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쿠팡이 위급 상황에서 이웃을 지킨 의인의 이야기를 담은 의인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1월 12일 오전 4시 42분 제주시 연동의 한 아파트에서 배송 중 지하 1층 연기를 발견하고 초기 진화 후 119에 신고한 퀵플렉서 우성식 씨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우 씨는 낮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야간 배송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 3회 새벽배송을 하고 있다.
아파트 주민 대표 5명은 우 씨에게 감사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월 2일 우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도 1월 27일 감사패와 상품권을 전달했다.
우 씨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팡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세상의 빛이 되어준 따뜻한 의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1월 12일 오전 4시 42분 제주시 연동의 한 아파트에서 배송 중 지하 1층 연기를 발견하고 초기 진화 후 119에 신고한 퀵플렉서 우성식 씨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우 씨는 낮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야간 배송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 3회 새벽배송을 하고 있다.
아파트 주민 대표 5명은 우 씨에게 감사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2월 2일 우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도 1월 27일 감사패와 상품권을 전달했다.
우 씨는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팡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세상의 빛이 되어준 따뜻한 의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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