐다.양측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준법경영과 공정 거래 문화 구축, 상생협력 확대, 산업재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 상호 신뢰 기반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CJ대한통운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원 제도를 확대하고 운영 안정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리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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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창원 상남팀 급부상! 성낙송 '봄바람 몰고온다'
경남권 강자 창원 상남팀이 올 시즌 초반 경륜 판도에 의미 있는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그 중심은 단연 성낙송(21기, S1, 창원 상남)이다. ‘철옹성’으로 불리던 임채빈(25기, SS, 수성)을 무너뜨리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 성낙송의 승부가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것이다. 지난 광명 9회차(3월 1일) 특선급 결승전, 지난해 그랑프리 챔피언 임채빈은 단연 1착 후보로 꼽혔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다. 임채빈의 강력한 젖히기를 상대로 성낙송이 젖히기로 맞승부를 펼쳐 반 차신 차이로 승리를 거뒀다. 두 선수의 20번째 맞대결 만에 거둔 첫 승리였다. 경륜 전문가들과 팬들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 임채빈을 상대로 만들어낸 값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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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데이 개최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대웅제약은 3월 31일 서울 잠실 ‘비워크’에서 ‘대웅제약 이노베어 Partners Day(Digital Healthcar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와 제이앤피메디가 공동 참여한다.행사에는 대웅제약과 협력해 온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10개사가 참여해 기술과 사업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퍼즐에이아이, 엑소시스템즈, 아이쿱, 실비아헬스, 보이노시스, 이모코그, 나노필리아, 티알, 메디아이오티, 힐세리온 등이다.또한 벤처캐피털 투자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투자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행사에서는 투자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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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사고 컨트롤타워’ 지역구조본부 운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해양 사고 발생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27일 해양사고 컨드롤 타워 역할을 하는 지역구조본부 ‘1분기 운영요원 교육훈련’을 했다고 30일 밝혔다.울산해경 지역구조본부는 관할 해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수난 구호 업무를 총괄하는 ‘해상 컨트롤 타워’로 서장이 본부장, 경비구조과장이 조정관을 맡아 운영되고 있다.사고의 경중에 따라 대비단계부터 대응 1·2·3단계로 세분화하여 운영하며, 지역구조본부장를 필두로 상황에 따라 대응계획부, 자원지원부, 현장대응부, 긴급복구부 등 전문화된 4개 부서가 유기적으로 움직여 사고 수습을 지원한다.울산해경은 이번 교육훈련을 통해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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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인도 업체에 생분해 소재 PHA 공급
CJ제일제당은 인도 바이오플라스틱 컴파운드 업체 콘스펙(Konspec)에 생분해성 소재인 PHA(Polyhydroxyalkanoates)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CJ제일제당이 PHA를 납품하고 콘스펙은 이를 활용해 커틀러리(서양 식기)에 최적화된 컴파운드를 생산하는 방식이다.이 회사는 PHA 적용 제품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올해 초 폴바셋 일부 매장에서 시범 도입한 PHA 빨대는 전국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지난달에는 유한킴벌리, 유진한일합섬과 협력해 ‘크리넥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를 선보였다.CJ제일제당 측은 이 제품에 대해 PHA와 PLA(Polylactide), 펄프를 혼합한 생분해성 소재로 개발됐다고 설명했다.PHA는 토양과 바닷물에서 생분해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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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 ‘지인페스타’ 막바지 돌입…“봄맞이 리모델링 골든타임”
LX하우시스가 3월초부터 진행 중인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행사 ‘지인페스타’가 이번주 마지막 피날레 주간에 돌입했다.LX하우시스는 30일 지난 5일부터 실시한 ‘지인페스타’를 통한 인테리어 공사 계약건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LX하우시스에 따르면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가격의 최대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있는 점이 혼수·이사·새학기 등 봄시즌 리모델링 준비 고객들에게 크게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X하우시스 관계자는 “중동지역 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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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박종남 상무 신임 대표 내정
롯데멤버스는 박종남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30일 밝혔다.박 내정자는 롯데이노베이트에서 글로벌부문장, 전략기획부문장, R&D센터 부문장 등을 역임했다.2024년부터는 롯데지주 AI/DT 혁신팀장을 맡아 그룹 차원의 디지털 전환 업무를 주도해 왔다.회사 측은 박 내정자의 내정 배경에 대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함께 전략기획 및 신사업 등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롯데멤버스는 신임 대표 내정자를 중심으로 그룹 통합 멤버십의 플랫폼 역량 강화와 데이터 비즈니스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B2B 영업 및 제휴 확대에 주력하고 그룹사들과의 시너지 창출을 본격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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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압구정4구역 단독 입찰…보증금 1천억원 납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30일 압구정4구역 재건축조합에 입찰 제안서 제출과 보증금 1000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완납했다고 밝혔다.압구정4구역 재건축은 압구정동 487번지 일원 현대8차, 한양3·4·6차 아파트 1340세대가 위치한 11만8859㎡ 부지에 최고 67층, 9개동 아파트 총 16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프로젝트다.앞서 삼성물산은 지난달 18일 압구정4구역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7곳과 증권사 11곳을 포함한 총 18개 금융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압구정4구역은 조합원의 종전 자산 추정액만 약 5조원을 웃도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사업비 조달 관련 금리를 비롯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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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소방공무원 2명에게 '라이프세이버' 수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김조일)는 3월 30일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 2명에게 라이프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라이프세이버(Life Saver)’는 긴박한 재난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시민의 생명을 구한 소방공무원에게 합당한 포상과 특전을 제공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조직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다.이번 2026년 상반기 라이프세이버로 선정된 영예의 주인공은 ▲항만소방서 현장대응단 소방위 허정필 ▲ 동래소방서 수안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상환이다. 수상자들에게는 라이프세이버 인증서와 배지가 전달됐으며, 소방재난본부 1층 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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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정부 정책 발맞춰 에너지 절약 조치 시행 계획 발표
셀트리온이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맞춰 사내 에너지 절감 조치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중동 정세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수급 상황에 대응해 차량 운행과 전력 사용을 포함한 절감 계획을 마련했다.회사는 차량 10부제를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조명 소등과 냉난방 기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냉방은 26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에서 가동하도록 기준을 설정했다.또한 퇴근 시 PC와 모니터 전원을 차단하고,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일부 전자기기에 타이머형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해 대기전력을 줄이기로 했다.이와 함께 전자보고와 전자결재를 확대해 종이 사용을 줄이고, 계단 이용을 권장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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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 ‘교육시설 안전 인증’ 최우수 등급 획득
창신대학교가 ‘2025년 교육시설 안전 인증’ 평가에서 전 시설 우수 이상의 등급을 받다고 부영그룹은 30일 밝혔다.교육시설 안전인증은 교육시설법에 근거해 시설안전, 실내환경안전, 외부환경안전 등의 분야별 인증 심사 기준에 따라 교육시설의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10개동(연면적 3000㎡ 이상) 중 ▲대강당 ▲여학생생활관 ▲본관 ▲도서관 ▲정보관 ▲종합관 ▲남학생생활관 등 7개 동이 최우수, ▲예술관 ▲학생회관 ▲사회관 등 3개 동이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창신대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대학이 체계적으로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과 지속적인 예산 투자, 그리고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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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고려대 연구팀, 소아 신경발달장애 유전자 변이 및 발병 기전 규명
서울대병원과 고려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소아 신경발달장애와 관련된 비암호화 유전자 변이와 분자 발병 기전을 규명했다고 30일 밝혔다.연구팀은 1만 5450명의 전장유전체 데이터를 분석해 원인 미상의 신경발달장애 환자 2797명을 선별하고, 비암호화 유전자 변이의 임상적 특징과 발병 기전을 분석했다.분석 결과 전체 환자의 0.72%에서 비암호화 RNA 유전자 ‘RNU4-2’ 변이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85%는 동일한 변이 유형이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해당 변이는 모두 부모에게서 유전되지 않은 신생 변이로 확인됐다.해당 변이를 가진 환자들은 중증 인지 및 운동 발달 지연을 보였으며, 소두증과 뇌전증, 성장 부전, 안면 기형, 백질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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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위례선(트램) 현장 점검…“철도 안전 확보 최선”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위례선(트램)의 정상 운행 전 철도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7일 위례선(트램) 사업 현장을 방문, ‘철도종합시험운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위례선(트램) 건설사업은 마천역(5호선)에서 복정역(8호선, 수인분당선)과 남위례역(8호선)을 연결하는 총연장 5.4km의 선로를 잇는 사업이다.TS는 서울시(철도시설관리자), 감리단(동명기술단), 시공사(한신공영), 차량제작사(우진산전)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차량기지와 정거장 등을 방문해 트램 안전설비와 차량시스템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국내 배터리 트램 최초 도입 안정성 검증, 시민안전을 위한 트램전용 안전휀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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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K-드론배송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 중인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이 국민 체감형 물류 서비스로 자리 잡아 올해 전국 25개 지자체로 확대한다고 밝혔다.2025년은 K-드론배송이 국민의 일상으로 확산된 한 해였다. TS는 전국 23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배송거점 58개소, 배달점 230개소를 구축하고 도서·산간 및 도심 특수지역을 대상으로 드론 배송을 실시했다.특히 TS는 실시간 드론상황관리센터 운영에 기반한 체계적인 드론 안전관리를 통해 드론배송 약 5236회를 안전하게 수행하며 실질적인 드론 배송 상용화 기반을 다졌다.섬마을 지역을 연결하는 드론 택배 연계 서비스, 차량 접근이 제한되는 도심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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