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아시스마켓이 자체 개발한 AI 비서 메이를 활용한 차세대 고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메이는 고객의 음성을 인식해 최근 3일 이내 주문 상품 데이터를 확인하고 파손이나 신선도 저하 등을 확인한다. 상품 이상 시 고객이 환불 비율을 설정할 수 있다.
상품 누락이나 상품명을 말하면 메이가 해결 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시간을 아끼고 만족을 채우는 테크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에 따르면 메이는 고객의 음성을 인식해 최근 3일 이내 주문 상품 데이터를 확인하고 파손이나 신선도 저하 등을 확인한다. 상품 이상 시 고객이 환불 비율을 설정할 수 있다.
상품 누락이나 상품명을 말하면 메이가 해결 방법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오아시스마켓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경계 없이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의 시간을 아끼고 만족을 채우는 테크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