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에버랜드, 김밥 테마 4월 스페셜 이벤트 '봄을 말아봄' 진행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4월 한 달간 '봄을 말아봄' 왓에버 시리즈를 진행한다.왓에버 시리즈는 에버랜드가 매월 한 달간 선보이는 시즌 한정 이벤트로, 트렌디한 제철 먹거리와 체험 요소를 결합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월간 스페셜 프로젝트다. 4월에는 봄나들이 대표 메뉴인 김밥과 감성 플리마켓을 중심으로 먹거리, 쇼핑, 체험을 아우르며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이색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먼저 봄 나들이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메뉴인 김밥이 다채롭게 마련돼 테마파크에서 색다른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는 제주
-
경기도교육청-법무부, 다문화학생 한국어 교육 ‘맞손’
경기도교육청이 법무부와 협력해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학습과 사회 적응을 지원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을 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성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학생 대상에 맞게 확대·개편한 것이 특징이다. 도교육청은 초등학교와 경기한국어랭귀지스쿨(KLS) 교육과정에 이를 연계해 다문화청소년의 언어 능력 향상과 학교 적응을 돕는다.시범 운영 학교인 안성 광덕초등학교는 전체 학생 중 이주배경학생 비율이 높은 곳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방과후 수업과 정규 프로그램에 사회통합과정을 접목해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기존 성인용 교재를 학생
-
셀트리온, 美 의약품 관세 영향 완전 해소... "현지 생산체계 구축으로 영향 無"
셀트리온은 지난 4월 2일(현지 시간)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발표한 ‘미국으로의 의약품 및 의약품 원료 수입 조정’을 통해 회사 사업에 미치는 관세 영향이 사실상 해소됐으며, 중장기적으로 사업 성장 기회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6일 밝혔다.▲ 美 정부, 의약품 관세 부과 조치 발표… 바이오시밀러 관세 적용 제외미국 정부는 의약품 공급망의 자국 내 회귀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정부와 약가 협상을 체결하지 않은 특허의약품 및 해당 원료 수입에 대해 100% 관세가 부과되며, ▲국가별 차등 관세 적용에 있어서 한국은 기존 무역협정을 고려해 의약품에 대한 15% 관세
-
인천시 ‘오메가 추적반’ 가동…고액 체납자 정조준
인천광역시가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현장 징수 활동에 나섰다.시는 ‘오메가(Ω) 추적징수반’을 통해 지난 3월 세 차례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총 1억 4천만 원의 체납액을 현장에서 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색은 고의적으로 납부를 회피한 체납자 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족 명의 위장전입과 재산 은닉, 차명 사업 운영 등 다양한 회피 행위가 확인됐다.현장에서는 명품 등 동산 30점이 압류됐으며, 해당 물품은 오는 7월 공매를 통해 처분될 예정이다.인천시는 2021년부터 전담 조직을 운영해 총 481억 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체납하는 경우 강력한 추적 징수를
-
TS 자동차안전연구원, K-City 온라인 원스톱 예약 서비스 개시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은 자율주행 실험도시(K-City) 예약 방식을 기존의 이메일․전화 신청 방식에서 더욱 편리해진 ‘온라인 원스톱(One-Stop) 통합관리시스템’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6일 밝혔다.K-City 이용 횟수가 2024년 80개 기관 1340건에서 2025년 94개 기관 1454건으로 대폭 증가함에 따라 K-City 예약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개편이 이뤄졌다.TS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개편으로 K-City를 사용하고자 할 경우 이용자는 별도의 문의 없이 시설 예약·등록·조회가 가능하고, 접수·정산·이력 관리 전 과정을 온라인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관리할 수
-
인천시, ‘착한가격업소’ 확대…물가안정 나선다
인천광역시가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착한가격업소’ 확대에 나섰다.시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업소를 모집한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 등 기준을 충족한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인천에는 482개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 59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지정 업소에는 공공요금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가점,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천 공모와 방문 인증 챌린지, 카드 결제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민
-
BAT로스만스, 글로 하이퍼 프로 ‘스위치 업’ 캠페인 진행
BAT로스만스가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 글로의 ‘하이퍼 프로’를 중심으로 ‘스위치 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인 소비자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글로 하이퍼 프로는 두 가지 가열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해 사용 환경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가열 방식인 ‘스탠다드 모드’와 고온 가열 방식인 ‘부스트 모드’를 제공한다.제품에는 배터리 잔량과 기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화면과 가열 성능을 지원하는 기능이 포함됐다.캠페인 기간 동안 제품 판매도 함께 진행된다.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국 주요 편의점에서 1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스
-
인천 ‘천원 복비’ 효과 톡톡…청년 주거비 부담 낮췄다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천원 복비 지원사업’이 청년과 신혼부부 등 주거취약계층의 이사 비용 부담을 줄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이 사업은 주택 임대차 계약 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보수 가운데 1천 원을 제외한 금액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올해는 1,000가구 지원을 목표로 연중 상시 운영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1분기 기준 총 50건, 1,253만 원이 지원됐으며, 특히 청년층이 전체의 84%를 차지해 주거 이동 과정에서의 초기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주택 유형은 오피스텔과 아파트 비중이 높았고, 지역별로는 부평구와 남동구, 서구 순으로 신청이 많았다.인천시는 봄철 이
-
애스턴마틴, GT 월드 챌린지 유럽 개막전에 밴티지 GT3 7대 출전
애스턴마틴이 프랑스 폴 리카르에서 열리는 GT 월드 챌린지 유럽 개막전에 밴티지 GT3 7대를 출전시킨다고 6일 밝혔다.애스턴마틴은 오는 11일 열리는 GT 월드 챌린지 유럽 개막전에 총 7대의 밴티지 GT3를 투입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60대의 차량이 참가하며, 애스턴마틴은 전체 출전 차량의 약 10%를 차지한다.출전 차량은 프로 클래스 3대와 실버 컵, 브론즈 컵 차량으로 구성된다. 프로 클래스에는 애스턴마틴 아람코 포뮬러 원 팀 소속 랜스 스트롤을 비롯해 로베르토 메리, 마리 보야가 Comtoyou Racing 소속으로 출전한다.이 밖에도 애스턴마틴 워크스 GT 드라이버 6명과 드라이버 아카데미 출신 2명이 포함된 라인업이 구성됐다. 참가 드
-
한국관광공사, 제주 비양도서 올리브 식수 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식목일을 맞아 제주 비양도에서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지난 5일 제주시 비양도에서 비양리마을회 및 학생·학부모 등 약 1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리브 나무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올리브 묘목 식재와 함께 올리브잎을 활용한 비누 제작 체험, 해안가 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비양도는 2024년 11월 제주 지역 올리브농장과 협약을 맺고 마을 유휴부지에 올리브 묘목 30그루를 시범 식재했다. 이후 해풍, 토양 염분, 일조량 등 환경 조건에서 생육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올해부터 관련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한국관광공사와 비양도는 2025년 ‘해양관광
-
인천시, 어업용 면세유 지원 확대…유류비 부담 완화
인천광역시가 국제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위해 면세유 지원을 확대한다.시는 올해 총 14억 7,300만 원을 투입해 약 1,078척의 어선을 대상으로 ‘어업용 면세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조업을 줄이거나 중단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지원 규모와 조건을 대폭 강화했다.이에 따라 어선 규모별 지원 비율은 최대 15%까지 확대되고, 연간 지원금 상한액도 최대 700만 원으로 상향됐다.또한 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지급 방식을 상·하반기 분할 지급으로 변경해 어업인이 보다 빠르게 지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 횟수 역시 연 2회로 늘어난다.이와 함께 제출 서류를 간소
-
국내 연구진, 액체금속 활용 수화젤 전해질 개발…저온 환경에서도 성능 유지
한국연구재단은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이 저온과 큰 변형 조건에서도 작동하는 수화젤 전해질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성균관대학교 박성준 교수 연구팀은 액체금속 입자를 개시제로 활용해 초고신축성과 항동결 특성을 갖는 수화젤 전해질을 개발했다. 해당 전해질은 전류가 흐르는 이온 통로 역할을 하는 물질로, 물을 포함한 젤 형태로 구성된다.최근 웨어러블 전자기기 확산에 따라 유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갖춘 에너지 저장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수화젤 전해질은 수분 함량이 높아 기계적 강도가 낮고, 저온에서 쉽게 얼어 성능이 저하되는 한계가 있었다.연구팀은 액체금속 입자를 활용한 중합 방
-
인천시교육청, 봄맞이 식목 행사…환경·청렴 가치 동시 확산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식목일을 맞아 환경 보호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봄맞이 행사를 진행했다.교육청은 청사 잔디광장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야생화 식재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자연의 가치를 되새겼다.산하기관들도 행사에 동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학교지원단은 청렴 실천 다짐과 나무심기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또한 AI융합교육원은 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환경 교육 효과를 확대할 계획이다.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환경 보호와 청렴 실천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
분당서울대병원 정성진 교수 대한척수학회 회장 취임
분당서울대병원은 본원비뇨의학과 정성진 교수가 대한척수학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다.대한척수학회는 척수손상 및 척수질환 분야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학회다. 비뇨의학과,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등 다양한 전문의가 모여 다학제적 접근으로 척수손상 연구를 수행할 뿐 아니라, 국제척수손상학회 등 국제학술단체와 교류하며 임상 가이드라인 및 치료 기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학회는 척수질환 치료사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척수장애인협회와의 협력 프로그램으로 척수장애인의 사회 복귀를 위한 지원활동도 하고
-
콘진원, ‘2026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 사업 공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은 국내 방송영상콘텐츠의 해외 유통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 글로벌 OTT 플랫폼 연계형 제작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뷰(Viu)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드라마박스(DramaBox) 3개사와 협력해 총 68억 규모로 7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하고, 기획부터 유통까지 연계되는 전방위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플랫폼 확대 및 쇼트 폼(숏폼) 신설로 지원 범위 확대이번 사업은 전년 대비 협력 플랫폼과 지원 범위가 모두 확대됐다. 기존 2개 플랫폼 중심에서 3개 플랫폼 협력 구조로 확대되고, 드라마와 비드라마 중
-
인천시교육청-구글, AI교육 협력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구글 포 에듀케이션과 함께 AI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인천 AI교육 공동선언’ 이후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적용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청 관계자와 구글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오전에는 읽걷쓰AI 개념 소개와 함께 글로벌 AI 정책 협력 사례가 공유됐고, 오후에는 부서별 역할과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소그룹 토의가 진행됐다.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인천형 AI교육의 방향성과 발전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AI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도이치오토모빌 그룹, ‘그룹 어워드 2026’ 개최
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이 임직원 시상과 성과 공유를 위한 ‘그룹 어워드 2026’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도이치오토모빌 그룹은 지난 3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임직원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이치모터스, 도이치아우토, DT네트웍스 등 딜러 사업부와 도이치 파이낸셜, 도이치오토월드, 차란차, DT이노베이션 등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2025년 사업 성과와 그룹 운영 방향이 공유됐으며, 부문별 우수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시상은 상위 5%를 대상으로 한 Gold 부문과 상위 1%를 대상으로 한 Grand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세일즈, 서비스, CR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