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유원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판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자체 매장이 없는 중소기업에 오프라인 판매 공간을 제공하고 유통채널에서 제품의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8층에서 일주일간 운영된다. 놋반안성방짜유기와 엔도디자인스토디오, 연팩토리 등 중소기업 7개사가 참여해 나전칠기와 도자기 등 공예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소비시장의 중심이 온라인으로 이동했으나 여전히 제품을 실제로 보고 이를 경험하기 위해 팝업스토어나 매장을 찾는 소비자가 많다”며 “이번 팝업스토어가 참여기업 제품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인사이트도 얻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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