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풍성하고 조밀한 거품을 사용해 손에 묻은 오염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씻어내도록 설계됐다. OATC 피부임상시험센터에서 미세먼지 세정 테스트를 마쳤다.
성분 측면에서는 걱정 성분 14종을 넣지 않았으며, 병풀 유래 성분인 마데카소사이드와 피부 지질성분인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세정 후 피부 보습과 진정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받아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병풀·녹차·로즈마리잎 등 7가지 자연 유래 추출물을 담아 깨끗함과 촉촉함을 더했다.
제품은 코튼향과 레몬향 2종으로 나온다. 코튼향은 시트러스·자스민·샌달우드 등이 어우러져 포근하고 부드러운 향을 내고, 레몬향은 레몬·프리지아·소프트 머스크가 조화돼 상큼하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용기는 펌프형 500mL로 풍성한 거품을 생성할 수 있으며, 리필용 파우치 450mL도 별도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하루에도 여러 번 씻는 손을 관리하기 위해 세정력뿐만 아니라 사용 후의 피부 케어와 향까지 고려한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일상 속 사용 환경을 고려한 다양한 생활용품을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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