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교원대(총장 김종우)는 지난 8일 대학본부에서 故 태동만 선생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을 대표해 고인의 사위이자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에 재직중인 이병인 교수가 대신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故 태동만 선생은 본교 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병인 교수는 “고인이 되신 장인어른의 숭고한 뜻을 대신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교발전과 미래교사 양성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우 총장은 “귀한 나눔을 행해주신 고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뜻을 널리 알려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날 행사에는 유족을 대표해 고인의 사위이자 한국교원대 역사교육과에 재직중인 이병인 교수가 대신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故 태동만 선생은 본교 발전 및 인재양성을 위해 발전기금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병인 교수는 “고인이 되신 장인어른의 숭고한 뜻을 대신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교발전과 미래교사 양성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김종우 총장은 “귀한 나눔을 행해주신 고인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좋은 뜻을 널리 알려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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