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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주당 40원 현금배당..."주주친화정책 지속"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은 보통주 1주당 4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배당총액은 약 45억원 규모로, 시가배당률은 1.72%이다. 배당금은 오는 19일 지급 예정이다.웅진씽크빅 이수종 경영지원실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주주들에게 수익을 환원하는 주주친화적 배당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웅진씽크빅은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현금배당, 과거 유상감자 등을 실시한 바 있다.한편, 웅진씽크빅은 지난 9일 올 2분기 매출 23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 증가, 영업이익은 98억원으로 3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웅진씽크빅의 주력 상품 스마트올의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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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변호사시험 컴퓨터 작성방식(CBT)도입 공개 토론회 가져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컴퓨터 작성 방식(CBT, Computer-based Test))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첨단 IT 법률서비스 활용을 통한 선진화된 법조인 양성 제도 마련, 변호사시험의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 제고, 응시자・시험위원 등의 편익 증진, 종이 없는 시험을 통한 자원 절약 등을 고려해 변호사시험에 대한 컴퓨터 작성 방식(CBT)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법무부는 지난 7월 19일 개최한 「변호사시험 CBT 추진 관계기관 실무 간담회」에 이어 8월 10일 오후 2시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대회의실에서 「변호사시험 CBT 도입 대국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공개토론회에는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및 재학생, 변호사, 일반 국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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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노동조합 총력투쟁 결의대회 진행…23년도 공무원보수 인상·인력감축 철회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8월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조합원 2,000여 명이 참석한 '공무원노동조합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노총 104개 단위노조, 1,100여 명의 조합원과 공무원노조 조합원 1,000명이 참석한 대규모 결의대회였다. 석현정 위원장과 이철수 부위원장, 안명호 부위원장, 진영민 교육청노조 위원장, 안정섭 국공노 위원장,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강순하 광역연맹 비상대책위원장, 고진영 소방노조 위원장을 비롯해 공노총과 공무원노조 간부와 조합원이 함께했다. 공노총은 반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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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할동] 우미희망재단, 다문화가정아동 지원 사업 확대키로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학습능력을 키우고 결혼이주여성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우미 多Dream 多이룸(이하 우.다.다.)” 사업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프로젝트 “우.다.다”는 다문화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 및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오감 체험을 할 수 있는 째깍섬 캠프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의 학습능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도 지원하게 된다. 대상은 다문화가정의 7~9세 아동으로 자세한 모집 지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한 이번 사업은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돌봄전문가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결혼이주여성이 이 과정을 이수하면 째깍악어 선생님으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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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경남권 대학생 대상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캠프 과정’ 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역인재 양성과 우수인력 채용을 위해 경남지역 6개 대학교 재학생 40명이 참여하는 ‘국토안전관리원 직무캠프과정’을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관리원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여름 계절학기를 맞아 관리원과 경상국립대학교가 협업으로 개설한 합숙 프로그램으로 경상국립대, 창원대, 인제대, 영산대, 경남대, 울산대 등 6개 대학 이공계열 재학생들이 참여한다. 교육은 관리원이 수행하고 있는 건설·시설물·지하 및 지진안전 등에 대한 전문가의 대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안전점검과 진단현장에서 사용하는 진단장비를 활용한 실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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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아카데미, 공간정보산업 경쟁력 강화 마중물 나서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윤동호)이 운영하는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공간정보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14년부터 재직자 향상과정, 채용예정자 과정을 개설해 공간정보 기초부터 최신 기술 활용 실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총 23개 과정에 35회 현장 맞춤형 교육으로 3000명 이상이 거쳐간 재직자 향상과정은 협약기업이 210곳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직무를 반영한 특화된 실무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학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채용예정자과정은 공간정보 기초를 익히고 프로그래밍 실무교육이 연계되는 5개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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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임의장단, 현충탑 참배로 공식 의정활동 돌입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이 10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수원시 현충탑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며 공식활동에 들어갔다.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된 합동 참배 행사에는 전날 선거를 통해 당선된 신임의장단과 12개 상임위원회 위원장단, 수원지역 도의원, 이계삼 의회사무처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염 의장은 대표로 분향한 뒤 위패실로 이동해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한편, 염 의장은 이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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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구에서‘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0일 대구시 동구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건축공사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의 고충 해소와 분쟁 당사자 간 편의를 위한 ‘찾아가는 건축분쟁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건축공사로 인한 사업자와 인근 주민 간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건축분쟁전문위원회를 국토교통부장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그 동안의 분쟁조정회의는 수도권과 부산에서 주로 개최되어 다른 지역의 분쟁 당사자들은 회의 참석을 위해 적잖은 거리를 이동해야 했다. 10일 열린 대구 조정회의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경북권에서는 처음으로 열렸다. 회의에서는 주상복합 신축공사로 인한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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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신임의장단, 공식임기 첫날 김동연 지사·임태희 교육감 접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 등 제11대 전반기 신임의장단은 공식 임기가 시작된 1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잇따라 접견하고 강력한 ‘협치 의지’를 다졌다.염 의장은 특히 원 구성이 뒤늦게 타결된 만큼 여·야와 관계기관이 합심해 민생 살피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염 의장과 남경순(국민의힘, 수원1)·김판수(더민주, 군포4) 부의장은 이날 오전 의장 접견실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의정 및 행정을 이끌어내기로 했다.전날인 9일 의장 당선 직후 ‘협치’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한 염 의장은 “원 구성 타결이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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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일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자사 음료 7,500개 후원 지원
일화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고 자사 음료 7,500개를 후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일화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후원사로 참가한 일화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영화계에 에너지를 북돋아주고, 여름 무더위 속 관객과 관계자들이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원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일화의 협찬 품목은 국내 최초 보리 탄산음료 ‘맥콜’과 소다맛 청량음료의 제로칼로리 버전인 ‘천연사이다 제로’를 비롯해 제로 칼로리 탄산 브랜드 ‘부르르 스파클링 3종’, 과일 블렌딩 티 음료 ‘일화차시’ 등 스테디셀러 상품과 신제품 등이다.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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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고도화 Kick-off 회의 실시개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6일, 2022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략의제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고도화」 시행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고도화 사업은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및 나주지역 커피 전문업체에서 발생하는 커피박(粕, 찌꺼기)을 수거하여 친환경 비료 및 커피박펠릿을 제조하는 자원 재활용 사업이다.전력거래소는 작년 시행했던 시범사업을 토대로 올해에는 세가지 요소를 중점으로 고도화하여 추진한다.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협업하여 광주․전남지역 휴게소까지 참여범위를 확대한다. 디지털 고도화를 위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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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민·관·군 합동 ‘2022 을지연습’ 추진
경기도가 범정부적 비상 대비 훈련인 ‘2022 을지연습’을 앞두고 도민들에게 비상시 행동 요령과 대피시설 위치 등의 정보를 신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안전디딤돌’ 앱 등을 널리 활용해 달라고 10일 당부했다.이는 우크라이나 사태, 북한의 미사일 발사, 양안 갈등 등 최근 국내외 안보 상황의 불안정성이 확대됨에 따라, 민방위 등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경기도는 김포, 파주, 연천 등 7개 접경지역 시군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평상시 주민 행동 요령과 대피시설 위치를 숙지하는 것이 비상 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현재 도내에는 77개소의 정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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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참석···취임 후 첫 도정연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첫 도정연설에서 여·야·정이 협력하는 ‘경기도 협치 모델’을 만들어 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해 경기도를 ‘기회의 수도’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또, 민선 8기 경기도정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해서도 일일이 소개하며 경기도의회의 협조를 호소했다. 김동연 지사는 10일 제362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해 도정업무보고를 진행하는 자리에서 “지금 우리 경제는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복합 경제위기에 직면해 있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충격도 지속되고 있다” 며 “이런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진영이나 정파를 초월한 협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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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새로운 도지사 공관 이름으로 ‘도담소(도민을 담은 공간)’ 선정
새로운 경기도지사 공관 이름으로 ‘도민을 담은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진 ‘도담소’가 확정됐다.경기도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도 여론조사 누리집을 통해 진행한 도민투표 점수와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심사한 점수를 최종 합산한 결과, 1위를 차지한 ‘도담소’를 당선작으로 결정했다.그리고 가작으로 ▲경기도 경청관 ▲경기도민공관 ▲경기청청 ▲공관1967 ▲더 공감하우스 ▲맞손소통관 ▲선담청 등 7건을 선정했다.앞서 도는 도민과의 소통을 최우선해야 한다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뜻에 따라 도지사 공관을 다양한 소통을 위한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새로운 공관 이름에 대한 경기도민의 아이디어를 공개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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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24시간 비상근무 중인 도 소방재난본부 격려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9일 밤 11시 15분경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를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소방공무원을 격려하고, 재난대처 상황을 점검했다.김 지사는 이날 남화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으로부터 집중호우 관련 주요 인명피해 현황과 소방활동 실적 등을 보고받은 뒤 119종합상황실과 수원남부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밤낮없이 이어지는 비상근무에 심신이 무척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어주시기를 바란다” 고 당부한 뒤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저를 포함한 경기도 모든 공무원들의 제1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집중호우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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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금·대안교육기관 급식 지원단가 인상
경기도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지원금을 7월 신청분부터 월 1만 2천 원에서 월 1만 3천 원으로 인상했다.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은 만 11~18세 여성청소년 18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성남, 시흥 등과 오는 10월부터 새롭게 참여하는 평택까지 경기도와 20개 시·군이 함께하고 있다. 도는 2021년부터 저소득층 등 특정 계층을 선별 지원하는 여성가족부의 생리용품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된 아이들을 위해 해당 연령대 모든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지원 방식을 자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인상은 여성가족부가 지난 7월부터 지원단가를 월 1만 3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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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증액…‘더 많은, 더 나은’ 치료 기회 부여
#. 연천군에 사는 70대 여성 독거노인인 A씨는 사고‧질병으로 자녀를 3명이나 먼저 떠나보낸 후 외부와 단절하며 극심한 우울증을 겪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신과 약 처방도 받지 못하던 A씨는 경기도의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사업으로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외래진료를 이어간 A씨는 이제 이웃과 소통하며 새 인생을 살고 있다.경기도가 더 많은 도민이, 더 나은 정신건강 치료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 취약계층인 노인 대상 정신과 치료비를 기존 대비 80% 증액했다.경기도는 노인 대상 건강증진보건사업인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 사업의 예산을 도민 정신건강사업 예산인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의 사업별 예산조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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