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T에 따르면 9월 24일 에콰도르전(수원월드컵경기장), 9월 28일 우루과이전(서울월드컵경기장), 10월 2일 베네수엘라전(울산문수축구경기장), 10월 6일 우즈베키스탄전(용인미르스타디움) 등 4개 경기에서 플레이어 에스코트를 진행한다. 경기별 22명씩 선발하며, 당첨 가족에게는 어린이 1명과 보호자 2명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KT닷컴 '장기고객 혜택'에서 9월 14일까지 가능하며, KT 모바일·인터넷·IPTV 이용 기간을 합산해 5년 이상인 고객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원 KT위즈파크 내 전용 캠핑 공간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캠핑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KT Customer부문 김영걸 상무는 "오랜 기간 이용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자녀들이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특별한 체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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