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담으로)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 중인 인도와의 협력 지평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한국의 글로벌사우스 외교의 본격적 가동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양 정상은 민주주의라는 가치관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협력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고, 아시아의 대표적 민주주의 국가인 양국 간 협력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고 위 실장은 소개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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