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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씨클 보리보리, 11월 '브랜드 올스타' 프로모션 진행
트라이씨클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11월 한 달간 '브랜드 올스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브랜드 라인업과 혜택을 선보이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며, 총 116개 브랜드가 참여한다.보리보리 관계자는 "최근 부모들의 브랜드 중심 쇼핑 트렌드에 맞춰 인기 브랜드를 엄선했다"며 "아가방, 네파키즈, 어그 등 베이비부터 주니어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들이 단독 특가 및 할인 쿠폰 등 다양한 혜택과 함께 참여한다"고 설명했다.11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브랜드 올스타 2차' 행사에서는 네파키즈, 해피버스, 윌튼키즈 등 인기 브랜드의 겨울 상하복과 아우터가 할인가에 제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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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양양군은 '2026년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번 달 28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수산업 분야에 도전하는 청년의 창업 초기 부담을 완화하고, 어촌 이탈을 방지하며, 우수 청년 인력을 유치해 어촌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수산업경영 3년 이하인 만 18세~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어업, 양식업, 수산물 유통․가공업, 해양레저관광업 등을 포함한 수산업 분야에 종사하거나 창업 예정인 자다.단, 경영주(부모)를 도와 함께 수산업을 경영하는 자, 농어업(양식업 포함) 외 분야의 사업체를 경영하는 자 등은 제외된다.선정될 경우 1년간 경영 경력에 따라 1년 차는 월 110만 원, 2년 차는 월 100만 원, 3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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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동계 인턴 모집… AI·클라우드 인재 양성
클라우드 전문기업 가비아(공동대표 김홍국·원종홍)가 미래 IT 인재 양성을 위한 동계 인턴 모집을 지원서 접수 기간 동안 시작한다고 밝혔다.가비아는 2010년부터 인턴십을 운영하며 우수 인재를 정규직으로 전환해왔으며,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다. 이번 모집은 보안관제, 사업기획, 서비스기획, 디자인, 마케팅 등 5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특히 AI 및 클라우드 관련 직무에서 집중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온라인 역량검사, 실무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내년 1월부터 3개월간 인턴십을 수행하며, 최종 평가 통과 시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4월부터 근무하게 된다.가비아 인사팀 관계자는 "인턴십은 실무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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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4대 폭력 예방 및 도란도란 토론으로 키우는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속초시는 ‘4대 폭력 예방 및 도란도란 토론으로 키우는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법정 의무교육으로, 단순한 강의식이 아닌 토론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속초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안명자 전문 강사가 맡아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대응 ▲고위직 공무원의 책임과 역할 ▲조직 내 성평등 가치 확산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며, 성인지 감수성을 강화하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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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항공권 최대 5만원 할인 ‘옐로윙딜’ 프로모션 진행
노랑풍선이 항공 초특가 프로모션 ‘옐로윙딜’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제주항공·에어부산·이스타항공 등 총 6개 항공사가 참여한다.노랑풍선 관계자는 “‘옐로윙딜’은 국내선, 단거리(4시간 이내), 장거리(5시간 이상)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며 “항공사 및 지역별로 최대 4만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신규 회원에게는 추가로 1만원 중복 할인 쿠폰이 지급돼 최대 5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프로모션 기간 중 항공권을 예약한 고객에게 호텔 5% 할인 쿠폰이 증정되며, 국내 항공 탑승객에게는 최대 1만 포인트 적립 혜택도 제공된다. 발권 수수료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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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지양숲공원' 새롭게 조성
양천구는 ‘지양숲공원’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주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이 지역은 울창한 숲으로 지역 생태계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나 인근 주거단지 조성 등 지속된 도시 확장으로 숲은 점차 사라지고, 대상지는 경사로 인한 접근성 저하로 방치돼 공원일몰제 적용을 앞두고 있었다.‘공원일몰제’는 도시계획에 따라 사유지를 도시공원으로 지정한 뒤 20년 이상 사업이 진행되지 않으면 지정효력이 사라지는 제도로, 지양산 숲은 1971년 도시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수십 년간 장기 미집행 상태였다.이에 구는 공원일몰제 적용 및 민간개발로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지양산 자락의 숲을 지켜내기 위해 적극 행정에 나섰다. 2020년 사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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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한파대비 시설물 정비 및 본격 운영 개시
서초구는 한파대비 시설물을 정비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고 밝혔다.먼저 구는 2018년 초 전국 최초로 버스정류소 9개소에 온돌의자를 시범 설치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온돌의자 수를 매년 늘려왔다. 특히 어르신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대폭 개선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서초구 지역 내 전기 인입이 가능한 대다수 버스정류소에는 온돌의자가 설치되어 있어 이제 온돌의자는 버스 대기를 위한 필수 시설물로 자리 잡았다.올해는 쿨링·온돌의자를 7개소에 추가 설치해 총 291개소에서 온돌의자를 운영하고 있다. 구는 지난 10월 한 달간 전기와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 사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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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마트와 함께하는 2025 겨울맞이 희망마차 식품나눔' 행사 개최
강동구는 ‘이마트와 함께하는 2025 겨울맞이 희망마차 식품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했다.’희망마차 식품나눔’은 강동구와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 ㈜이마트가 함께하는 민관협력 사회공헌 사업으로,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참여 가구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35종의 식품(5종 선택)과 장갑 등으로 구성된 겨울 방한용품 세트를 지원했다. 또한, 이마트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물품 배부, 안내, 문화공연 등 행사 전반을 맡아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특히, 가수 킴미 등 서울잇다푸드뱅크 홍보대사가 참여한 공연과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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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아동학대 예방의 날' 맞아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과 인색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서
구로구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한 달간 아동학대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아동복지법 제23조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을 기념하고,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동학대 예방의 날’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구는 11월 한 달 동안 전 직원 교육과 거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홍보 활동과 인식 개선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우선 11월 11일 오후 2시와 4시, 구로구청 본관 강당에서 ‘전 직원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두 차례에 걸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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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제1회 도봉창업포럼' 개최
도봉구가 ‘제1회 도봉창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도봉구가 공동 주최하고, 광운대학교 NCI 창업 패키지사업단과 도봉구 청년창업센터가 주관했다.포럼 주제는 ‘창업예보: 시대를 읽고 미래를 창업하다’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통찰력과 생존 전략을 탐색해보고자 했다.스타트업의 성공 사례, 투자 유치 전략, 미래 창업 트렌드 등 실전 중심의 세션 구성은 창업 지원기관 관계자, 전문가, 예비창업자 등 120여 명의 참가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다.포럼의 포문은 ‘빅 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작가의 기조 강연이 열었다. 송 작가는 발표에서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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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 참석할 구민 선착순 모집
용산구가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할 구민 300명을 선착순 사전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12월 12일 오후 2~6시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복잡한 세제 환경과 부동산 관련 세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한 행사다. 하반기 설명회는 ‘구민이 꼭 알아야 할 상속세·증여세 등 맞춤형 세무특강’으로, 부동산 관련 세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한다.강의는 부동산 세무 분야에서 오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김호용 세무사(세무법인 화담 대표세무사)가 맡는다. 김호용 세무사는 블로그 ‘미네르바올빼미의 세금이야기’를 운영하며 복잡한 세법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대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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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 최종 성과보고회' 성황리 개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최종 성과보고회(데모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지난 4월 ‘2025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기업이 한 해 성과를 발표하고, 투자유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16년부터 ‘서울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 협력사업’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올해까지 총 101개 기업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5개 기업 선정에 152개의 기업이 도전해 30대 1이 넘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입증했다. 올해 관광새싹기업(스타트업)에 선정된 5개사는 3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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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벽화 조성' 봉사활동 3년째 이어와
성동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을 통해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벽화 그리기’는 성동구 소재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지역사회 소통과 기여를 위한 민관협력형 ESG 사회공헌 사업이다. 임직원 사회봉사단 SMILE과 성동구가 올해로 3년째 협업하며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올해는 지난 11월 1일 성동구의 대표 명소인 대현산 장미원 입구에 위치한 구립금봉어린이집의 노후된 외벽과 내벽 일부 등 총 6면에 벽화를 조성했다. 낡고 어두운 느낌을 줬던 벽면이 밝고 활기찬 벽화로 채워지면서 어린이집 아이들과 장미원 방문객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앞서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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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1월 자전거교실' 개강
동대문구는 ‘11월 자전거교실’을 개강하며, 올해 마지막 자전거 초보자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주중·주말반으로 각각 25명씩 운영되어 왔으며, 이론 교육부터 약 8km구간의 실전 라이딩까지 포함된 8회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자전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성인도 꾸준히 참여하면 완주할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SNS와 입소문을 통해 타 자치구는 물론 구리시, 의정부 등 인근 지역에서도 수강을 희망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수강 할 수 있지만, 동대문구민이 우선 선발된다.올해 교육은 11월 과정을 끝으로 마무리되며, 내년 3월부터 새 교육 과정이 재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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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한서고등학교의 따뜻한 지역 사랑 밝혀
강서구 방화동에 소재한 한서고등학교가 10년째 어려운 이웃에게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한서고등학교는 지난 7일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김과 미역 세트 100개를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학생들은 2인 1조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후원품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한서고는 2015년부터 학생과 교사들이 직접 만든 김장 김치를 방화동 주민센터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23년부터는 김, 미역, 멸치 등 식료품을 저소득 가구에 후원하면서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러한 한서고등학교의 따뜻한 후원은 학생,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 공동체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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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유승민 딸 '교수 특혜임용의혹' 사건 반부패수사대에 배당
경찰이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으로 수사를 시작했다.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이날 유 교수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하고 수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사안의 중요성 등을 고려해 연수경찰서 수사과가 담당하던 사건을 반부패수사대로 이첩하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연수서에는 지난 4일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인천대 이인재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심사 위원, 채용 기록 관리 담당자 등을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됐다.고발인은 유 교수 채용 과정이 불공정했다고 주장하면서 공공기관인 인천대가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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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집단 'AI 커닝' 발각 파문..."자수 안하면 유기 정학"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 이하 연세대) 한 강의의 중간고사에서 집단적인 부정행위 정황이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연세대 신촌캠퍼스의 3학년 대상 수업 '자연어 처리(NLP)와 챗GPT' 담당 교수는 최근 "학생들의 부정행위가 다수 발견됐다"며 "자수하는 학생은 중간고사 점수만 0점 처리하고, 발뺌하는 학생은 학칙대로 유기정학을 추진하겠다"고 공지했다.문제가 된 '자연어처리(NLP)와 챗GPT' 수업의 부정행위 의심자 약 50명 중 10명가량은 아직 '자수'하지 않은 상태로 전해졌다.연세대 관계자는 "지금까지 40명 정도가 부정행위를 자수했고 부정이 의심되는 10명은 자수하지 않은 상태"라며 "자수하지 않은 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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