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는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업소를 모집한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과 위생 등 기준을 충족한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인천에는 482개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 590개소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지정 업소에는 공공요금 지원과 경영환경 개선사업 가점,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천 공모와 방문 인증 챌린지, 카드 결제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민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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