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장인식 직무대행은 광안리, 송정, 기장 대변항 등 주요 해역의 수색현황을 살폈다.
다음은 교신내용 일부이다.
"수색 현장 세력 전 직원 여러분 고생 많습니다. 특히 해군, 인근 승조원 여러분도 고생 많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해상 수색에 노고가 많습니다. 수색 현장에 있어서 힘이 들겠지만, 내 가족을 찾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9월 12일 주간 수색현황(11일차)
(동원 세력) 함선 28척(해경 18, 군 6, 관 4) 항공기 6대(해경 1, 군 4, 관 1)
(해상 수색) 표류예측 등 반영 수색구역(가로 25km × 세로 252km) 집중 수색
(수중 수색) 해군 ROV(무인잠수정) 이용, 수중수색 1회 예정
(해안·연안 수색) 부산·울산·포항·울진서 파출소, 군 자산 이용 집중 수색
* 파출소(50) 및 경찰(84), 소방(50 / 군(126), 감시장비(TOD) 42개소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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