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임경찰관들은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지켜낸 분들의 희생을 기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되새기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의미를 되새겼다.
신임경찰관들은 특히 의령 4·26추모공원에서는 과거 경찰의 과오로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고 유가족의 아픔을 되새기며 국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경찰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참배가 교육생들의 경찰 역사와 역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국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책임과 사명감을 찾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도민들에게 사랑맏는 믿음직한 경남경찰이 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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