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지역 주민에게 개방했다고 2일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월부터 내부 임직원 중심으로 운영하던 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원주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이책 2만7,653권과 전자책 1,258권 등 총 2만8천여 권 규모의 도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열람 서비스만 제공됐으나, 대출 서비스까지 확대됐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도서자료관리지침」을 개정하고, 도서관 누리집에 온라인 회원가입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도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서관 방문 시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면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이후에는 전자도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 시스템은 PC,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료 검색과 개인화 기능도 제공된다.
임상희 심사평가연구실장은 “도서관 이용 절차를 개선했다”며 “지역 주민의 이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월부터 내부 임직원 중심으로 운영하던 도서관 대출 서비스를 원주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번 조치로 시민들은 종이책 2만7,653권과 전자책 1,258권 등 총 2만8천여 권 규모의 도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열람 서비스만 제공됐으나, 대출 서비스까지 확대됐다.
심평원은 이를 위해 「도서자료관리지침」을 개정하고, 도서관 누리집에 온라인 회원가입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도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도서관 방문 시 신분증 확인 절차를 거치면 도서를 대출할 수 있다. 이후에는 전자도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전자도서관 시스템은 PC,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자료 검색과 개인화 기능도 제공된다.
임상희 심사평가연구실장은 “도서관 이용 절차를 개선했다”며 “지역 주민의 이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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