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카드에 따르면 11~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지역 특산물과 자원을 활용한 제품이나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이 시민과 만나는 상생 마켓을 열 계획이다. 올해 3회째로, 롯데카드 ESG 캠페인 '띵크어스'와 서울시 지역 청년 창업 지원사업 '넥스트로컬' 참여 기업을 비롯해 46개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에서는 식품, 디저트, 건강기능식품, 가방, 화장품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하거나 친환경 방식으로 제작된 제품들이 판매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상품 할인 쿠폰과 다양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참가 기업 대부분은 농촌 등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어 이번 행사가 홍보와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띵크어스 데이는 지역과 환경을 살리는 기업과 시민을 연결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모두가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라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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