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TV토론이라는 점에서 세 후보는 각종 현안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호남 및 수도권의 권리당원 투표가 진행되고 있어 이날 토론이 승부의 향방을 가를 시점으로 점쳐진다.
민주당은 전날 호남 권리당원 투표 개시에 이어 이날부터 서울·경기지역 권리당원 투표도 돌입해 각각 15일, 16일 지역별 순회경선 때 결과가 발표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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