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전보호관찰소는 올해 2월 9일부터 농촌일손돕기 집행을 시작해 파종, 모심기 등 농번기 현장에 상반기 총인원 1,431명의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관내 농가의 인력난 해소를 도왔다.
이번 하반기 집행은 상반기 영농 지원의 연장선에서 봄철에 가꾼 농작물이 결실을 맺는 가을 수확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일손이 필요한 고령·영세 농가에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금산 지역 인삼 굴취 전 차광막 철거, 대전·세종지역 김장용 무·배추 심기 등 시기별·지역별 농가 수요에 맞추어 적재적소로 인력을 집중 투입하기로 했다.
대전보호관찰소 김정렬 소장 직무대행은 “추석 명절과 가을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감독 아래 실질적 보탬이 되도록 사회봉사 인력을 집중 투입할 예정”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