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일 방송에서 이영자와 박세리는 ‘맛선자’로 출연한 이종범과 함께 낭만별식을 찾았다. 낭만별식은 여수에서 시작해 4대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는 음식점으로, 간장게장을 비롯한 여수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식사 자리에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꽃게탕을 비롯해 다양한 밑반찬이 차려졌다. 회무침과 갓김치, 돌게장, 참돔 등 여수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들도 함께 소개됐다.
세 사람은 식사를 하며 과거 인연과 최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영자와 이종범은 과거 방송에서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당시 인연을 소개했다.
이종범은 최근 손주와 함께 보내는 일상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동 중인 아들 이정후의 근황도 언급하며 가족과 관련한 대화를 이어갔다.
방송에서는 음식 자체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종범의 선수 시절 이후 일상, 가족관계 등 개인적인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남겨서 뭐하게’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게스트와 한 끼를 함께하며 음식과 출연자의 삶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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