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월 11~13일 진행되는 슈퍼라운드와 메달 결정전이 SBS스포츠 방송과 '컴투스프로야구'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송출된다. 컴투스의 송병준 의장이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으로 참여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 중이다.
송병준 단장은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쌓는 경험은 선수 개인의 성장은 물론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중계가 선수들의 도전에 더 많은 국민의 응원이 모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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