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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로봇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릴스’에 70억 투자
포스코그룹이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Brils)에 투자하며 그룹 차원의 AX전환을 본격 추진한다.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 전략펀드 50억원과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펀드 20억원 등 총 70억원을 출자해 이번 투자를 진행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포스코그룹은 이번 투자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에 브릴스의 로봇 설계·제어 역량을 결합할 수 있게 됐다. 단순한 로봇 제작을 넘어 자동화 운영 시스템을 공동 개발해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인텔리전트 팩토리’는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사람·AI·로봇간 협업 기반 지능형 자율제조 프로세스를 구현한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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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 밀키트 출시
BBQ가 닭다리살과 자체 개발 소스를 활용한 춘천식 닭갈비 떡볶이 제품을 카카오 메이커스를 통해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한입 크기의 닭다리살과 밀떡으로 구성됐다.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BBQ 관계자는 “치킨 중심 메뉴에서 확장해 다양한 닭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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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몽골에서 10년간 케이크 170만개 판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몽골과 인도네시아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 전략을 통해 매장을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2016년 몽골 현지 기업 아티산 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고 진출했다. 이후 10년간 몽골에서 케이크 누적 판매량 170만개 이상을 기록했다. 2월 말 기준 몽골 내 매장 수는 24개다.인도네시아에는 2011년 진출했다.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사 소라와 협업해 자카르타를 포함한 지역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 3월 20일 오픈한 뚜레쥬르 롬복점은 인도네시아 롬복섬에 진출한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 첫 사례다.CJ푸드빌 관계자는 “아시아 시장에서 마스터 프랜차이즈사와 협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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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클라우드 보급 확산 사업 10년 연속 공급기업 선정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비아 클라우드, 가비아 DaaS, 하이웍스 AI채팅 등 3종의 서비스를 공급한다.가비아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보안인증을 획득한 인프라다. 가비아 DaaS는 국내 최초로 보안 인증을 획득한 서비스다. 하이웍스 AI채팅은 기업 내부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업무 비서 서비스다.가비아 관계자는 “과천 데이터센터 등 자체 인프라와 27년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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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시즈오카 후지산 캠핑 테마 여행 3차 운영 완료
모두투어가 캠핑 전문 유튜버와 공동 기획한 후지산 캠핑 상품의 3차 운영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여행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총 33명이 참여했다. 겨울 시즌에 운영된 1·2차와 달리 처음으로 봄 시즌에 선보였으며 후지산과 벚꽃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캠핑 유튜버 녜미누 Camping가 전 일정에 동행했다. 참가자들은 후지산이 보이는 캠핑장에서 체류했으며 일본 현지 캠핑용품 매장 스웬을 방문했다. 마지막 날에는 시즈오카 시내 자유일정이 포함됐다.이번 참가자 중에는 3대가 함께한 가족 단위 고객도 포함됐다.모두투어는 5월 말 4차 캠핑 투어 운영을 준비 중이다. 또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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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기업 65% AI 채용 에이전트 도입 검토 중이다"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담당자 1천28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5% 이상이 AI 채용 에이전트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응답자의 48.8%는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으며 13.6%는 적극 검토 중이라고 응답했다.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이라는 응답은 3.1%였다.채용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로는 적합 인재 탐색 및 소싱(44.5%)이 꼽혔고 지원자 검토 및 평가(41.0%)가 뒤를 이었다.AI 에이전트가 수행하길 바라는 업무로는 직무 적합 인재 추천(39.7%)이 가장 많았으며 채용 공고 자동 작성 및 최적화(30.6%), 후보자 매칭 및 추천(27.5%) 순이었다.AI 도입 기대 효과로는 채용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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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KT 스튜디오지니와 콘텐츠 협력 MOU 체결
CJ CGV가 KT 스튜디오지니와 콘텐츠 공동 투자 및 수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양사는 극장 상영부터 부가판권 유통까지 연계하는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CJ CGV는 극장 단독 개봉을 담당하고 KT 스튜디오지니는 IPTV와 OTT를 통한 부가판권 유통을 맡는다.연간 4편 이상의 협력작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CJ CGV 정종민 대표이사는 “극장과 플랫폼 간 상생 협력 구조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KT 스튜디오지니 정근욱 대표이사는 “그동안 극장 개봉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작품들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통로가 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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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원더스 기반 신제품 검증 전략으로 매출 증가
던킨이 프리미엄 플래그십 매장 원더스에서 신제품을 선출시한 뒤 전국 매장으로 확산하는 허브 앤 스포크 전략을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은 원더스 매장에서 먼저 선보인 후 전국 440여 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올해 3월 기준 누적 판매량은 230만 개를 넘었다.올해 2월 출시한 두바이st 쫀득 먼치킨은 원더스 강남점과 청담점에서 선출시된 뒤 전국 매장으로 확산됐으며 현재까지 약 72만 개 이상 판매됐다.던킨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0% 이상 개선됐다.던킨 관계자는 “원더스는 트렌드를 검증하고 확산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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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산부인과용 창상피복재 자이너 출시
재생의학 기업 파마리서치가 독자 기술 DOT® PN을 기반으로 한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 자이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자이너는 여성 회음부에 적용 가능한 제품으로 미세출혈이나 삼출액이 적은 창상 부위에 도포해 피부 손상을 방지하는 용도로 사용된다.이번 신제품은 파마리서치의 DOT® PN 기술을 산부인과 영역으로 확장한 첫 사례다.회사는 지난 3월 31일 산부인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교류 프로그램 A.R.I.A Leaders Forum을 개최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자이너는 보다 섬세한 관리가 필요한 부위를 위한 새로운 선택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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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안산선 안중 연장 촉구 시민 서명운동 한 달간 추진
평택시가 서부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광역철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 시는 신안산선 안중역 연장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서부권 주민들의 간절한 뜻을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이번 서명운동은 안중읍을 포함한 평택 서부권 주민들의 지속적인 교통 개선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 서남부의 핵심 철도망인 신안산선을 평택까지 연결함으로써 지역 내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현재 평택 서부지역은 철도 기반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주요 거점으로 이동할 때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또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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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시공 협력사와 안전 간담회 및 선포식 열어
롯데GRS가 지난 6일 서울 삼전사옥에서 인테리어 부문 시공 협력업체 13개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현장 안전 간담회와 안전사고 제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파트너사와 안전 목표를 공유하고 협업 안전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간담회에서는 현장점검 사례와 올해 파트너사 평가계획, 롯데그룹 안전시공 가이드 등이 공유됐다.롯데GRS는 파트너사와 협력해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규 안전시공 가이드를 기반으로 시공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롯데GRS 관계자는 “파트너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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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식목일 맞아 횡성에서 나무심기 활동 진행
국순당이 지난 6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임직원과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ESG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탄소흡수원 확충과 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황벽나무, 모과나무 등 묘목 200여 그루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국순당은 생막걸리 등 주요 제품에 생쌀발효법을 적용하고 있다. 회사 측은 해당 공법이 일반 제법 대비 에너지를 약 80% 절감한다고 설명했다.국순당과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해 가을에도 숲가꾸기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한 바 있다.국순당 관계자는 “좋은 술은 좋은 환경에서 빚어진다는 가치를 바탕으로 청정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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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세이브더칠드런과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 추진
로보락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아동복지시설 개선과 기후 위기 인식 제고를 위한 아동 참여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성됐다.로보락은 후원금과 자사 청소 가전 제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원해 서울 및 경기도 내 아동복지시설 위생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열 성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포함한 그린 리모델링도 함께 진행한다.로보락 관계자는 “로보락의 기술과 제품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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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퀘어, 2026 물류창고 트렌드 리포트 발간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가 국내 물류창고 시장 구조 변화를 분석한 2026 물류창고 트렌드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은 보고서를 통해 물류창고 시장이 공급 경쟁에서 창고 구조와 임차인 업종에 따라 수요가 집중되는 시장으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2025년 4분기 기준 대형 물류창고의 공실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소형과 초대형 창고는 낮은 공실률을 보였다.국내 물류창고 연면적 대비 순수 창고 면적 비중은 2016년 평균 95%에서 2025년 평균 67%로 낮아졌다. 창고 면적 비중이 90% 이상인 경우 공실률은 약 12%였으나 60% 미만인 경우는 42%의 공실률을 기록했다.2024년까지 이어진 대규모 물류창고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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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빙, 말차설빙 2종 출시
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말차를 활용한 신메뉴 말차설빙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신제품은 팥절미말차설빙과 초코말차설빙 두 종류로 구성됐다. 두 메뉴 모두 말차 베이스에 팥과 초코 토핑이 각각 추가됐다.고객은 함께 제공되는 말차샷을 통해 말차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제품은 투명 용기에 담겨 말차 소스와 초코 소스가 층을 이루는 비주얼을 구현했다.설빙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취향에 맞게 디저트를 완성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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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마켓, AI 비서 메이 도입한 고객센터 오픈
오아시스마켓이 자체 개발한 AI 비서 메이를 활용한 차세대 고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회사 측에 따르면 메이는 고객의 음성을 인식해 최근 3일 이내 주문 상품 데이터를 확인하고 파손이나 신선도 저하 등을 확인한다. 상품 이상 시 고객이 환불 비율을 설정할 수 있다.상품 누락이나 상품명을 말하면 메이가 해결 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시간을 아끼고 만족을 채우는 테크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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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제주 아파트 화재 진화한 퀵플렉서 의인 시리즈 공개
쿠팡이 위급 상황에서 이웃을 지킨 의인의 이야기를 담은 의인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1월 12일 오전 4시 42분 제주시 연동의 한 아파트에서 배송 중 지하 1층 연기를 발견하고 초기 진화 후 119에 신고한 퀵플렉서 우성식 씨다.두 아이의 아버지인 우 씨는 낮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야간 배송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 3회 새벽배송을 하고 있다.아파트 주민 대표 5명은 우 씨에게 감사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월 2일 우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도 1월 27일 감사패와 상품권을 전달했다.우 씨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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