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마일게이트에 따르면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Fight as One'이다.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역대 최대 규모인 18개팀이 참가하며 9월부터 11월 초까지 중국, 브라질, 베트남, 동남아, EUMENA 각 권역별로 CFS 예선을 진행한다. 본선 경기는 우한 브랜드 센터에서 플레이인·그룹 스테이지·브래킷 스테이지를 진행하고 우한 스포츠센터에서 챔피언십 스테이지를 치른다. 그랜드 파이널 참가팀은 CFS 패스 통과 17개 팀과 중국 아마추어 리그 '백성리그' 우승팀으로 구성되며 프로 팀과 아마추어 팀의 국제 맞대결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마일게이트는 "국제 무대를 거친 팀과 선수들이 참가하므로 역대 최고 수준의 경기가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