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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의 ‘처녀작’,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 10월 분양

기사입력 : 2019.09.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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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전남 여수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웅천지구에 롯데건설이 여수에서 처음 시공하는 주거시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가 오는 10월 공급될 예정이다. 웅천동 1868-5번지 외 1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7층, 총 400실 규모로 지어진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는 빌트인 가구와 가전을 비롯해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인테리어, 거주자 중심 설계, 뛰어난 커뮤니티 시설 등을 모두 갖춘 ‘올인원 레지던스’다.

실제로 이 단지는 최근 떠오르는 크로스오버 주거 상품인 생활형 숙박시설로 지어져 일반 아파트와 같은 편안한 공간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조식서비스, 룸클리닝, 세탁대행 등 각종 생활편의를 제공하는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카페테리아, 게스트하우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계획돼 있어 여수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레지던스로 큰 인기가 예상된다.

뛰어난 상품만큼이나 우수한 입지도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웅천지구는 여수 앞바다를 매립해 조성 중인 해양복합도시로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우선 KTX를 비롯해 여수공항, 종합버스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 등이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 여건을 자랑한다. 또 초·중·고를 비롯해 이순신도서관(예정)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CGV, 이마트, 병원(예정) 등 생활에 필요한 전반적인 인프라를 탄탄히 갖추고 있다. 이밖에도 해변문화공원, 이순신공원, 요트마리나, 오동도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에게 최고의 주거여건을 제공한다.

여기에 웅천지구를 중심으로 여수 일대에 대형 개발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단지의 가치는 앞으로도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먼저 오션퀸즈파크, 챌린지파크 등이 조성되는 웅천지구 일대는 여수 서남부개발의 출발점으로 해양 관광의 중심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으로는 선박 300여척을 수용할 수 있는 거점형 마리나가 조성돼 기존 여수 원도심에 집중돼 있던 관광객을 흡수하며 다시 한번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또 2022년에는 웅천지구와 여수 원도심 지역을 잇는 웅천~소호간 해상교량도 준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여수에서도 최중심지로 꼽히는 웅천지구 내에 공급되는 레지던스이자 호텔식 서비스를 비롯해 타 단지와 차별화된 완성도를 갖춘 상품인 만큼 큰 인기가 예상된다”며 “상대적인 희소성을 갖추고 있고, 아파트와 달리 다주택자 중과세, 종합부동산세 과세 등 규제로부터 자유로워 수요층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여수 웅천 캐슬 디아트’의 시행 및 분양은 수탁자 아시아신탁(위탁자 디아트디벨롭먼트)이며,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현재 전 여수시 학동 67-8번지 이레타운 2층에 사전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분양홍보관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07-5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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