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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자회사 엔크로키 신작 '펭귄런' 글로벌 사전예약 150만명 돌파

2026-04-13 23:48:19

넵튠 자회사 엔크로키 신작 '펭귄런' 글로벌 사전예약 150만명 돌파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심준보 기자] 넵튠의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이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달 중 글로벌 정식 출시 예정이다.

넵튠에 따르면 펭귄런은 주인공 '핑코'가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다양한 테마 월드를 달리는 캐주얼 런 게임이다. 점프·슬라이드 중심의 직관적인 조작을 바탕으로 장애물 회피, 타이밍 액션, 구간별 기믹 공략이 특징이며, 스테이지는 북극을 시작으로 숲·사막·도시 등으로 확장된다. 뽑기를 통해 약 460만개의 스킨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보유 캐릭터 간 합성으로 새로운 조합도 완성할 수 있다. 향후 경쟁 모드, 협동 미션 등 멀티 콘텐츠도 순차 선보일 계획이다.

김두식 엔크로키 대표는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150만 이용자들의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테마 월드와 동물 캐릭터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고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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