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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 해외시찰 지원 협약
두산연강재단은 교육부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찰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열렸으며 교육부와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대한민국 정보교육상’은 교육부가 주최·주관해 정보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를 선정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수상자부터 해외시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두산연강재단은 1989년부터 교사를 대상으로 해외 학술시찰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까지 3368명이 참여했다.박용현 이사장은 “교사 지원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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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고셔병 치료제 후보물질 FDA 희귀의약품 지정
유한양행이 고셔병 치료제 후보물질이 미국 식품의약국의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유한양행은 고셔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YH35995’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rphan Drug Designation)을 받았다. 해당 지정은 환자 수가 적은 질환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세액공제와 심사 수수료 면제, 허가 후 일정 기간 시장 독점권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고셔병은 효소 결핍으로 인해 체내 물질이 축적되는 유전성 희귀질환으로, 간과 비장 비대, 빈혈,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 중 제3형은 신경학적 증상이 동반되는 형태로 관련 치료제가 제한적인 상황이다.YH35995는 글루코실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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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창립 60주년 맞아 신규 BI 공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13일 창립 60주년을 계기로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밝혔. 새 BI는 고객과 기술을 포괄하는 형상을 반영했으며, 슬로건은 ‘고객의 기술에 신뢰를 더하다’로 정해졌다. 해당 BI는 국민 3,484명의 투표와 내·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KTL은 1966년 한국정밀기기센터로 출범했으며, 2006년 산업기술혁신촉진법에 따라 현재의 기관으로 재편됐다. 2015년에는 경남 진주로 본원을 이전했다.기관은 국정과제 이행을 위한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험·인증 기능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 지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인공지능 표준화 지원, 반도체 소재·부품 관련 인프라 구축, 의료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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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자회사 엔크로키 신작 '펭귄런' 글로벌 사전예약 150만명 돌파
넵튠의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중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이다.넵튠에 따르면 펭귄런은 주인공 '핑코'가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 월드를 달리는 캐주얼 런 게임이다. 점프·슬라이드 중심의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장애물 회피, 타이밍 액션, 구간별 기믹 공략이 특징이며, 스테이지는 북극을 시작으로 숲·사막·도시 등으로 확장된다. 뽑기를 통해 약 460만개의 스킨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보유 캐릭터 간 합성으로 새로운 조합도 완성할 수 있다. 향후 경쟁 모드, 협동 미션 등 멀티 콘텐츠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김두식 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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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2026년도 연구·전문위원 22명 선발
LG전자가 2026년도 연구위원 15명, 전문위원 7명 등 총 22명을 연구·전문위원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연구·전문위원은 R&D, 생산, 품질, 디자인 등 전문분야에서 최고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선발된 인재는 독립된 업무환경과 별도 처우를 받으며 각자 전문분야에 몰입해 직무를 수행한다.올해 연구위원 선발은 미래준비 중점 육성 분야에 집중됐다. 차세대 AI데이터센터용 냉각 솔루션 개발을 주도한 CTO부문 소자재료연구소 김정섭 연구위원, 초경량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AR-HUD) 등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한 VS사업본부 김동욱 연구위원, AI 능동제어 분야 연구를 이끈 ES사업본부 박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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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창업 교육 과정 참가자 모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은 ‘농식품 창업 아이디어 실현’ 과정 교육생을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과정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과정은 비즈니스모델 개선, 상품 기획,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마케팅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교육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또한 8월에는 ‘농식품 창업 사례분석과 아이디어 도출’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오창준 농수산식품유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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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재난·재해 구호 KIT 1000개 제작 봉사활동 실시
BNK경남은행이 이재민 지원을 위한 'BNK 재난·재해 구호 KIT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17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본부·아이엘씨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사전에 자원 신청한 직원 60여 명이 참가해 치약칫솔세트, 수건, 담요, 파스, 마스크 등 18종으로 구성된 구호 KIT 1000개를 제작했다. 제작된 KIT는 산불·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지원될 예정이다.이명훈 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직원들이 직접 만든 구호 KIT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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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KBO 개막 맞춰 '웰컴톱랭킹' 개편…월간 MVP 재도입
웰컴저축은행이 2026 KBO 리그 개막에 맞춰 스포츠선수 랭킹 시스템 '웰컴톱랭킹'을 개편하고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웰컴톱랭킹은 실제 경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출한 '톱랭킹 포인트'를 활용해 타자·투수별 종합 랭킹을 제공하는 자체 개발 플랫폼이다.이번 시즌에는 2022년을 끝으로 중단됐던 '월간 MVP'가 4년 만에 재도입된다. 매월 타자·투수 부문 각각 1위 선수를 선정해 금 1돈을 시상한다.고객 참여형 콘텐츠도 새롭게 선보인다. '웰컴톱랭킹 야구빙고'는 팬이 타자를 선택해 빙고판을 구성하고, 해당 선수가 실제 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할 때마다 빙고가 완성되는 게임형 콘텐츠다.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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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CJ올리브영 '올리브영 SOL통장' 출시
신한은행이 CJ올리브영과 제휴해 '올리브영 SOL통장'을 13일 출시했다.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올리브영 이용 실적에 따라 200만원 한도까지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올리브영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 20만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신규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통장 또는 연결 체크카드로 올리브영에서 월 5000원 이상 이용하면 1년간 매월 모바일상품권 5000원을 추가 지급하며, 3개월 누적 이용 조건 달성 시마다 쿠폰 1만원을 더해 최대 1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 혜택과 라이프스타일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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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인슈어런스, 설계사 3000명 돌파…'초대형 GA' 진입
토스인슈어런스가 이달 말 기준 소속 설계사 수가 3000명을 넘어섰다고 13일 밝혔다.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초기 500명 규모를 갖추는 데 1년이 걸렸으나 이후 성장에 속도가 붙으며 2023년 10월 1000명, 2024년 9월 2000명을 차례로 넘어섰다. 통상 설계사 3000명 이상인 회사를 '초대형 GA'로 분류한다.성장 배경으로는 교육·운영 체계가 꼽힌다. 신입 설계사 교육 과정에 월 150명 이상이 유입되고 있으며, 자체 언더라이팅 지원센터를 통해 보험사별 인수 기준과 대안 상품을 비교·제공해 상담의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고 있다. 2024년부터는 3개월 비가동 설계사 정비 정책도 시행 중이다.건전성 지표도 우수하다. 2025년 말 기준 13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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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성료
NH농협은행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대에서 열린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농협은행에 따르면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약 1200여 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했다. MZ세대를 중심으로 한 남녀 대학클럽부 참가가 대회의 활력을 더했으며, 다수의 관람객이 찾아 테니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12일 진행된 결승전에서는 올원뱅크부 장성규·유동희 조, 남자 대학클럽부 동국대학교 팀, 여자 대학클럽부 고려대학교 팀, 신인부 태윤기·심두수 조, 개나리부 최지애·지남미 조, 오픈부 백동엽·김학윤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임세빈 NH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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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벤츠 신한카드' PLCC 출시
신한카드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손잡고 프리미엄 PLCC '메르세데스-벤츠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신한카드에 따르면 벤츠 신한카드는 혜택 수준에 따라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아방가르드 3종으로 출시됐다. 3종 공통으로 연간 기프트 서비스, 이용금액 할인 또는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 주유·전기차 충전 할인, 벤츠 전용 상품 할인, 공항라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마누팍투어는 연간 기프트로 55만 마이신한포인트, 대한항공 3만 마일리지, 신세계 상품권 55만원권, 호텔 상품권 60만원권, 다이닝 바우처 65만원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국내 최대 1.5%, 해외 최대 3% 할인이 제공되며 벤츠 구독·전용 상품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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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배수장 운영에 AI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도입
한국농어촌공사는 13일 ‘배수장 운영 의사결정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남과 경북 지역 배수장 59개소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해당 시스템은 강우량계, 수위·유속계 등 계측 설비에서 수집된 실시간 데이터와 과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이 배수펌프 가동 시점을 분석해 제시하는 방식이다. 현장 담당자는 이를 참고해 수문 개폐와 펌프 가동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시간당 강수량 50mm 이상인 극한호우 발생 일수는 10년마다 0.04일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는 기존 농업용수관리자동화사업을 고도화해 이번 시스템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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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하 이화의료원장, 제43대 대한병원협회장 선출
유경하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대한병원협회장에 선출됐다.13일 이화의료원에 따르면 유경하 의료원장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제4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2028년 4월 30일까지다.대한병원협회는 이번 선출이 협회 출범 이후 첫 여성 회장 사례라고 설명했다.유 당선인은 향후 협회 운영 방향으로 상생,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경영 개선, 인공지능 활용, 국제 협력 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상생협력위원회 설치와 지역 순회 회의, 의료 인공지능 관련 조직 신설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병원대회 준비도 진행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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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개방형 혁신 R&D 과제 공모 실시
자원공사가 물관리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과제 공모를 시행한다.수자원공사는 오는 5월 8일까지 ‘개방형 혁신 연구개발(R&D) 2기 2차 과제’ 공모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물관리 현안 해결과 기술 개발을 위해 산·학·연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개방형 혁신 R&D는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물 관련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2기 사업은 연구성과의 활용성과 확산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개 과제가 수행 중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2028년까지 4년간 총 100억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에서는 사업화 및 기술이전 가능성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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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온실가스 감축 목표 72%로 상향
한국남부발전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상향 조정했다.남부발전은 13일 서울 발전회사협력본부에서 ‘제1차 KOSPO 기후위기대응위원회’를 열고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기존 대비 62%에서 72%로 상향 조정하기로 의결했다.이번 위원회에는 경영진과 외부 자문위원이 참석했으며,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성과 에너지 수급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는 인천대학교 손양훈 명예교수의 ‘미래 산업재편과 에너지전환’ 특강으로 시작됐다.손양훈 교수는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에서 공급망 안정과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에너지 안보와 탄소중립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방안이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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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오는 15일 ‘광화문 방산 포럼’ 개최
법무법인 세종이 방위산업 관련 법률 이슈를 논의하는 포럼을 개최한다.법무법인 세종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그랑서울 24층 세미나실에서 ‘제1회 광화문 방산 포럼’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방산업체 거래와 외국인 투자 관련 법률 및 규제 이슈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오종한 대표변호사의 개회사와 김정수 고문의 환영사로 시작되며, 세종 방산·국방팀과 기업자문·M&A 그룹, 통상산업정책센터 소속 전문가들이 발표를 진행한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수균 변호사가 방산업체 매매와 관련된 주요 쟁점과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성진 변호사가 거래 과정에서의 보안 측정 등 주요 확인 사항을 설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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