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여야는 재경위 종합감사에서 162조원 규모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공방을 이어간다.
또 최근 더불어민주당에서 발의한 이른바 '초광역특구법'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특례 등을 놓고 기후환노위에서 격돌한다.
이외에 문체위의 종합감사에선 영화 '암살자(들)' 논란, 예술·체육요원 병역특례 단계적 축소 방안 등이 쟁점으로 다뤄지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교육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종합감사가 이뤄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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