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동 소장은 2002년에 공직에 입문해 2024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법무부 감사담당관실, 서울구치소 부소장 등을 역임했다.
정희동 소장은 “교정행정은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업무이므로, 교정시설의 안전과 질서를 엄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물론, 수용자에 대한 내실있는 교정교화를 통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과밀수용 등으로 인해 높아지고 있는 교정공무원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정신건강을 증진하기 위하여 교정공무원의 마음근력을 향상시키는 일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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