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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배꽃나눔실천단, 괴산서 '교육봉사·디자인프로젝트' 등 맞춤형 봉사활동 실시
이화여자대학교(총장 김은미) ‘배꽃나눔실천단’ 38명의 재학생이 지난달 26일부터 3박 4일간 충북 괴산군에서 머물며 지역 여중생 대상 교육봉사를 비롯해 어르신 증명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 마을 로고 및 지역 슬로건 디자인 재능 나눔, 벽화 그리기 등 다채로운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화여대에 따르면 충청북도 괴산군은 이화여대 고사리수련관이 위치한 곳으로, 이번 ‘배꽃나눔실천단’ 1기 봉사활동은 괴산군청과 이화여대의 관-학 협력 봉사 모델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농어촌 지역과 지속가능한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괴산군 지역 학생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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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제31차 한미일 의원회의' 통해 경제·에너지 안보 협력 논의
한미일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가기 위한 '제31차 한미일 의원회의(TLEP)'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간) 국회 본관 특별위원회 회의장에서 화상으로 개최됐다.국회에 따르면 이번 제31차 한미일 의원회의에는 대표단장인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 및 국민의힘 최형두 의원,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대한민국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미국에서는 마크 타카노·프렌치 힐 의원이 참석했으며 일본에서는 이노구치 쿠니코·타지마 카나메·오노 케이타로·마키야마 히로에 의원이 자리했다.이번 회의는 ‘한미일 3국 협력을 통한 경제·에너지 안보 확대’를 의제로 진행됐다. 3국의 의원들은 5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상황에 따른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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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구룡마을 수해현장 방문... 피해복구 지원 약속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10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이재민 임시대피소를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박 원내대표는 수도권의 기록적 폭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국민이 받은 피해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든 해결하고 복구하고 하는 게 국가의 마땅한 역할"이라며 피해복구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 아침에도 윤석열 대통령께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요청했다"며 "민주당이 여러모로 부족해서 선거에서 졌지만, 아직 원내 1당이어서 국회의원 다수의 목소리를 가볍게 듣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박 원내대표에게 비 피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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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상건 교수 연구팀, 암 전문 국제 학술지 표지논문 선정
동국대(총장 윤성이)는 본교 약학대학 김상건 교수 연구팀의 논문이 국제 저명 학술지 '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2022년 5월호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동국대에 따르면 김상건 교수 연구팀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알파 (ERα)에 의한 G 단백질 알파 12(Gα12)의 활성 억제 기전을 밝힘으로써 성별 간 간암의 진행 차이를 규명했으며 성별에 따른 치료의 기반으로써 활용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동국대 김상건 교수는 “진단 및 치료 기법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간암(HCC)은 전 세계적으로 두 번째로 흔한 질환으로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 높은 발생률과 사망률을 나타낸다”며 “이는 성별에 따른 개인별 맞춤 치료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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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교원대, 3000만원 기부한 故 태동만 선생 유족에 감사패 전달
한국교원대(총장 김종우)는 지난 8일 대학본부에서 故 태동만 선생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족을 대표해 고인의 사위이자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에 재직중인 이병인 교수가 대신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故 태동만 선생은 본교 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이병인 교수는 “고인이 되신 장인어른의 숭고한 뜻을 대신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교발전과 미래교사 양성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김종우 총장은 “귀한 나눔을 행해주신 고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뜻을 널리 알려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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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수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원전 중소기업 지원 투자기금 72억원 조성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원전 분야 상생협력 활성화를 위한 공동투자기금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울산 소재 한수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박상형 한수원 부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한수원과 중소벤처기업부는 각각 36억원, 총 72억원의 공동투자형 기술개발사업 투자기금을 조성하게 됐다. 국내 원전 핵심 부품 혹은 기자재 기술개발에 특화된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기로 한 것. 이를 통해 원전 생태계 활성화 뿐만 아니라 원전 분야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의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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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수해 피해지역 특별재난지역 선포 검토... 차량 손해배상 등
정부와 여당이 10일 수해대책 점검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어 지난 8∼9일 수도권 지역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책을 시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총리실·금융위원회·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 등 수해대책 관계 부처 관계자들과 긴급 당정협의회를 열고 함께 이같이 논의했다. 당정은 우선 수해 피해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대규모 빗물 저류시설인 대심도 배수시설을 서울 강남구 등 저지대 곳곳에 설치할 수 있도록 정책·예산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신속히 손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수해 피해 가계에 긴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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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호남본부, 익산역과 다문화가정 84가구에 식료품 후원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 호남본부가 한국철도공사 익산역과 함께 익산시 거주 다문화가정을 위한 식료품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소비자물가 상승 등 어려움에 처한 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해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와 익산역이 손을 맞잡게 된 것. 양 기관은 평소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선호가 높고 간편한 조리가 가능한 떡볶이 등의 식료품을 준비해 익산시가족센터에 전달했다. 센터는 관할 지역 내 다문화가정 84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송명강 코레일유통 호남본부장은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동행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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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교통약자 서비스 교육 강화 ‘교통약자법’ 개정안 발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교통약자에 대한 정당한 편의제공을 위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아래 교통약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0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 교통약자법은 특별교통수단을 운행하는 운전자와 철도나 비행기의 사업주가 승무원을 고용할 경우 해당 종사자에 대해 교통약자서비스에 관한 교육을 받도록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교통약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버스와 택시는 안내정보 부족, 운전자의 불친절, 교통약자에 대한 응대요령 부족 등으로 여전히 상당수의 교통약자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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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전기오토바이 충전시설 설치확대법’ 발의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8월 10일, 전기이륜자동차(전기오토바이)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한 종류인 전기자동차에 포함된다는 점을 명시함으로써 지자체가 전기이륜자동차 보급 확대 및 전기이륜자동차 충전시설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내용을 담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윤준병 의원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전례 없는 ‘고유가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이륜자동차(오토바이) 연료비가 소상공인에게 상당한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전기이륜자동차(전기오토바이) 사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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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식약처-켑코이에스와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켑코이에스와 ‘식품매장 냉장고 문달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전국 식품매장 개방형 냉장고는 총 50만 4323대가 있으며, 도어형으로 개조 및 교체하면 1대당 연간 3.5MWh, 총 1780GWh 절감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이는 약 48만 가구가 1년 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에너지 효율 향상과 더불어 식품 안전성도 확보된다.한전은 해당 사업을 통해 에너지절감량을 확보할 수 있는 EERS(Energy Efficiency Resource Standard) 추진을 진행할 수 있으며, 설치 고객들에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에너지절감 성과 검증을 통해 객관적이고 가시적인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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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걸 의원, 청소년부모 아이돌봄 지원 강화 법안 발의
국회 김홍걸 의원은 10일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아이돌봄 지원법’, ‘청소년복지 지원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김홍걸 의원은 “청소년부모 대부분이 중위소득 60%이하로 추정되고 있고 이들이 ‘청소년’이면서 ‘부모’라는 특수성을 인식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하며, “앞으로 많은 청소년부모들이 아이돌봄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여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현재 정부가 청소년부모에 대한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 체계적인 보호와 지원이 미흡한 상황이고, 따라서 3년마다 청소년부모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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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오는 26일까지 ‘제26회 강서구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시상 부문은 ▲지역사회 발전 ▲구민화합 봉사 ▲환경보호 ▲문화체육 발전 ▲미풍양속(효행, 선행 등) 등 5개 부문이다. 구는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9명 이내로 수상자를 선정하며, 부문별 1인 선정을 원칙으로 하되 공적이 우수한 후보자가 많을 경우 2명까지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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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의원, ‘명예고용평등감독관’ 취지 살리는 남녀고평법 개정안 발의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명예감독관을 위촉할 경우 특정 성별이 그 인원의 60%을 초과하지 않도록 하고, 고용노동부장관이 명예감독관의 업무 수행 등과 관련한 현황 조사 및 결과를 공표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수진 의원의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남성이 월등히 많은 명예감독관 중 40% 이상을 여성이 맡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현재는 명예고용평등감독관에 대한 공표는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아니지만,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위촉, 해촉에 대한 사항뿐만 아니라 공표까지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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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홈런, 초등 계정으로 중등 학습 ‘홈런중등 가기’ 서비스 오픈
아이스크림 홈런에 초등학생 회원에 중등 교육 콘텐츠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출시됐다.아이스크림에듀의 초중등 스마트러닝 브랜드, 아이스크림 홈런(대표 이윤석)이 초등 계정에서도 다양한 중등 학습 교육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홈런중등 가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아이스크림에듀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초등학습 회원도 학습기 내 설정 카테고리에서 ‘홈런중등 가기’를 선택해 중학생 회원의 모든 학습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다.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기본적인 내신 교과목을 비롯해 심화 학습의 ‘영어전문관’과 ‘수학전문관’, 사회, 과학 등 전반적인 분야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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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주당 40원 현금배당..."주주친화정책 지속"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배당총액은 약 45억원 규모로, 시가배당률은 1.72%이다. 배당금은 오는 19일 지급 예정이다.웅진씽크빅 이수종 경영지원실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주주들에게 수익을 환원하는 주주친화적 배당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웅진씽크빅은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현금배당, 과거 유상감자 등을 실시한 바 있다.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 9일 올 2분기 매출 23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 영업이익은 98억원으로 3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웅진씽크빅의 주력 상품 스마트올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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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사시험 컴퓨터 작성방식(CBT)도입 공개 토론회 가져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컴퓨터 작성 방식(CBT, Computer-based Test))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첨단 IT 법률서비스 활용을 통한 선진화된 법조인 양성 제도 마련, 변호사시험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 응시자・시험위원 등의 편익 증진, 종이 없는 시험을 통한 자원 절약 등을 고려해 변호사시험에 대한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법무부는 지난 7월 19일 개최한 「변호사시험 CBT 추진 관계기관 실무 간담회」에 이어 8월 10일 오후 2시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변호사시험 CBT 도입 대국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공개토론회에는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및 재학생, 변호사, 일반 국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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