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독창적인 세계관을 기반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알려진 작품이다.
‘귀멸의 칼날 한정판 미니 카메라’는 작품 속 주요 캐릭터를 각각 반영한 6종 제품으로 구성됐다. 라인업은 카마도 탄지로, 카마도 네즈코,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토미오카 기유, 코쵸우 시노부다. 각 제품에는 캐릭터별 상징 컬러와 패턴을 적용해 차이를 뒀다.
이번 제품은 소장형 캐릭터 굿즈에 촬영 기능을 더한 미니 카메라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 셀프 촬영, 플래시, 타이머, 날짜 표시 기능을 지원하며 최대 4,800만 화소로 촬영할 수 있다.
촬영 경험을 위한 요소도 포함됐다. 카메라에는 ‘귀멸의 칼날’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프레임 29종이 내장돼, 이용자가 캐릭터와 함께 사진을 찍는 듯한 결과물을 남길 수 있다.
카메라 본체 외 구성품으로는 손목 스트랩, 포토엽서, 포토카드, 아크릴키링, 액정닦이 등이 제공된다. 제품 사용과 보관, 소장을 함께 고려한 구성이다.
아카라치 관계자는 “‘Always in Frame’이라는 슬로건 아래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귀멸의 칼날 한정판 미니 카메라를 통해 좋아하는 캐릭터를 소장하는 것을 넘어 일상의 순간을 직접 사진으로 남기는 즐거움까지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카라치의 이번 신제품은 캐릭터 디자인, 촬영 기능, 포토프레임, 구성품을 하나로 묶은 한정판 미니 카메라로, 팬들이 캐릭터를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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