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술보증기금에 따르면 김남재 이사는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이사, 경농·조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공인회계사로서 회계법인과 벤처캐피털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다수 기업의 최고재무책임자를 맡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김남재 이사의 임기는 2026년 9월 7일부터 2028년 9월 6일까지 2년이다. 기술보증기금은 그가 쌓아온 회계·재무 및 투자 분야의 전문성으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기술금융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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