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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창립 25주년 맞아 ‘AX 비전’ 선포... AI 중심 에너지 혁신 가속화
한국중부발전(사장 이영조)이 2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창립 25주년을 맞아 인공지능을 통한 미래 에너지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AX(AI Transformation)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전사적 업무 영역에 AI를 중심으로 두는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발전소 운영, 안전 관리, 행정 사무 등 모든 영역에 AI 기술을 융합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비전 2040 경영전략’과 연계하여 ‘AI 전환 가속화 및 미래역량 혁신’을 핵심 AI 전략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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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먹이도 국산으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열풍건초, 사료가치 입증
말을 키우는 데 있어 '조사료'는 빠질 수 없다. 조사료란 볏짚이나 건초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거친 먹이로, 말의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문제는 국내에서 말에게 흔히 급여하는 티모시 건초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사육 농가의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점이다.이런 상황에서 주목받고 있는 것이 바로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열풍건초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우리나라에서 겨울철에 널리 재배되는 사료작물로, 이를 특수한 방식으로 말려 건초로 만든 것이 열풍건초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열풍건조 시스템을 통해 70~80°C의 뜨거운 바람으로 수분 함량 15% 이하까지 건조시켜 가공한다. 일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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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수도권 초등학생 대상 마·농 문화체험 참가 신청 접수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우희종)은 도시 초등학생의 정서 발달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 사회공헌 사업 '마·농 문화체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마·농 문화체험'은 말(馬)과 농촌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도시 거주 초등학생에게 말 문화와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여 정서 순화 및 건전한 인격 형성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8년간 25억 원 이상을 투자해 총 13,042명의 학생을 지원해 왔다.동 사업은 총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말의 역사·문화·승마를 익히는 '말 문화 체험', 지역 향토문화를 경험하는 '농어촌 문화체험', 수의·장제·승마 등 말산업 관련 진로를 탐색하는 '말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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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루나Stakes(L) 오는 5일 개최... 국산 3세 암말 ‘여왕의 왕관’ 쟁탈전
오는 5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6경주로 ‘제6회 루나스테이크스(L, 1600m, 국산 3세 암말, 순위상금 3억 원)’ 대상경주가 개최된다. 2일 마사회에 따르면 경주명에 붙은 ‘루나’는 2000년대 중후반 활동하며 자기 몸값의 78배의 상금을 벌어들인 국산 암말이다. 한국마사회는 선천적 장애를 극복하고 수많은 이들에게 명승부를 선사한 암말 ‘루나’를 기념하기 위해 말 이름을 붙여 대회명을 만들었다. 특히 루나스테이크스 경주는 최고의 국산 3세 암말을 선발하는 ‘트리플 티아라(Triple Tiara)’ 시리즈의 첫 번째 관문이다. 이 경주를 시작으로 5월 코리안오크스(G2), 6월 경기도지사배(G3)로 이어지는 대장정이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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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馬시멜로’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과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6 벚꽃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테마는 ‘馬시멜로’로 한층 달콤하고 감성적인 봄 축제로 꾸며진다.렛츠런파크 서울은 말과 벚꽃이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이색축제를 표방하며 매년 25만명 이상 방문하는 수도권 벚꽃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자수 기준으로 경주 대릉원, 서울대공원 등에 이어 전국 7위 수준이다.올해는 ‘마시멜로 감성’을 더해 한층 풍성해진 콘텐츠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벚꽃길 야간 경관을 중심으로 야외웨딩 컨셉의 쉼터와 포토존을 비롯해 회전목마, 말마캐릭터 맥주 등 감성형 콘텐츠가 확대된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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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광고계의 오스카상’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코이카의 ‘희망의 바람’이 세계를 사로잡았다.”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만든 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가 국내외 권위 있는 시상식을 연달아 석권하며 ‘디지털 소통 국가대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New York Festivals) 주관 시상식이다. 코이카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 시상식에서 글로벌 홍보 콘텐츠 ‘중앙아시아에 부는 희망의 바람(The Wind of HOPE in Central Asia)’*으로 ESG경영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지난달 26일 열린 한국디지털기업협회 주관 국내 대표 디지털 시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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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 ‘동시 우수’ 달성
한국전력기술이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 기반행정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한국전력기술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하고, '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에서도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개방·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10개 지표를 기준으로 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수준을 점검한다. 데이터 기반행정 실태점검은 데이터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한국전력기술은 원자력·플랜트 설계 분야에 적용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 ‘NEXA’를 구축해 업무에 활용하고 있으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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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매우우수 등급’획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송석언, 이하 JDC)는 행정안전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기관 최초로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2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총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기관 별 공공데이터 정책에 관한 운영실태를 파악하고 평가·환류 체계를 통해 정책 개선 및 이행력 제고를 위한 목적으로 한다. 평가는 ▲ 개방·활용 ▲ 공공데이터 품질, ▲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이번 평가부터 평가등급을‘3등급’(우수, 보통, 미흡)에서‘5등급’(매우우수, 우수, 보통, 미흡, 매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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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SNS로 만난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 20대 ,'징역 3년' 선고
청주지방법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알게 된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한 20대에게 실형을 선고했다.청주지법 형사11부(강성훈 부장판사)는 강간, 유사강간 혐의로 구속기소된 A(25)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5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고 2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4월 SNS를 통해 알게 된 20대 여성 B씨 거주지에서 네 차례에 걸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당시 피해자의 집에서 얹혀 지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재판부는 "정도가 심한 지적장애인인 피해자는 피고인의 범행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반복된 피해를 입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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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환경부 출신 정종선 고문ㆍ산업통상자원부 출신 김석무 고문 영입
법무법인(유) 지평(이하 ‘지평’)은 4월, 환경부 및 외교부에서 환경정책과 국제협력 업무를 수행한 정종선 고문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에너지ㆍ자원 및 무역ㆍ통상 분야를 담당한 김석무 고문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두 고문 모두 각 부처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며 국내외 주요 정책을 설계해 온 환경ㆍ에너지 분야 전문가다.환경부에서 자연보전국장과 금강유역환경청장 등을 역임한 정종선 고문은 국토환경 관리, 순환경제 기반 구축 등 핵심 환경정책을 주도했다. 또한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정부 수석대표로 국제 협상에 참여한 바 있고, UNEP(유엔환경계획) 상주부대표로서 글로벌 환경 거버넌스 경험을 쌓았다. 최근에는 한국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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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도서관 대출 서비스 원주 시민에 개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했다고 2일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월부터 내부 임직원 중심으로 운영하던 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원주 시민에게 개방했다.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이책 2만7,653권과 전자책 1,258권 등 총 2만8천여 권 규모의 도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열람 서비스만 제공됐으나, 대출 서비스까지 확대됐다.심평원은 이를 위해 「도서자료관리지침」을 개정하고, 도서관 누리집에 온라인 회원가입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용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도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서관 방문 시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면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이후에는 전자도서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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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재개발 뒷돈 챙긴 조합장, '징역 8년' 선고
전주지방법원은 재개발 아파트 사업권을 두고 뇌물을 주고받은 조합장과 임대사업자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전주지법 형사12부(정현우 부장판사)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대전지역 한 주택 재개발 조합장 A(72)씨에게 징역 8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하고 2억4천만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이와험께 A씨에게 뇌물을 준 임대사업자 B(54)씨에게는 징역 3년을 내렸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2억4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는 대가로 B씨의 업체가 주택 재개발 임대 사업권을 따낼 수 있도록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이 사업은 공개 입찰 형식으로 진행됐지만, 둘 사이에 검은돈이 오간 이후 사실상 B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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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대학생 대상 건설기계 공모전 참가자 모집
HD건설기계가 건설기계 분야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HD건설기계는 전국 공대생을 대상으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모전은 건설기계 산업 관련 아이디어 제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참가는 최대 5인 1팀으로 가능하며, 지능화, 지속가능성, 안전·편의성, 미래 건설현장 등 4개 분야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 아이디어를 제안해야 한다. 이후 선정된 팀은 연구진과 함께 산업 현장과 연계된 결과물을 제작·시연하게 된다.수상팀에는 상금과 해외 견학 기회 등이 제공된다. 최우수상은 상금 1,000만 원과 해외 견학, 채용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우수상은 상금 500만 원과 해외 견학,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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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처,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 도입
4월부터는 아이돌봄사 자격제 도입, 약물 운전 처벌 강화, 희귀난치성 치료용 의약품 관세 면제, 치유관광산업 활성화 등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 안전망을 보강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들이 시행된다. 법제처(처장 조원철)는 이러한 내용을 포함하여 총 49개의 법령이 4월에 새로 시행된다고 밝혔다.‘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 도입아이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신뢰성 제고를 위해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된다. 앞으로 성평등가족부장관은 법령상 정해진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나 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서 적성·인성 검사를 받은 사람에게 아이돌봄사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이 법 시행 당시 아이돌보미로 이미 채용되어 있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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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S효성첨단소재,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 활동 공로 인정받아
HS효성첨단소재가 1일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열린 제6회 멸종위기종의 날 기념식에서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서’를 수여받았다고 2일 밝혔다.HS효성첨단소재에 따르면 국립생태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는 멸종위기종 보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202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또,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제’를 도입하여 멸종위기종 보전을 위한 기업의 후원 활동 노력도 인정하고 있다.HS효성첨단소재는 2022년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인 전주물꼬리풀 2,000본 식재 등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부터 현재까지 멸종위기종 보전 후원 인정 기업에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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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법 판례]‘전두환 회고록’의 5·18단체 등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 '승소' 선고
광주고등법원은 ‘전두환 회고록’의 5·18단체 등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에 대해 '승소'를 선고했다.광주고등법원은 민사부는 2022년 9월14일, 이같이 선고했다.법원의 판단은 먼저 출판 등 금지청구 부분에 대해 '일부승소' 선고를 내렸다,구체적으로 전두환 회고록의 5·18민주화운동 관련 서술 중 ‘북한군 개입설’, ‘계엄군의 헬기사격’, ‘시위대 장갑차에 의한 계엄군 사망’,‘전두환의 5.18 책임 부인’, ‘암매장’ 등 총 51곳의 표현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판단한다. 출판자인 전재국(전두환의 장남)에 대하여 이를 삭제하지 않고는 회고록을 출판·배포 등을 할 수 없도록 명한다.법원은 위자료 청구 부분에 대해서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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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4월 주말·낮 시간대 교통사고 인명피해 비율 ↑”
한국도로공사가 4월 고속도로 교통사고 분석 결과를 2일 발표했다.도로공사는 최근 3년간(2023~2025년) 4월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망자 수는 총 29명으로 연평균(3년 합계 기준 35명)보다 적었지만 주말과 낮 시간대 인명피해 비율은 연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주말 사망자 비율은 34.5%(10명)로 최근 3년 평균 21.7%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낮 시간대(12~15시) 사망자 비율도 20.7%(6명)로, 평균 12.9%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도로공사는 4월 교통량과 정체 증가가 추돌사고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분석했다. 최근 3년 평균 교통량은 3월 하루 499만 대에서 4월 520만 대로 4.2% 증가했고, 최대 정체 길이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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