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접견에서 이 대통령은 일본 대표단에 한일 경제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를 위한 일본 재계의 역할을 당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본경제단연합회 대표인 쓰쓰이 요시노부 게이단렌 회장을 비롯해 이와타 케이이치 스미토모화학 회장, 히가시하라 토시아키 히타치제작소 회장, 한일 재계회의 한국 측 대표인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이 동석한다.
한편 지난 1983년 출범한 한일재계회의는 양국 민간 경제계가 주관하는 최고위급 회의로 올해 서울에서 33차 회의가 진행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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