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CJ대한통운이 대리점연합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3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대리점연합회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과 전현석 대리점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이커머스 확대와 택배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양측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준법경영과 공정 거래 문화 구축, 상생협력 확대, 산업재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 상호 신뢰 기반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원 제도를 확대하고 운영 안정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리점연합회는 배송 서비스 품질 개선과 관련 협력에 참여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대리점연합회와 협력을 통해 택배 사업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CJ대한통운은 3월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대리점연합회와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윤재승 오네(O-NE) 본부장과 전현석 대리점연합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이커머스 확대와 택배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양측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준법경영과 공정 거래 문화 구축, 상생협력 확대, 산업재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 상호 신뢰 기반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현장 의견을 반영한 지원 제도를 확대하고 운영 안정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리점연합회는 배송 서비스 품질 개선과 관련 협력에 참여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대리점연합회와 협력을 통해 택배 사업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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