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2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M1-1-2블록은 3개 동 812가구(전용 84~188㎡), M1-2-2블록은 4개 동 996가구(전용 84~162㎡)다. 동탄1신도시에서도 주거·교통·상업·업무시설이 집약된 반송동 중심부에 들어선다.
입지 측면에서는 약 37만㎡ 규모 동탄센트럴파크와 약 71만㎡ 반석산 근린공원이 인접해 대규모 녹지환경을 갖췄다. 두 공원을 잇는 녹지축이 단지를 가로질러 센트럴파크와 반석산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한다. 단지 바로 앞에는 동탄인덕원선 반송역(공사 중·가칭)이 건설될 예정이며, 단지 지하 공간과 역사를 잇는 직결 통로 설치도 추진 중이다. 반송역에서 동탄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GTX-A·KTX 환승이 가능하며, GTX-A는 2028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기흥캠퍼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조성 중) 접근성도 우수하다.
생활 인프라로는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스타필드마켓 동탄점, 롯데백화점 동탄점,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이 가깝고, 학동초·석우중·동탄고와 화성시 최대 규모인 반송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상품성 측면에서는 에르메스·샤넬 등과 협업한 프랑스 출신 디자이너 자나이나 미레이로가 외관 디자인에 참여해 최고 49층 규모의 입면을 완성한다. 세대 내부에는 이탈리아 주방가구 ‘쿠치네 루베’, 세라믹 브랜드 ‘미라지’, 원목마루 ‘리스토네 조르다노’, 독일 수전 브랜드 ‘한스그로헤’ 등 유럽 하이엔드 마감재가 적용된다. LH 성능인정과 특허를 받은 ‘허니컴 구조’ 바닥재도 적용해 층간소음 저감 효과를 높인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신도시 중심 입지에 오랜 기다림 끝에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입지적 가치뿐 아니라 외관 디자인과 세대 내부 마감, 주차·수납·안전 시스템 등 상품 전반에서 차별화에 공을 들였다”며, “동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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