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태어나서 처음으로 그려진 초상화를 본 어르신(75·여)은 다소 수줍은 모습의 본인을 보며 "자녀들에게 내 모습을 기억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주보호관찰소 사회봉사 담당자는 "완성된 초상화를 보며 좋아하는 어르신들을 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특기를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사회봉사 기획집행을 발굴하고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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