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로보락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아동복지시설 개선과 기후 위기 인식 제고를 위한 아동 참여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성됐다.
로보락은 후원금과 자사 청소 가전 제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원해 서울 및 경기도 내 아동복지시설 위생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열 성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포함한 그린 리모델링도 함께 진행한다.
로보락 관계자는 “로보락의 기술과 제품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아동복지시설 개선과 기후 위기 인식 제고를 위한 아동 참여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구성됐다.
로보락은 후원금과 자사 청소 가전 제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지원해 서울 및 경기도 내 아동복지시설 위생 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단열 성능 강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포함한 그린 리모델링도 함께 진행한다.
로보락 관계자는 “로보락의 기술과 제품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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