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 담당자 1천28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65% 이상이 AI 채용 에이전트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응답자의 48.8%는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으며 13.6%는 적극 검토 중이라고 응답했다.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이라는 응답은 3.1%였다.
채용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로는 적합 인재 탐색 및 소싱(44.5%)이 꼽혔고 지원자 검토 및 평가(41.0%)가 뒤를 이었다.
AI 에이전트가 수행하길 바라는 업무로는 직무 적합 인재 추천(39.7%)이 가장 많았으며 채용 공고 자동 작성 및 최적화(30.6%), 후보자 매칭 및 추천(27.5%) 순이었다.
AI 도입 기대 효과로는 채용 업무 시간 단축(64.9%), 반복 업무 자동화(44.8%), 생산성 향상(39.0%) 등이 확인됐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채용 시장이 AI 에이전트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응답자의 48.8%는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답했으며 13.6%는 적극 검토 중이라고 응답했다. 이미 도입했거나 도입 예정이라는 응답은 3.1%였다.
채용 과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로는 적합 인재 탐색 및 소싱(44.5%)이 꼽혔고 지원자 검토 및 평가(41.0%)가 뒤를 이었다.
AI 에이전트가 수행하길 바라는 업무로는 직무 적합 인재 추천(39.7%)이 가장 많았으며 채용 공고 자동 작성 및 최적화(30.6%), 후보자 매칭 및 추천(27.5%) 순이었다.
AI 도입 기대 효과로는 채용 업무 시간 단축(64.9%), 반복 업무 자동화(44.8%), 생산성 향상(39.0%) 등이 확인됐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채용 시장이 AI 에이전트 중심 구조로 전환하는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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