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은 폭염에 따른 냉방환경 취약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했다. 광주지사는 총 150만원 상당의 냉방키트를 마련해 초록우산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지원활동은 지난달 25일 진행됐으며, 광주지사 임직원들은 냉방용품을 직접 포장하고 아동들에게 전달할 응원 편지를 작성하는 등 준비 과정에 참여했다.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체국물류지원단 광주지사장 주영주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아동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